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327665168
중간에 비는 9/24~9/27는 말 안 해도 짐작하겠지만 추석연휴...
336. 무명의 더쿠 = 212덬 00:28
☞330덬 공무원은 '연휴 당일' 재직자 대상으로 명휴비를 지급함 저 교사는 연휴라 실제로 일하지도않는데 복직해서 명휴비 타가는거고 기간제는 실제로 일 다해놓고도 연휴당일 재직상태아니라서 명휴비 못타는거
367. 무명의 더쿠 = 247덬 00:40
실제 학교에서는 학교장이 반대할 수 있고 저런 거 하지말라고 그러는데 전부 법으로 금지한 게 아니라 권장사항임 그래서 교육청 끌고오고 공무원법 끌고오면 현행법상 못하게 할 방법이 없어 특히 요즘 출산 및 육휴때 많이 저러는데 옆에서 봐도 넘넘 화가 남 제발 제도적으로 막았음 좋겠어 울 학교에서도 한 여자샘이 쌍둥이 임신했다고 60일 병가 120일 출산휴가 다 끌어쓰고 나머지 한 달 정도 겨울방학식까지 육휴 쓴 뒤 겨울방학 다음날 복직, 3월1일 다시 육휴씀 ㅡㅡ진심 극혐임
370. 무명의 더쿠 = 327덬 00:41
관리자탓 하는 덬들 있는데 교육청 장학사도 저렇게 하지 말라고 함
저 정도 케이스는 교사가 교감, 교장한테 "당신 지시의 법적 근거를 가져와라"ㅇㅈㄹ하고 밀고들어오는 거임
사원이 과장한테 "님 지시의 근거가 뭐임?"ㅇㅈㄹ하는 거ㅋㅋㅋㅋ근데 그게 만연해ㅎ......... 교사집단 폐급 비율 높아지는 거는 위계 ㅈ된 거도 원인이 있다고 봄
하준이한테 카르마 ㄱㄱ
방학때 또 복직하고 개학하면 휴직하겟네?
미친거 아님? 그 인성으로 애 잘도 키우겠다
아이들 가르치는 직업이면서 윤리의식이 없네
진짜 존나 양아치들임
저건 진짜 양아치 내주변에 저런사람 없는데
저러면 현장에서 진짜 욕먹어
법으로 좀 바뀌엇음 좋겠어… 아무리 대체인력이라지만 기간제는 사람아니냐고
교장교감이 어찌하지를 못하더라.. 법을 바꿔..
양아치도 이렇겐 안해;;
표독하다..법으로 저렇게 치사하게 쓰는 거 막으면 안되나..
나도 여러번 봄 개얌체임
저렇게 진상짓 하면서 교권 어쩌고.. 애들이 보고 배울게 없는데 무슨 선생님입니까
아니 저게 가능해? 아무도 한마디 하는 어른이 없어?
공무원도 저러잖아 명절때 복직하는 사람 존많, 명절이후 휴직러쉬
명휴비가 얼마길래 저렇게 표독함
와 진짜 개표독하다.......
미쳤다 나도 개인 사정으로 휴가/휴직 길게 썼는데 웬만하면 대체 강사/기간제 교사 편의 봐주면서 최대한 맞춰드리는데… 진짜 처음 본다… 레전드 철판이네
개표독하다 진짜 징글맞아
다 업보로 돌아온다
기간제 개서럽겠다..
누가 일을 해주긴해?
에휴 모르겠다 나는.. ㅎ
얼마나 돈이 없으면 저럴까
사실상 저런 선생들이 지들끼리 먼저 진상짓 한거아니냐고 ㅋㅋ
기혼유자녀들 절대 편 안 들어주는 이유..
너무 진상이다
30중반 중등교사고 실제론 아직 못봤는데 저 얌체짓한번에 월급계산하면 명절끼면 대략 600넘게 이득.... 욕한번먹고 600받고 다른학교갈생각인듯.... 소문도같이가겠지만전혀 신경안쓰겠지 ㅋㅋㅋ
방학식날까지휴직쓰고 방학날부터 복직하는건 봤음ㅋㅋㅋ 쭉 복직이긴했지만..... 사람들 은근 남일이라 신경안쓰더라고 ㅠㅠ 기간제교사분만 불쌍했슴 생기부 다쓰고...ㅠㅠ
진짜 너무 한다...
ㅜㅜ 집이 많이 힘든가부네
아니 근데 공무원은 저런 사람 못봤는데 교사는 왜 다들 저러는거임?
ㅈㄴㄱㄷ 인데 어케든 할사람이 구해지니까 저러는거같음 ( 임용 안되서 혹은 발령 전에 잠깐 하는 사람도 꽤 있어서
공무원도 임용되자마자 휴직계 내는 사람 많음 ㅋㅋㅋㅋ 저래도 징계도 안내리고 법적으로 아무문제 없으니까 다들 걍 하는거임
마지막 댓글 보면 위계 ㅈ된거..
승진포기한 교사들이 주로 저러는듯
공무원이 상하체계가 더 뚜렷해서 상명하복이 잘되고.. 교사는 상대적으로.. 위계가 없어.. 부장도 다 같은 교사고 교사들은 명령받고 일한다기보다는 주체적으로 수업하고 학급꾸리고 하는 게 가능해서 그런 거 같음. 둘 다 해 본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껴짐
저런사람들이 학생을 가르친다닠ㅋㅋ
거지
저런쓰레기 자리 강사든 기간제든 구하는거 교감이라 당연히 싫어함 ㅋㅋㅋ근데 그냥 애초에 폐급이라 저렇게 들이미는거... 기본양심도 없는 불쌍한 거지인생이지 아득바득....
222 교감이 말해도 애초에 그 말을 들을 인물이아님 자기권리라고 들이미니까 교감은 어쩔수없이 절차대로하는거고
쩝...저런사람들이 진상학부모가되서 진상의 굴레에 갖히는건가?
저런건 소비해주면 안돼. 라고 생각하지만 저경력 교사들 눈물로 가겟지 슬프다
저딴 마인드로 뭔 교권을 챙겨달라하는지...
양심 없어도 너무없다 딱 초등학생죽인 명재완인가 그사람도 얌체복직 레전드였잖아
부모님 교감인데 아무리 설득해도 저러는 사람 꽤 많다든디..
와
못돼쳐먹었다
저게 제도악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