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귀여워 미쳣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둘다 줏어옴 심지어 둘째는 품종묘인데 유기되서 주워왔어
나도 줍 ㅋㅋㅋ
여사 진짜 우리애기랑 닮았다ㅠㅠㅠ
@보리차1리터 옴마 진짜네!!!!ㅋㅋㅋㅋㅋ 넘 귀여워🤍🤍🤍🤍
@adomore 눈 색도 똑같아ㅠㅠㅠㅠ 여시 애기 행복하고 건강하길
길바닥에 있더라고
길에서 혼자 울어서 주워옴ㅋㅋ
나도 줍줍
길에서 시껌댕 다 묻히고 이러고 있는데 어케 안줍겠어
나도 주워왔어... 밥 몇 번 주니까 영원히 나를 따라옴...ㅋㅋㅋㅋㅋㅋㅋ
주워옴.. 건강검진으로 배털밀림..
어흑 귀여워 까만냥 너무귀여워
ㅋㅋㅋㅋ 배털 밀린 부분 만져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난 아니야ㅋㅋㅋㅋ 누가 주웠는데 뱃속에 있던애기야.. 아 그것도 같은건가..?ㅋㅋㅋㅋㅋㅋ추석쯤에 구조해서 뱃속애기들 이름 가을 하늘 보름 달 이거였음 다른 애기들도 다 입양갔는데 잘 살고있나
미니호랭이
꼬질꼬질 길냥이 줍줍
뽀송
어케 안줍노
엄마 나 주웟어?
누나 나도 주워졋어
이거생각남ㅋㅋㅋㅋ 다주서옴
얘도 주서옴
주워왔다내요
댓글 진짜 행복하다 다들 마니 올려줘
주웠더요
우리집도 길캐~~
주워왔는데 언니가 확대범이라 둘다 8키로 8키로 둘이 합쳐 16키로됨….하
울 애기두 주웟더요 ㅎ
토끼같아ㅠ ㄱㅇㅇ
줍줍
남이 주움
난 남이 주슨거여
나도 남이 주운거 간택해서 데려옴
둘다 줏어옴 심지어 둘째는 품종묘인데 유기되서 주워왔어
나도 줍 ㅋㅋㅋ
여사 진짜 우리애기랑 닮았다ㅠㅠㅠ
@보리차1리터 옴마 진짜네!!!!ㅋㅋㅋㅋㅋ 넘 귀여워🤍🤍🤍🤍
@adomore 눈 색도 똑같아ㅠㅠㅠㅠ 여시 애기 행복하고 건강하길
길바닥에 있더라고
길에서 혼자 울어서 주워옴ㅋㅋ
나도 줍줍
길에서 시껌댕 다 묻히고 이러고 있는데 어케 안줍겠어
나도 주워왔어... 밥 몇 번 주니까 영원히 나를 따라옴...ㅋㅋㅋㅋㅋㅋㅋ
주워옴.. 건강검진으로 배털밀림..
어흑 귀여워 까만냥 너무귀여워
ㅋㅋㅋㅋ 배털 밀린 부분 만져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난 아니야ㅋㅋㅋㅋ 누가 주웠는데 뱃속에 있던애기야.. 아 그것도 같은건가..?ㅋㅋㅋㅋㅋㅋ추석쯤에 구조해서 뱃속애기들 이름 가을 하늘 보름 달 이거였음 다른 애기들도 다 입양갔는데 잘 살고있나
미니호랭이
꼬질꼬질 길냥이 줍줍
뽀송
어케 안줍노
엄마 나 주웟어?
누나 나도 주워졋어
이거생각남ㅋㅋㅋㅋ 다주서옴
얘도 주서옴
주워왔다내요
댓글 진짜 행복하다 다들 마니 올려줘
주웠더요
우리집도 길캐~~
주워왔는데 언니가 확대범이라 둘다 8키로 8키로 둘이 합쳐 16키로됨….하
울 애기두 주웟더요 ㅎ
토끼같아ㅠ ㄱㅇㅇ
줍줍
남이 주움
난 남이 주슨거여
나도 남이 주운거
간택해서 데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