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효리가 석삼이를 보내고 깨닫게 된 사랑
무주식상팔자 추천 0 조회 31,501 26.08.27 07:2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우는 중ㅠㅠ

  • 26.08.27 07:36

    지하철에서 우는 여자가 되

  • 우리 애기들은 내 말을 너무 잘들어서 짠해 ㅠㅠ 혼내지도 않았는데 ㅎ ㅏ 이랗게만 해두 눈치보면서 ㅜㅜ 사진 얘는 완전 F임 점심시간 산책 전이라 완전 신나서 방방 뛰어야되는데 내 표정 심각하니까 헤헹 웃다가 표정 이렇게 변함 ㅠㅠ 이제 9살 노견인데 얘랑 어케 헤어져 ㅠㅠ

  • 26.08.27 08:13

    아악 ㅠㅠㅠㅠㅠㅠ귀여워

  • 26.08.27 08:22

    눈물나 ㅠㅠ 80살까지 살자 애기야...😢

  • 26.08.27 08:56

    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귀여워

  • 26.08.27 11:29

    아가야 귀가 어디갔니 ㅠㅠㅠ

  • 26.08.27 12:27

    착순 ㅜ 표정봐 ㅠㅠㅠㅠㅠㅠ

  • 26.08.27 08:17

    진짜 보내고나면 그런거 생각날거같아 우리 아기 바닷가 산책하다가 별안간 바다보고 너무 신나서 물로 뛰어들어서 줄놓치고 지는 신나서 어푸어푸하고 난 존나 식겁해서 바로 애 낚아챘는데 얼굴 보니까 완전 함박웃음짓고있고 딱 정수리만 보송했던거..

  • 26.08.27 09:26

    ㅠㅠㅠㅠㅠㅠㅠㅠ

  • 26.08.27 12:28

    ㅠㅠㅠㅠ강줘들아 건강만하자

  • 26.08.27 09:01

    너무 공감된다..

  • 우리 첫째만 유독 사람음식 먹었는데 특히 고소한것들 버터와플, 콘소메팝콘, 빵, 상큼하지 않은 모든 아이스크림 같은거.. 그래서 나도 먹다가 잠깐 한눈팔면 와구와구 먹고있고 한번은 초코 묻은걸 먹어서 병원도 가고 했었는데 그게 자꾸 생각나ㅋㅋ 사실 주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팝콘은 냄새가 진짜 많이 풍기니까 옆에서 침삼키면서 가자미눈하고 내 팔을 자기 앞 발로 톡톡치면서 달라고 하는데 안줄수가 없더라 팝콘 한 알을 제일 부드러운 곳만 쪼개고 쪼개고 쪼개서 주면 그걸 그렇게 잘 먹었는데..

  • 26.08.27 13:31

    너무슬퍼

  • 26.08.27 09:28

    눈물나네 ㅠㅠ

  • 26.08.27 10:32

    아존나눈물남….

  • 26.08.27 19:23

    맞아 너가 행복해보이면 내가 그때 행복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