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습기https://x.com/i/status/2092589903217643533
ㄹㅇ 나도 알고싶지 않았음 나같은 경우는 이제 이거 마실때마다 신생아 다루듯이 살살 땀
나 이자카야 알바했을때 저거는 나가서 직접 까줘야됐는데 ㅋㅋㅋ내가 미숙해서 계속 열고닫고열고닫고열고닫고열고닫고열고닫고 하고있으니까 손님이대체 언제 마실수 있는거에요..? 라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ㅠ
저거 탄산 개쎄서 한참 빼야되고 소리도 개 무서움..무슨 막걸리가 저런 전투적인 소리를 내지했잖아...ㅠㅠ
나 저거 집에서 따다가 천장에 다 튀고 개난리 부르스…
진짜 넘 맛있는데 들고 이동할 때부터 조심해야하고 집에서도 일정시간 가만히 냅둔 후에 열어야 함ㅋㅋㅋ
ㅈㄴ 상전같아서 개빡쳨ㅋㅋㅋ 한번사먹고 안먹어 ㅜ
모르고 한강에서 돗자리깔고 땄다가 분수쇼해서 5억명이 쳐다봄
나 이가 알고싶지 않았어 ㅠ 두 번이나 그래서 그동안 우리집에서 술빚는냄새 남
스읍- 하고 열었다 닫았다 함서 열어야돼 저거.. 그래서 저거 사면 꼬리표에 안내도 있자나
그냥 안흔들고 딴담에 흔드쇼…
살짝열고 닫고를 무한반복
뚜껑 따면 일단 반을 잃고 시작해...
이 정도면 다 빠졌겠지..하고 땄다가 막걸리 두 잔은 내 바지가 마심
ㄹㅇ ㅈㄴ심함 ㅠㅠ ㅋㅋㅋ
나 이자카야 알바했을때 저거는 나가서 직접 까줘야됐는데 ㅋㅋㅋ내가 미숙해서 계속 열고닫고열고닫고열고닫고열고닫고열고닫고 하고있으니까 손님이
대체 언제 마실수 있는거에요..? 라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ㅠ
저거 탄산 개쎄서 한참 빼야되고 소리도 개 무서움..무슨 막걸리가 저런 전투적인 소리를 내지했잖아...ㅠㅠ
나 저거 집에서 따다가 천장에 다 튀고 개난리 부르스…
진짜 넘 맛있는데 들고 이동할 때부터 조심해야하고 집에서도 일정시간 가만히 냅둔 후에 열어야 함ㅋㅋㅋ
ㅈㄴ 상전같아서 개빡쳨ㅋㅋㅋ 한번사먹고 안먹어 ㅜ
모르고 한강에서 돗자리깔고 땄다가 분수쇼해서 5억명이 쳐다봄
나 이가 알고싶지 않았어 ㅠ 두 번이나 그래서 그동안 우리집에서 술빚는냄새 남
스읍- 하고 열었다 닫았다 함서 열어야돼 저거.. 그래서 저거 사면 꼬리표에 안내도 있자나
그냥 안흔들고 딴담에 흔드쇼…
살짝열고 닫고를 무한반복
뚜껑 따면 일단 반을 잃고 시작해...
이 정도면 다 빠졌겠지..하고 땄다가 막걸리 두 잔은 내 바지가 마심
ㄹㅇ ㅈㄴ심함 ㅠ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