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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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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부부싸움을 보고 자란 어린아이들의 결과
초코아이스크림 추천 0 조회 40,071 26.08.26 21:19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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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21:20

    첫댓글 나네

  • 26.08.26 21:22

    나군

  • 26.08.26 21:31

    나도

  • 26.08.26 21:34

    진짜 부모한테 응석 부리는 아이들보면 신기함. 난 그런 경험 없어서..

  • 26.08.26 21:35

    나에요

  • 26.08.26 21:47

    나야나,,, 친하면 친해짛수록 불안지수가 올라간달가 ㅋ

  • 26.08.26 21:56

    나야~

  • 26.08.26 21:57

    나다

  • 26.08.26 22:05

    한편으로는 그런 응석부리는 사람들을 시기질투해..

  • 26.08.26 22:09

    22.. 부모님께 사랑 잔뜩 받고 자란 티 나는 사람들 내심 부러워

  • 26.08.27 08:02

    33 애기들한테도 질투나더라... 결핍 짜증나

  • 26.08.26 22:06

    나야

  • 26.08.26 22:13

    부부싸움은 애들입장에서는 진짜 뭐 방어를 할 새도 없이 그냥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수 밖에 없잖아… 물리적인 폭력만 폭력이 아니야 ㅈ같은 한남개비야

  • 26.08.26 22:14

    나구나

  • 26.08.26 22:18

    아닌 사람들이 있다고? 싶을 정도로 상상해 볼 수도 없는 영역임.. 여행이든 워크숍이든 나만 두고 출발할 것 같은 불안이 아직도 있다는 걸 느끼면 걍 힘빠짐..ㅋㅋㅋ 근데 이젠 그거에 빠져있는 게 지나치게 연민을 끌어안는 것 같아서 털어내야만 함 영원한 굴레

  • 그래서 관계를 안만들어... 싸우기 싫어서...

  • 26.08.26 22:28

    나네..

  • 26.08.26 22:31

    나야ㅠ

  • 26.08.26 22:44

    나네...
    난 근데 아빠가 화내는거 많이 봐서 그런건지
    남자에 대한 무시가 있음
    기준이 높아
    그래서 결혼도 못하는중
    엄마가 그나마 기가 쎄서 우리집이 흘러간거같음
    근데 기쌘 엄마를 닮기도했는데 욱하는 아빠도 닮음 걍 노답~

  • 26.08.26 23:07

    나다..

  • 26.08.26 23:31

    나 어릴땐 애늙은이였는데 지금은 나이만먹은 애새끼같음 ㅠㅠ 그리고 ㅈㄴ 회피형이야 진짜ㅋㅋㅋㅋ

  • 26.08.27 00:34

    다 나야.. 독립했어도 트라우마남아서 악몽꾸면 그때 꿈 확대되서 나옴 후

  • 26.08.27 00:50

    지금 왤케 애샛기 같은지 알게 됐다

  • 26.08.27 02:10

    나네…
    의도치않게 눈치 ㅈㄴ 빨라서 인간이 그냥 피곤함

  • 26.08.27 03:35

    나여..

  • 26.08.27 10:00

    불편하면 피하려는 경향... 진짜나네 ㅋㅋ

  • 26.08.27 10:31

    그렇다고 부모님이 나에게 경제적 지원을 아예 안한것도 아니고 사랑을 안한것도 아니라
    애매한 상태 애매한 관계가 되어버렸어
    부모를 완전히 사랑하지도 이해하지도 미워하지도 못한 관계가 되벌임 괴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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