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ttps://www.dmitory.com/issue/423599622
짠하다ㅠㅠ
냉동사.. 나 생닭 생선손질 쌉가인 사람인데 진짜 너무 안죽어서 눈물났어… 심지어 얼었다가 녹으면… 몇몇은 살아났어…
진심 ..엄마가 3초에한번 비명을 질렀다니까ㅜ 하나는 탈출해서 부엌에서 거실가로질러서 베란다까지갔어ㅡㅜ
ㅠㅠ... 꽃게야...엉엉 그 게 시 생각나서 눈물나네...
모든 생명 먹는게 죄 짓는 일이지만 살아있는 생명 죽인다는게 오만감정 다 들어서 못 먹겠음ㅠㅠ
나도 진짜 너무 살아있길래 냉동실에 기절시키고 먹은 적 있어...
아 진짜 마음안좋다ㅠㅠ....
ㅠㅠ웃긴데 꽃게불쌍해ㅜㅜㅜㅜㅠ
나는 랍스타...생생하게 살아서 더듬이랑 다리 막 움직이니까 바다의 박휘벌레를 대면한 기분이라 소름 돋고 끔찍했어 ㅠㅠ
나만 불쌍한거 아니었구나.. 다행이다
불쌍해 살려고 그러는 마지막 생존본능이자 발악일텐데...
나도 올해 첨샀는데 진짜 미치는줄ㅜ 찬물담가도 기절안하고 얼음 아이스팩 넣어도 기절을 안해서 ㅜ힘빼고 냉장고 넣어서 겨우 기절시키고 씻어서 먹음 맛은 있더라ㅜ
나는 생물손질못해.... 조개도 못씻겠음
칼을 뺏겼다는 표현이 왜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미안하다 ㅠㅠ
얼음물에 담가도 기절안하고 쌩쌩하게 나 노려본다고 ㅠㅠ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빙장으로 삼
옛날엔 몰랐는데 이젠 생물 못보겠어서 그나마 냉동만 아주가끔 찾게 되더라.. ㅠㅠ
게장 담그려고 샀다가 진짜 몇시간 팔벌린 게들이랑 싸우고 톱밥 날리고 너무 힘들었어 톱밥 처리도 힘들고ㅠㅠㅠㅠㅠ 냉동만 살게요ㅠㅠ
말그대로 필사의 몸부림아니냐 난 못죽인다
이야 못하겠는데 ㅠㅠ 칼 뺏기는 시점부터 눈물 날 듯
ㅠㅠ 못죽일듯
나도 랍스타 샀는데 냉동이 아니라 산게와서ㅜㅜㅜㅜ 냉장고에 두먐 죽으려나 하규 냉장고에 하루뒀는데도 살아있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이후로 갑각류 못먹는중
댓글만봐도 난 못먹을듯.... 꽃게한테 미안하다ㅠ
칼뺏겼단얘기진짜웃기네ㅜㅜㅜ
살고 싶다는 의지지 뭐
짠하다ㅠㅠ
냉동사.. 나 생닭 생선손질 쌉가인 사람인데 진짜 너무 안죽어서 눈물났어… 심지어 얼었다가 녹으면… 몇몇은 살아났어…
진심 ..엄마가 3초에한번 비명을 질렀다니까ㅜ 하나는 탈출해서 부엌에서 거실가로질러서 베란다까지갔어ㅡㅜ
ㅠㅠ... 꽃게야...엉엉 그 게 시 생각나서 눈물나네...
모든 생명 먹는게 죄 짓는 일이지만 살아있는 생명 죽인다는게 오만감정 다 들어서 못 먹겠음ㅠㅠ
나도 진짜 너무 살아있길래 냉동실에 기절시키고 먹은 적 있어...
아 진짜 마음안좋다ㅠㅠ....
ㅠㅠ웃긴데 꽃게불쌍해ㅜㅜㅜㅜㅠ
나는 랍스타...
생생하게 살아서 더듬이랑 다리 막 움직이니까 바다의 박휘벌레를 대면한 기분이라 소름 돋고 끔찍했어 ㅠㅠ
나만 불쌍한거 아니었구나.. 다행이다
불쌍해 살려고 그러는 마지막 생존본능이자 발악일텐데...
나도 올해 첨샀는데 진짜 미치는줄ㅜ 찬물담가도 기절안하고 얼음 아이스팩 넣어도 기절을 안해서 ㅜ힘빼고 냉장고 넣어서 겨우 기절시키고 씻어서 먹음 맛은 있더라ㅜ
나는 생물손질못해.... 조개도 못씻겠음
칼을 뺏겼다는 표현이 왜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미안하다 ㅠㅠ
얼음물에 담가도 기절안하고 쌩쌩하게 나 노려본다고 ㅠㅠ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빙장으로 삼
옛날엔 몰랐는데 이젠 생물 못보겠어서 그나마 냉동만 아주가끔 찾게 되더라.. ㅠㅠ
게장 담그려고 샀다가 진짜 몇시간 팔벌린 게들이랑 싸우고 톱밥 날리고 너무 힘들었어 톱밥 처리도 힘들고ㅠㅠㅠㅠㅠ 냉동만 살게요ㅠㅠ
말그대로 필사의 몸부림아니냐 난 못죽인다
이야 못하겠는데 ㅠㅠ 칼 뺏기는 시점부터 눈물 날 듯
ㅠㅠ 못죽일듯
나도 랍스타 샀는데 냉동이 아니라 산게와서ㅜㅜㅜㅜ 냉장고에 두먐 죽으려나 하규 냉장고에 하루뒀는데도 살아있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이후로 갑각류 못먹는중
댓글만봐도 난 못먹을듯.... 꽃게한테 미안하다ㅠ
칼뺏겼단얘기진짜웃기네ㅜㅜㅜ
살고 싶다는 의지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