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53172
"하루 100통"…업무용 전화·동료까지 동원해 전 연인 스토킹한 현직 경찰
현직 경찰이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 하루 100통 이상의 전화를 하거나 동료들까지 동원해 접근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이어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MBC 보도 등에 따르면 여수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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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이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 하루 100통 이상의 전화를 하거나 동료들까지 동원해 접근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이어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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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재판부는 "(A씨는) 극심한 청년실업난 속에 오랜 노력 끝에 경찰 시험에 합격했다"며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사처벌을 발게 될 경우,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당연퇴직이라는 회복하기 어려운 치명적인 결과를 맞게 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여수해양경찰서는 최근 A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했으나 '개인정보'를 이유로 징계 수위를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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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범죄자가 경찰을 해도 되는거임?
저러니 스토킹으로 경찰에 신고하면 대처가 ㅈ같지 ㅅㅂ
가해자 노력은 잘만 봐주면서 피해자 생각은 하나도 안하네 대단하다 진짜
이 나라 진짜 심각한듯.. 가해자 나라같아
지랄 피해자 생각은 안 함??
첫댓글 범죄자가 경찰을 해도 되는거임?
저러니 스토킹으로 경찰에 신고하면 대처가 ㅈ같지 ㅅㅂ
가해자 노력은 잘만 봐주면서 피해자 생각은 하나도 안하네 대단하다 진짜
이 나라 진짜 심각한듯.. 가해자 나라같아
지랄 피해자 생각은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