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0548
경찰이 '전화 폭탄'에 직장 협박 스토킹‥경찰 동료들까지 가세
◀ 앵커 ▶ 이런 가운데 헤어진 연인에게 하루 수백 통의 전화를 걸고 직장까지 찾아가 협박한 20대 해양 경찰관이 스토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견디다 못한 피해자가 경찰에 민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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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헤어진 연인에게 하루 수백 통의 전화를 걸고 직장까지 찾아가 협박한 20대 해양 경찰관이 스토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 최근 김 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었지만 징계 수위는 개인정보라며 밝히지 않았습니다.기사 전문은 출처의 링크로문제시 수정
첫댓글 진짜 경찰일 빼고 다 열심히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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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임용절차를 바꿔야할 것 같음어디서 저딴것들만 뽑아대는거지?
첫댓글 진짜 경찰일 빼고 다 열심히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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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임용절차를 바꿔야할 것 같음
어디서 저딴것들만 뽑아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