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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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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요즘 심심치않게 보인다는 집안으로 가출한다는 아이들
말귀못알아듣니 추천 0 조회 26,020 26.08.26 22:02 댓글 6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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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23:58

    야랄을해라 그냥 몇대패면되겟구만

  • 26.08.27 00:08

    저런애들이 크면 쉬었음청년까지 되는거임
    애라고 무조건 욕하지말고..
    진짜 오냐오냐하는 애들은 안나오지않음
    그 부모들이 학교를 엎지...
    저건 걍 히키코모리가 이제 저나이까지 내려온거야...

  • 26.08.27 00:28

    왜 쩔쩔매..? 어렸을때부터 줘패;;;

  • 학교를 결석할 생각을 왜 하는 건데 대체

  • 26.08.27 02:06

    적당히 기좀 죽여서 잡아야됨.. 울엄마도 일상생활 가능한 정도면 아파도 학교가서 아프라고 함..

  • 26.08.27 08:52

    애가 예민한거라면 진짜 그냥 학교서 죽으라는 마음으로 강제로 떠밀어야될거같아. 나도 한예민했는데 진짜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다니니까 어떻게 버텨서 살아왔는데 만약 지금같은 육아방식이었음 백퍼 히키코모리 되었을거같음.

  • 26.08.27 10:55

    22 나도 엄청 예민했고 평생 정병달고 살았는데 지금 육아방식이었으면 1인분 못했을듯

  • 26.08.27 16:36

    33 초딩때 맨날 옮겨달라고 이사가자하고 중고딩때 자퇴시켜달라햇는데 맞아가면서 다녀서 어쩔수없이 교우관계유지하고 다녓던게 자양분이되서 살아가고잇음

  • 26.08.27 09:43

    평생을 애 비위맞춰서 키웠으니 저 꼴 나는거지
    개한심해
    부모의 역할이 뭔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부모가 되니...

  • 방으로 가출이라니... 칷 문고리 잡아 뜯어버려야지ㅠ 잠금 기능 없애버릴거임

  • 26.08.27 09:55

    뭔 선생님을 오라가라 ... 돌았나

  • 26.08.27 10:22

    ㅋㅋ뭔 선생님이 비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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