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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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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아이의 기억을 지우고 싶어요.jpg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49,261 26.08.27 07:10 댓글 9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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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7 08:59

    살면서 공포를 알긴 해야하지 않아??
    그래야 조심을 하든 준비를 하든 할거 아냐

  • 26.08.27 09:31

    근데 외국에선 애가 잘못하면 방에 들어가게 해서 집에서 반성하게 하는데 한국엔 유독 집 밖으로 쫒아내거나 유기하려는 태도를 보이는것 같아…

    그렇다고 어떻게 훈육해야 정답인지는 모르겠음 애키우는거 어려운일 같아서 절대 낳을일은 없을듯 ㅋㅋㅋ

  • 26.08.27 09:01

    그럼 안전밴트 맬때까지 쩔쩔매야함?

  • 26.08.27 09:01

    애한테 ㅈㄴ 휘둘리네....버르장머리 다 버린듯...

  • 26.08.27 09:04

    이제 사과하면 안될듯.. 애 키우기 조낸 어렵네 진짜

  • 26.08.27 09:06

    뭔 사과야 벨트 안맨건 잘못한거잖아

  • 26.08.27 09:12

    사과해서 저래

  • 26.08.27 09:15

    상처 안 받고 클 수 있나? 우리엄마도 희생적인 어머니의 정석이었는데 나도 창피함과 상처 받고 자랐음... 가정에서 배우는거지

  • 26.08.27 09:21

    2 가정에서 상처 안받고 자랄수는 없지 사과했고 벨트안맨건 진짜 잘못한거잖아 혼날만하고 그 충격으로 벨트 잘 매게 됐으면 계속 울게 아니고 넘겨야지

  • 26.08.27 13:31

    345

  • 26.08.27 09:33

    성인도 저런 사람들있는데 기질인가?

  • 26.08.27 09:58

    차라리 손바닥 한대 맞는게 낫지 저런 식으로 버리고 가는 건 진짜 트라우마임…예민한 기질이면 더더욱. 엄마가 날 언제든 버릴 수 있겠다고 생각함. 그래서 불안함에 기인한 착한 딸컴플렉스 걸렸다가 사춘기 접어들면서 자아 생기면 그때부터 미침. 원망하면서도 버려질까 두려워서 참다가 발작하듯 터지는 거.

  • 26.08.27 09:59

    나도 어릴때 집에서 쫓겨난 적 있는데ㅋㅋ그냥 친구집가서 놀았음ㅎ 뭔 사과를 하고있어 그걸

  • 26.08.27 10:15

    저걸 왜 사과해. 부모로서 권위좀 세워라 진짜. 저러니까 훈육이 안되지

  • 26.08.27 10:19

    사과하지 말지... 나도 숙제 안한다고 쫒겨났는데 지금 그때 생각해보면 말 존나 안들어서 엄마 힘들었겠다 라는 마음만 드는데; 쟤는 20살 넘어서도 계속 저걸로 징징거릴거 같다 나이먹고 저러면 사람 한심해보이는데

  • 26.08.27 10:22

    애들 기질이 달라서 그래ㅠㅠ

  • 26.08.27 10:23

    지가 잘못해서 엄마가 그랬다는거는 생각안하나 그저 서운하기만 했나

  • 엄마가 덜 무서워서 그럼ㅋㅋㅋㅋㅋ

  • 26.08.27 10:34

    그걸 왜 사과를 해
    당연히 해야하는건데
    애가 엄마한테 그때 죄송했다고 사과해야하는거 아녀?

  • 26.08.27 10:38

    저걸 엄마가 받아주고 사과하는 순간부터 애는 저걸 이용하게 됨.

  • 26.08.27 10:41

    우리엄마였으면 한시간 뒤에 데리러 왔어....; 뭔놈의 사과를 해 안전벨트 안매면 그렇게 된다고 훈육을 해야지

  • 우리엄마였으면 그자리에서 친구네 집 보내고 일정 다 취소하고 집가서 뒤지게 혼냈음 ㅋㅋ 덜무섭네 엄마가

  • 26.08.27 11:16

    어느정도 트라우마이기도 했겠지만 엄마가 계속 사과하니 이용하는것도 있는듯

  • 26.08.27 11:29

    애가 창피함을 느꼈어도 그걸 계기로 더 발전할수도 있는건데 사과하고 숙이고 하면서 이제 불리하면 저 대화 꺼내면 되겠네가 학습될듯...

  • 26.08.27 11:47

    주차장에서 저런애기 봄.. 차 안탄다고 안갈거라고 계속 난리를 쳐서 부모가 냅두고 차타서 쫌 움직이니까 바로 따라오면서 차탄다고 하던데 애초에 방법이 저거밖에 없지않나? 너무 미안하다 할 필요 없을 듯

  • 26.08.27 12:16

    사과할게 있나..? 나였으면 걍 니가잘못했으니까 혼났지~~~~하고 넘겼을거같은데

  • 26.08.27 13:01

    마음 읽어주기 이제 그만..

  • 애가 간보네ㅋㅋㅋ

  • 26.08.27 14:31

    딸이 피곤한 성격이네

  • 그럼 위험하게 안전벨트 안채우고 운전해야했었냐고 물어봐야지

  • 26.08.27 16:00

    오냐오냐 하지말지

  • 26.08.27 19:37

    2222

  • 26.08.27 18:39

    잘못해서 혼난걸 뭘 사과까지 받고 또 사과받으려고해; 기억을 지울게 아니라 ㅈㄴ혼나야함

  • 26.08.27 23:04

    사과했음 됐지 팬것도아니고..

  • 26.08.28 02:54

    안전에 관한건 타협하지 말아야지.. 애가 영악해서 엄마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어쩔 줄 몰라하니까 몇번이나 써먹는거봐 존나 혼나야됨

  • 26.08.28 02:58

    자식의 잘못된 행동을 교정하는 과정에서 충격과 수치심이 아예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 26.08.28 03:11

    엄마가 미안해하는거 알고 이용하는듯 ㅋㅋㅋㅋㅋㅋ 나이보니까 이제 그럴나이도아니구만

  • 26.08.28 03:31

    이제 저 미안해로 자기가 서열 우위에 섰다고 생각할거임 애들은 그럼

  • 26.08.28 07:42

    사과하지말았어야지 앞으로도 안전슈칙을 지키지 않으면 차에안태울거니까 그때일을 교훈삼아 안전수칙 잘지키라고 교육을 했어야지 사과하니까 애가 이게 먹히네 됐자네

  • 26.08.28 07:44

    뭐 때린 것도 아니고 안전벨트는 기본상식이잖아...

  • 26.08.28 07:52

    혼날만한데 아니다근데 5살이면..넘 애긴가? 아몰라 알아서해

  • 26.08.28 21:16

    안되는거 특히 돈 안전 관련된거는 단호해야지 엄마가 저러니 애가 이용하는거임 자기연민에 빠지지않게 선그어야될거같움

  • 26.09.18 10:56

    우리집도 남동충 길바닥에 냅두고 한바퀴 돌아온적 있었는데ㅋㅋㅋ 나는 쫄았어서 기억하는데 남동충은 기억도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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