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원글ㅊㅊ 82cook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쪼꼬버섯
살면서 공포를 알긴 해야하지 않아??그래야 조심을 하든 준비를 하든 할거 아냐
근데 외국에선 애가 잘못하면 방에 들어가게 해서 집에서 반성하게 하는데 한국엔 유독 집 밖으로 쫒아내거나 유기하려는 태도를 보이는것 같아…그렇다고 어떻게 훈육해야 정답인지는 모르겠음 애키우는거 어려운일 같아서 절대 낳을일은 없을듯 ㅋㅋㅋ
그럼 안전밴트 맬때까지 쩔쩔매야함?
애한테 ㅈㄴ 휘둘리네....버르장머리 다 버린듯...
이제 사과하면 안될듯.. 애 키우기 조낸 어렵네 진짜
뭔 사과야 벨트 안맨건 잘못한거잖아
사과해서 저래
상처 안 받고 클 수 있나? 우리엄마도 희생적인 어머니의 정석이었는데 나도 창피함과 상처 받고 자랐음... 가정에서 배우는거지
2 가정에서 상처 안받고 자랄수는 없지 사과했고 벨트안맨건 진짜 잘못한거잖아 혼날만하고 그 충격으로 벨트 잘 매게 됐으면 계속 울게 아니고 넘겨야지
345
성인도 저런 사람들있는데 기질인가?
차라리 손바닥 한대 맞는게 낫지 저런 식으로 버리고 가는 건 진짜 트라우마임…예민한 기질이면 더더욱. 엄마가 날 언제든 버릴 수 있겠다고 생각함. 그래서 불안함에 기인한 착한 딸컴플렉스 걸렸다가 사춘기 접어들면서 자아 생기면 그때부터 미침. 원망하면서도 버려질까 두려워서 참다가 발작하듯 터지는 거.
나도 어릴때 집에서 쫓겨난 적 있는데ㅋㅋ그냥 친구집가서 놀았음ㅎ 뭔 사과를 하고있어 그걸
저걸 왜 사과해. 부모로서 권위좀 세워라 진짜. 저러니까 훈육이 안되지
사과하지 말지... 나도 숙제 안한다고 쫒겨났는데 지금 그때 생각해보면 말 존나 안들어서 엄마 힘들었겠다 라는 마음만 드는데; 쟤는 20살 넘어서도 계속 저걸로 징징거릴거 같다 나이먹고 저러면 사람 한심해보이는데
애들 기질이 달라서 그래ㅠㅠ
지가 잘못해서 엄마가 그랬다는거는 생각안하나 그저 서운하기만 했나
엄마가 덜 무서워서 그럼ㅋㅋㅋㅋㅋ
그걸 왜 사과를 해당연히 해야하는건데애가 엄마한테 그때 죄송했다고 사과해야하는거 아녀?
저걸 엄마가 받아주고 사과하는 순간부터 애는 저걸 이용하게 됨.
우리엄마였으면 한시간 뒤에 데리러 왔어....; 뭔놈의 사과를 해 안전벨트 안매면 그렇게 된다고 훈육을 해야지
우리엄마였으면 그자리에서 친구네 집 보내고 일정 다 취소하고 집가서 뒤지게 혼냈음 ㅋㅋ 덜무섭네 엄마가
어느정도 트라우마이기도 했겠지만 엄마가 계속 사과하니 이용하는것도 있는듯
애가 창피함을 느꼈어도 그걸 계기로 더 발전할수도 있는건데 사과하고 숙이고 하면서 이제 불리하면 저 대화 꺼내면 되겠네가 학습될듯...
주차장에서 저런애기 봄.. 차 안탄다고 안갈거라고 계속 난리를 쳐서 부모가 냅두고 차타서 쫌 움직이니까 바로 따라오면서 차탄다고 하던데 애초에 방법이 저거밖에 없지않나? 너무 미안하다 할 필요 없을 듯
사과할게 있나..? 나였으면 걍 니가잘못했으니까 혼났지~~~~하고 넘겼을거같은데
마음 읽어주기 이제 그만..
애가 간보네ㅋㅋㅋ
딸이 피곤한 성격이네
그럼 위험하게 안전벨트 안채우고 운전해야했었냐고 물어봐야지
오냐오냐 하지말지
2222
잘못해서 혼난걸 뭘 사과까지 받고 또 사과받으려고해; 기억을 지울게 아니라 ㅈㄴ혼나야함
사과했음 됐지 팬것도아니고..
안전에 관한건 타협하지 말아야지.. 애가 영악해서 엄마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어쩔 줄 몰라하니까 몇번이나 써먹는거봐 존나 혼나야됨
자식의 잘못된 행동을 교정하는 과정에서 충격과 수치심이 아예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미안해하는거 알고 이용하는듯 ㅋㅋㅋㅋㅋㅋ 나이보니까 이제 그럴나이도아니구만
이제 저 미안해로 자기가 서열 우위에 섰다고 생각할거임 애들은 그럼
사과하지말았어야지 앞으로도 안전슈칙을 지키지 않으면 차에안태울거니까 그때일을 교훈삼아 안전수칙 잘지키라고 교육을 했어야지 사과하니까 애가 이게 먹히네 됐자네
뭐 때린 것도 아니고 안전벨트는 기본상식이잖아...
혼날만한데 아니다근데 5살이면..넘 애긴가? 아몰라 알아서해
안되는거 특히 돈 안전 관련된거는 단호해야지 엄마가 저러니 애가 이용하는거임 자기연민에 빠지지않게 선그어야될거같움
우리집도 남동충 길바닥에 냅두고 한바퀴 돌아온적 있었는데ㅋㅋㅋ 나는 쫄았어서 기억하는데 남동충은 기억도 못할듯
살면서 공포를 알긴 해야하지 않아??
그래야 조심을 하든 준비를 하든 할거 아냐
근데 외국에선 애가 잘못하면 방에 들어가게 해서 집에서 반성하게 하는데 한국엔 유독 집 밖으로 쫒아내거나 유기하려는 태도를 보이는것 같아…
그렇다고 어떻게 훈육해야 정답인지는 모르겠음 애키우는거 어려운일 같아서 절대 낳을일은 없을듯 ㅋㅋㅋ
그럼 안전밴트 맬때까지 쩔쩔매야함?
애한테 ㅈㄴ 휘둘리네....버르장머리 다 버린듯...
이제 사과하면 안될듯.. 애 키우기 조낸 어렵네 진짜
뭔 사과야 벨트 안맨건 잘못한거잖아
사과해서 저래
상처 안 받고 클 수 있나? 우리엄마도 희생적인 어머니의 정석이었는데 나도 창피함과 상처 받고 자랐음... 가정에서 배우는거지
2 가정에서 상처 안받고 자랄수는 없지 사과했고 벨트안맨건 진짜 잘못한거잖아 혼날만하고 그 충격으로 벨트 잘 매게 됐으면 계속 울게 아니고 넘겨야지
345
성인도 저런 사람들있는데 기질인가?
차라리 손바닥 한대 맞는게 낫지 저런 식으로 버리고 가는 건 진짜 트라우마임…예민한 기질이면 더더욱. 엄마가 날 언제든 버릴 수 있겠다고 생각함. 그래서 불안함에 기인한 착한 딸컴플렉스 걸렸다가 사춘기 접어들면서 자아 생기면 그때부터 미침. 원망하면서도 버려질까 두려워서 참다가 발작하듯 터지는 거.
나도 어릴때 집에서 쫓겨난 적 있는데ㅋㅋ그냥 친구집가서 놀았음ㅎ 뭔 사과를 하고있어 그걸
저걸 왜 사과해. 부모로서 권위좀 세워라 진짜. 저러니까 훈육이 안되지
사과하지 말지... 나도 숙제 안한다고 쫒겨났는데 지금 그때 생각해보면 말 존나 안들어서 엄마 힘들었겠다 라는 마음만 드는데; 쟤는 20살 넘어서도 계속 저걸로 징징거릴거 같다 나이먹고 저러면 사람 한심해보이는데
애들 기질이 달라서 그래ㅠㅠ
지가 잘못해서 엄마가 그랬다는거는 생각안하나 그저 서운하기만 했나
엄마가 덜 무서워서 그럼ㅋㅋㅋㅋㅋ
그걸 왜 사과를 해
당연히 해야하는건데
애가 엄마한테 그때 죄송했다고 사과해야하는거 아녀?
저걸 엄마가 받아주고 사과하는 순간부터 애는 저걸 이용하게 됨.
우리엄마였으면 한시간 뒤에 데리러 왔어....; 뭔놈의 사과를 해 안전벨트 안매면 그렇게 된다고 훈육을 해야지
우리엄마였으면 그자리에서 친구네 집 보내고 일정 다 취소하고 집가서 뒤지게 혼냈음 ㅋㅋ 덜무섭네 엄마가
어느정도 트라우마이기도 했겠지만 엄마가 계속 사과하니 이용하는것도 있는듯
애가 창피함을 느꼈어도 그걸 계기로 더 발전할수도 있는건데 사과하고 숙이고 하면서 이제 불리하면 저 대화 꺼내면 되겠네가 학습될듯...
주차장에서 저런애기 봄.. 차 안탄다고 안갈거라고 계속 난리를 쳐서 부모가 냅두고 차타서 쫌 움직이니까 바로 따라오면서 차탄다고 하던데 애초에 방법이 저거밖에 없지않나? 너무 미안하다 할 필요 없을 듯
사과할게 있나..? 나였으면 걍 니가잘못했으니까 혼났지~~~~하고 넘겼을거같은데
마음 읽어주기 이제 그만..
애가 간보네ㅋㅋㅋ
딸이 피곤한 성격이네
그럼 위험하게 안전벨트 안채우고 운전해야했었냐고 물어봐야지
오냐오냐 하지말지
2222
잘못해서 혼난걸 뭘 사과까지 받고 또 사과받으려고해; 기억을 지울게 아니라 ㅈㄴ혼나야함
사과했음 됐지 팬것도아니고..
안전에 관한건 타협하지 말아야지.. 애가 영악해서 엄마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어쩔 줄 몰라하니까 몇번이나 써먹는거봐 존나 혼나야됨
자식의 잘못된 행동을 교정하는 과정에서 충격과 수치심이 아예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미안해하는거 알고 이용하는듯 ㅋㅋㅋㅋㅋㅋ 나이보니까 이제 그럴나이도아니구만
이제 저 미안해로 자기가 서열 우위에 섰다고 생각할거임 애들은 그럼
사과하지말았어야지 앞으로도 안전슈칙을 지키지 않으면 차에안태울거니까 그때일을 교훈삼아 안전수칙 잘지키라고 교육을 했어야지 사과하니까 애가 이게 먹히네 됐자네
뭐 때린 것도 아니고 안전벨트는 기본상식이잖아...
혼날만한데 아니다근데 5살이면..넘 애긴가? 아몰라 알아서해
안되는거 특히 돈 안전 관련된거는 단호해야지 엄마가 저러니 애가 이용하는거임 자기연민에 빠지지않게 선그어야될거같움
우리집도 남동충 길바닥에 냅두고 한바퀴 돌아온적 있었는데ㅋㅋㅋ 나는 쫄았어서 기억하는데 남동충은 기억도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