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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삼성의 우승 버프 이야기가 있는데....
Make a difference 추천 1 조회 1,730 12.12.11 20:21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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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2.11 20:37

    장원삼 수상 쉴드치는 다른 사이트 몇 몇 회원들이 우승 버프를 이야기하더군요.. 밑에 글에도 우승 버프 뉘앙스로 받을 수도 있었다라는 댓글도 보이구요.

  • 12.12.11 20:31

    예? 장원삼 선수가 자신과 나이트가 '박빙'이라고 했다구요?
    정말로??

  • 작성자 12.12.11 20:35

    아프리카 티비로 봤을때 나이트 선수와 박빙 대결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잘못들은건가요?? 이 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 12.12.11 20:39

    아니에요.. 전 "삼성 라이온스의.."에서 꺼버려서 이후는 듣지도 못했습니다..
    다만 저렇게 말했다는 것에 놀랄 뿐입니다..
    박빙을 예상했다니 장원삼 선수는 아마도 기자들과 비슷한 시각을 가지고 있나 보네요.. (실제로 표차는 박빙이었으니)

  • 12.12.11 20:41

    나이트 선수와 경쟁이 심할 거라고 예상 했다고 수상 소감으로 얘기 했죠

  • 작성자 12.12.11 20:43

    나이트와의 박빙의 경쟁, 개인적으로 꼭 이기고 수상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한걸로 기억합니다.. 있다가 박빙이라는 단어를 말했는지 재확인 해봐야겠습니다. 그릇된 정보를 사실인냥 묘사하는건 날조이니;;;;

  • 12.12.11 20:52

    그냥 나이트보다 장원삼이 더 친해서 주는거라생각합니다;;

  • 12.12.11 21:04

    우승버프 였으면 박석민, 박한이는 무조껀 받았어야죠....그냥 시상식에 나타나지도 않는 용병이라서 기자들이 무조껀 한국인 밀어주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던데요.......ㅡㅡ;;;;

  • 12.12.11 21:11

    갠적으론 우승버프 아니였다고 봅니다. 용병..그리고 우승팀인데 수상이 별로 없다는점..이런게 더 크지 않을지..하튼 우리나라 야구전문가란 사람들 수준 인증했죠. 우승프리미엄을 줄거면 확실하게 mvp부터 1위팀에서 챙겨주던가..일관성도 없고..친분, 나눠먹기, 스탯도 제대로 반영안함, 우승팀 버프,용병 등등 수상 변수가 너무 많죠. 커리어에 전혀 반영할 필요가 없는 우리나라 야구 시상식...걍 스탯 평가가 최고..

  • 12.12.11 21:51

    우승버프가 아니었다고 해도 우승버프가 있는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 12.12.11 21:56

    우승버프가 아니고 용병디버프죠~

  • 12.12.11 22:23

    이딴짓 해놓고서는 일본에서 한국선수들 심하게 차별한다는 개소리 늘어 놓는 기사는 잘도 써대죠. 일본에선 최소한 용병들이 성적내면 대접은 확실하게 받는데 우리나라는 끝까지 차별함.ㅋ

  • 12.12.11 22:48

    용병도 제대로된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공짜로 데려오는것도 아니구요 한해농사 가리는 골글인데 버프가 들어가는건지 ... 아니면 그냥 왠만하면 용병에겐 상주기 싫다는건지 ...
    박한이 박석민보면 일단 우승프리미엄은 없다고는 보는데요 ... 장원삼 나이트 보면 ... 이상하긴합니다 ...

  • 12.12.11 23:05

    아니.. 당연히 누구에게 줄지 0.001초도 투자해서 고민할 필요도없이 나이트 아닌가요? 09년엔 로페즈 줘놓고 올해는 왜 용병차별하죠? 09는 팀성적도 변명댈게 없어서 그랬나? 우승도 선수혼자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방어율 0.00에 25승 300탈삼진해도 팀이 못하면 포스트시즌 진출실패도 할수있는건데 ㅡㅡ

  • 12.12.11 23:54

    장원삼은 소감에서 눈치 보느라 저렇게 말해야죠. 혹여, 나이트가 자기보다 더 자격있다 라는 뉘앙스로 말하면 그건 "기자 니들 쓰레기자이야 왜 날주냐" 라고 말하는 꼴이고 그건 앞으로 기자와 친하게 못지내는거죠

  • 12.12.12 02:52

    이런식으로 외국인 선수 차별해놓고 일본에서 우리선수가 당하면 억울하다는 기사를 쓰는걸 보면 진짜 뻔뻔합니다 만약 일본에서 니들은 시상식에서 끝까지 차별해놓고 왜 우리한텐 니네선수 차별한다고 욕하냐고 따지면 과연 우리가 제대로 반박할 수 있을런지 의문입니다 물론 일본도 차별이 있긴하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몰상식한 차별은 안합니다 나이트와 장원삼 두사람을 비교해보면 누가 골글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지 뻔히 보이는데 이런 경우라면 일본에선 용병선수에게 줍니다

  • 12.12.12 05:43

    하긴 예전 얘기지만 이상훈 20승했을때 MVP투표에서 기자단에서 2명인가가 이상훈에게 꼴찌표를 줬었죠.

    참 부끄러운 일입니다.

  • 12.12.12 08:22

    우승 버프 받아도 나이트가 수상해야된다는 생각입니다.
    딱 한가지 타당성의 이유가 있다면 팀 성적 반영이라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넥센이 가을 잔치에는 초대받지 못하고 삼성보다 순위도 안좋지만
    그래도 중위권까지 선전한걸 감안하면 이것도 이해가 안가네요ㅡ.ㅡ

    그리고 민훈기 기자도 그렇고 여러 기자가 이미 나이트보다 장원삼의 수상을 점쳤던거 보면
    이전부터 어느정도 장원삼 수상의 여론이 있었던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12.12.12 10:12

    장원삼까는건 좀 잘못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당연히 나이트가 받았어야 하는데 아직 우리나라 골글은 성적외의 요소가 많이 반영되는 불합리한 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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