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꽃게 위에 톱밥을 가득 얹는 이유
바나나스플릿구슬 추천 0 조회 69,764 26.08.27 17:21 댓글 8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7 18:49

    전에 사서 어떻게 할수가 없어서 싱크대에 넣어놨는데 탈출해서 잡느라 미치는줄

  • 26.08.27 19:13

    톱밥은 아니고 살아있는 꽃게 있었는데 엄마도 나도 차마 살아있는 애 죽이는건 못하겠어서 냉장고 넣어서 기절? 시킴 ㅋㅋ ㅠㅜ... 이거 경험하고 사람들한테 직접 생명체 죽이고 끼니 챙겨라ㅜ하면 음식으로 인한 생명경시?는 없어지겠다 느꼈음 ㅠㅠ 생각보다 그 살아있는 생명채 직접 죽이는거 쉽지 않더라 살면서 해충이나 죽여보지...

  • 26.08.27 19:22

    자기들도 살려고 그런거지 뭐ㅠ 산채로 끓는물 넣는건 안된댔음 갑각류도 고통다느낀대

  • 26.08.27 19:33

    와 예전에 만맘하개보고 샀는데 도저히 죽일자신이없는거야 ㅠ 불쌍하기도하고 징그럽기도하고 무섭기도하고…오만감정이 다 느껴짐 ㅠ 그래서 인터넷찾아보니 냉동실넣어서죽이면 제일 고통없다길래 그렇게함 ㅠㅠ

  • 26.08.27 19:34

    진짜 칼 뺏겨?!!

  • 짠하다ㅠㅠ

  • 26.08.27 19:58

    냉동사.. 나 생닭 생선손질 쌉가인 사람인데 진짜 너무 안죽어서 눈물났어… 심지어 얼었다가 녹으면… 몇몇은 살아났어…

  • 26.08.27 19:52

    진심 ..엄마가 3초에한번 비명을 질렀다니까ㅜ 하나는 탈출해서 부엌에서 거실가로질러서 베란다까지갔어ㅡㅜ

  • ㅠㅠ... 꽃게야...엉엉 그 게 시 생각나서 눈물나네...

  • 26.08.27 20:11

    모든 생명 먹는게 죄 짓는 일이지만 살아있는 생명 죽인다는게 오만감정 다 들어서 못 먹겠음ㅠㅠ

  • 26.08.27 20:13

    나도 진짜 너무 살아있길래 냉동실에 기절시키고 먹은 적 있어...

  • 26.08.27 20:37

    아 진짜 마음안좋다ㅠㅠ....

  • 26.08.27 21:16

    ㅠㅠ웃긴데 꽃게불쌍해ㅜㅜㅜㅜㅠ

  • 26.08.27 21:41

    나는 랍스타...
    생생하게 살아서 더듬이랑 다리 막 움직이니까 바다의 박휘벌레를 대면한 기분이라 소름 돋고 끔찍했어 ㅠㅠ

  • 26.08.27 21:48

    나만 불쌍한거 아니었구나.. 다행이다

  • 26.08.27 22:26

    불쌍해 살려고 그러는 마지막 생존본능이자 발악일텐데...

  • 26.08.27 22:41

    나도 올해 첨샀는데 진짜 미치는줄ㅜ 찬물담가도 기절안하고 얼음 아이스팩 넣어도 기절을 안해서 ㅜ힘빼고 냉장고 넣어서 겨우 기절시키고 씻어서 먹음 맛은 있더라ㅜ

  • 26.08.27 22:48

    나는 생물손질못해.... 조개도 못씻겠음

  • 26.08.27 23:08

    칼을 뺏겼다는 표현이 왜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28 00:00

    아우 나는 살아있는 전복도 어렵던데ㅜㅠ... 뭔가 맘이 너무 그렇다ㅜㅜ 댓글들 말대로 갑각류가 고통을 그렇게 잘 느낀다던데ㅜㅜ..

  • 26.08.28 00:12

    미안.. 미안하다 ㅠㅠ

  • 26.08.28 01:33

    얼음물에 담가도 기절안하고 쌩쌩하게 나 노려본다고 ㅠㅠ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빙장으로 삼

  • 26.08.28 02:14

    옛날엔 몰랐는데 이젠 생물 못보겠어서 그나마 냉동만 아주가끔 찾게 되더라.. ㅠㅠ

  • 26.08.28 03:08

    게장 담그려고 샀다가 진짜 몇시간 팔벌린 게들이랑 싸우고 톱밥 날리고 너무 힘들었어 톱밥 처리도 힘들고ㅠㅠㅠㅠㅠ 냉동만 살게요ㅠㅠ

  • 26.08.28 04:38

    말그대로 필사의 몸부림아니냐 난 못죽인다

  • 26.08.28 07:37

    이야 못하겠는데 ㅠㅠ 칼 뺏기는 시점부터 눈물 날 듯

  • 26.08.28 07:47

    ㅠㅠ 못죽일듯

  • 26.08.28 07:51

    나도 랍스타 샀는데 냉동이 아니라 산게와서ㅜㅜㅜㅜ 냉장고에 두먐 죽으려나 하규 냉장고에 하루뒀는데도 살아있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이후로 갑각류 못먹는중

  • 26.08.28 08:34

    댓글만봐도 난 못먹을듯.... 꽃게한테 미안하다ㅠ

  • 26.08.31 10:27

    칼뺏겼단얘기진짜웃기네ㅜㅜㅜ

  • 살고 싶다는 의지지 뭐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