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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오늘은 비가 온대
첫댓글 나네
나군
나도
진짜 부모한테 응석 부리는 아이들보면 신기함. 난 그런 경험 없어서..
나에요
나야나,,, 친하면 친해짛수록 불안지수가 올라간달가 ㅋ
나야~
나다
한편으로는 그런 응석부리는 사람들을 시기질투해..
22.. 부모님께 사랑 잔뜩 받고 자란 티 나는 사람들 내심 부러워
33 애기들한테도 질투나더라... 결핍 짜증나
나야
부부싸움은 애들입장에서는 진짜 뭐 방어를 할 새도 없이 그냥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수 밖에 없잖아… 물리적인 폭력만 폭력이 아니야 ㅈ같은 한남개비야
나구나
아닌 사람들이 있다고? 싶을 정도로 상상해 볼 수도 없는 영역임.. 여행이든 워크숍이든 나만 두고 출발할 것 같은 불안이 아직도 있다는 걸 느끼면 걍 힘빠짐..ㅋㅋㅋ 근데 이젠 그거에 빠져있는 게 지나치게 연민을 끌어안는 것 같아서 털어내야만 함 영원한 굴레
그래서 관계를 안만들어... 싸우기 싫어서...
나네..
나야ㅠ
나네... 난 근데 아빠가 화내는거 많이 봐서 그런건지남자에 대한 무시가 있음기준이 높아 그래서 결혼도 못하는중 엄마가 그나마 기가 쎄서 우리집이 흘러간거같음 근데 기쌘 엄마를 닮기도했는데 욱하는 아빠도 닮음 걍 노답~
나다..
나 어릴땐 애늙은이였는데 지금은 나이만먹은 애새끼같음 ㅠㅠ 그리고 ㅈㄴ 회피형이야 진짜ㅋㅋㅋㅋ
다 나야.. 독립했어도 트라우마남아서 악몽꾸면 그때 꿈 확대되서 나옴 후
지금 왤케 애샛기 같은지 알게 됐다
나네…의도치않게 눈치 ㅈㄴ 빨라서 인간이 그냥 피곤함
나여..
불편하면 피하려는 경향... 진짜나네 ㅋㅋ
그렇다고 부모님이 나에게 경제적 지원을 아예 안한것도 아니고 사랑을 안한것도 아니라 애매한 상태 애매한 관계가 되어버렸어부모를 완전히 사랑하지도 이해하지도 미워하지도 못한 관계가 되벌임 괴로와~
첫댓글 나네
나군
나도
진짜 부모한테 응석 부리는 아이들보면 신기함. 난 그런 경험 없어서..
나에요
나야나,,, 친하면 친해짛수록 불안지수가 올라간달가 ㅋ
나야~
나다
한편으로는 그런 응석부리는 사람들을 시기질투해..
22.. 부모님께 사랑 잔뜩 받고 자란 티 나는 사람들 내심 부러워
33 애기들한테도 질투나더라... 결핍 짜증나
나야
부부싸움은 애들입장에서는 진짜 뭐 방어를 할 새도 없이 그냥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수 밖에 없잖아… 물리적인 폭력만 폭력이 아니야 ㅈ같은 한남개비야
나구나
아닌 사람들이 있다고? 싶을 정도로 상상해 볼 수도 없는 영역임.. 여행이든 워크숍이든 나만 두고 출발할 것 같은 불안이 아직도 있다는 걸 느끼면 걍 힘빠짐..ㅋㅋㅋ 근데 이젠 그거에 빠져있는 게 지나치게 연민을 끌어안는 것 같아서 털어내야만 함 영원한 굴레
그래서 관계를 안만들어... 싸우기 싫어서...
나네..
나야ㅠ
나네...
난 근데 아빠가 화내는거 많이 봐서 그런건지
남자에 대한 무시가 있음
기준이 높아
그래서 결혼도 못하는중
엄마가 그나마 기가 쎄서 우리집이 흘러간거같음
근데 기쌘 엄마를 닮기도했는데 욱하는 아빠도 닮음 걍 노답~
나다..
나 어릴땐 애늙은이였는데 지금은 나이만먹은 애새끼같음 ㅠㅠ 그리고 ㅈㄴ 회피형이야 진짜ㅋㅋㅋㅋ
다 나야.. 독립했어도 트라우마남아서 악몽꾸면 그때 꿈 확대되서 나옴 후
지금 왤케 애샛기 같은지 알게 됐다
나네…
의도치않게 눈치 ㅈㄴ 빨라서 인간이 그냥 피곤함
나여..
불편하면 피하려는 경향... 진짜나네 ㅋㅋ
그렇다고 부모님이 나에게 경제적 지원을 아예 안한것도 아니고 사랑을 안한것도 아니라
애매한 상태 애매한 관계가 되어버렸어
부모를 완전히 사랑하지도 이해하지도 미워하지도 못한 관계가 되벌임 괴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