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기고 간것도 아니고 잠깐 엄마 없는 사이에 먹인거보면 안되는거 아니까 엄마 없을때 먹인거 아님..? 진심 이해 안가 왜매번 먹이지 말라는데 먹여; 다들 뭐가 문제임? 이러니까 알레르기도 별거 아닌걸로 치부하는 사람 많지;; 솔직히 저거 강아지로 바꾸면 다 간식 준 사람 욕했을듯ㅋㅋ
한번 저렇게 먹는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까지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도 너무 어린 아기한테 먹이면 안된다는 거는 남편이 단단히 일러둬야지 안그럼 또 먹일듯 간식먹고 좋아하는 거 보고싶어서 이번이야 운 좋아서 알러지 안생겼지 알러지 갑자기 확 올라오면 어떻게 책임지려고
이유식 시작한지 얼마 안된 애기면 ㄹㅇ 미음만 먹는 수준일텐데 설탕 들어간 과자 줬으면 화나는 것도 이해는 감. 강아지 같은 반려동물 이입하면 ㅈㄴ 화나는거 이해는 가는데, 이미 벌어진 일이니 상대방한테 다음부턴 그러지 마시라고 얘기하고 끝내면 됨... 다음에 또 그런일 생기면 그때 가서 싸워도 된다 생각해
애 맡길까봐 시어머니가 선빵친듯 황혼육아 탈출 ㅊㅋㅊㅋ~
몰래 왜 먹이지 이상한 사람들 많네
당연싫을것같은데
애기들은 당조절 안 돼서 좀 위험하긴할텐데
이거 드라마에서도 나오지않나?
거기서도 애한테 어른먹이는거 하나둘 다 먹이자나 갠찮다면서….
굳이 왜그러나싶음… 며느리입장 이해감
본문 읽고 댓글다는건가..? 애기 맡긴거 아니고 시어머니가 찾아온 상황에 저렇게 먹인거라는데…;;
이유식 시작한지 얼마안된 애기한테 몰래 먹인거면 잘못된거 맞지않나 나 미혼임 그리고 애엄마가 맡긴거 아니고 시엄마가 방문한거라는데
본문을 안읽나? 맡긴게 아니라 잠시 화장실 다녀 온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는데
누가 나몰래 울강아지한테 함부로 먹이면 나같아도 빡칠듯
맡기고 간것도 아니고 같이 있다가 화장실 간 사이에 줬다는거 자체가 문제란거 알고있는거잖아 그게 더 별로임
왜 몰래먹여 먹일거면 당당하게 먹이던지 찔리니까 몰래먹인거 아닌가
맡기고 간것도 아니고 잠깐 엄마 없는 사이에 먹인거보면 안되는거 아니까 엄마 없을때 먹인거 아님..? 진심 이해 안가 왜매번 먹이지 말라는데 먹여; 다들 뭐가 문제임? 이러니까 알레르기도 별거 아닌걸로 치부하는 사람 많지;; 솔직히 저거 강아지로 바꾸면 다 간식 준 사람 욕했을듯ㅋㅋ
근데 요즘은 커뮤글을 맨날 기사로 쓰네
한번 저렇게 먹는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까지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도 너무 어린 아기한테 먹이면 안된다는 거는 남편이 단단히 일러둬야지 안그럼 또 먹일듯 간식먹고 좋아하는 거 보고싶어서 이번이야 운 좋아서 알러지 안생겼지 알러지 갑자기 확 올라오면 어떻게 책임지려고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벌여진 일이잖아
이건 나라도 개빡치는 일인데 -미혼여시
이유식 시작한지 얼마 안된 애기면 ㄹㅇ 미음만 먹는 수준일텐데 설탕 들어간 과자 줬으면 화나는 것도 이해는 감. 강아지 같은 반려동물 이입하면 ㅈㄴ 화나는거 이해는 가는데, 이미 벌어진 일이니 상대방한테 다음부턴 그러지 마시라고 얘기하고 끝내면 됨... 다음에 또 그런일 생기면 그때 가서 싸워도 된다 생각해
부모가 정해둔 기준을 알고도 허락없이 먹였다잖아 시어머니 잘못이지 유난은 아닌 것 같아
빡쳐서 커뮤에 글 올리는거 ? 그럴 수 있음
기사화 되는 거 ? 그럴 수 없음
기자들아 커뮤 글 옮기지말고 일 좀 해라
이제 막 이유식 시작한 아기라 해서 찾아보니까 6개월쯤 시작한다는데 돌도 안 지난 아기한테 알면서도 왜... 라떼는 하면서 또 그러실 듯
며느리 있을 때 먹이면 제지당할까봐 일부러 없을 때 먹인거잖아 그래놓고 뭘 좋은 뜻이야 ㅋㅋ 차라리 있을 때 대놓고 먹이려고 했으면 진짜 걍 좋은 마음인가 싶겠는데 없을 때 먹였다는게 시어머니도 하면 안되는 일이라는거 알고 있었다는거 증명하는거지
일부러 없을때 먹인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약앗다진짜
어른들 저러는거 좀 병인거같음 강아지한테도 오만거 다 주잖아
모르고 주는것도 아니고 하지말라는데 몰래 주고
굳이굳이 하지말라는데 맥인거 통제 오지는거같아...
우리집 강아지 고양이로 바꿔 생각하면 ㅈㄴ에바아님? 놀러와서 주인 몰래 안먹이는 간식먹이기 본인도 찔리니까 몰래먹이지
하지말라는거 좀 하지마 진짜 고집부리고 저러는거 개짜증남.... 엄마가 싫다잖아...당신아들한테나 주쇼...
멀 이런걸 기사릉 내
할매 고집 드릅게 쎄네
아니 우리때는 땅에 떨어진것도 먹고자랐어 어린이집에서 설탕안먹인다는 부모얘기가 여기서 왜나오는거야?? 다들 본문은 읽은건지… 돌도안된 애기임..;; 이유식 갓 시작했으면 6-7개월밖에안됐겠구만 우리때도 돌전엔 모유나먹었지 무슨 설탕을 먹어…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우리때우리때 하는데 솔직히 그땐 몰라서그런거고.. 알았는데 어떻게 그때로 돌아가 애초에 전문가들은 두돌까지 간하지말라해;; 돌지나고부터는 어쩔수없이 가끔 먹을순있겠지만 6-7개월된애한테 설탕먹여서 화날수도있는거아닌가??
ㄹㅇ 더 윗세대들이 라떼는 이러고 컸다 하면 그때랑 같냐고 발작할거면서
인터넷에 그냥 올라온 글도 냅다 기사로 나네 기사화까지 될 일인가 싶다..ㅋㅋ
기자하기 진짜쉬운듯 ㅡㅡ 저번에 삐에로남친도 기사화했잖아...
너무 어릴때 당섭취한게 확실히 성인되서 나타나는 문제가 있는거 같네
여기 댓보니까 확실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저 집안끼리 상의해야 하는 문제인데 여기서 싸운다고 뭐가 달라져.. 대신 욕해준다고 시모가 ㅇㅇ 하나 남편이랑 잘 얘기해보고 시모를 못오게 하든가 해야할듯
남의집애 입에 흙도아니고 설탕들어간 별것도 아닌 일을 기사로 공론화하네…
저 시기 애기는 당류를 제한해야돼....꿀은 아예 독이고 시어머니가 존나 나쁜거임...여시들 반려견반려묘 포도초콜렛 이런거 몰래 귀엽다고 먹여도 그럴수도있는거 아니잖아
어라 댓 왜그래. 유난 이라고 하지 마. 난 조카 생기고 나서 완전 이해돼. 다 단계가 있는거고 제발 먹이지 말라면 하지말라면 하지마.
울 엄마도 맨날 본인이 먹던 복숭아 빨아먹기만 하면 괜찮다고 입에 갖다대고 (충치균은요?) 아이스크림 한입 먹어볼래? 이러는데 미칠거 같아 제발 그러지 말라고
화들이 많으시네.. 단게 저만한 애들한테 죽을만큼 치명적이란걸 여기서 처음 알음 맘카페 아닌 이상 대부분 모를듯? 조롱이 아니라 오히려 맘카페에 가서 제대로 조언 받는게 낫지 않나 근데 뭔 남의 집 가정사를 기사로;;
ㄱㄴㄲㅋㅋㅋㅋ 뭘 진지하게 화까지 내고 계시지 어차피 난 남일이라...ㅋㅋㅋㅋㅋ신기하네
여기 댓글 단 여시들도 다 돌전에 소금설탕 안먹고 컸을걸.. 다들 아무거나 막 먹었다는데 그건 본인들 기억 있을때고 아마 여시들 어머님들도 여시들 다 소금설탕 돌까지는 안먹이셨을거임...
며느리 개무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