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여시는 언제 어디서 마주칠지 모르는
길고양이들을 위해 간식을 들고다님.
때로는 항상 같은 곳에서 마주치는 냥이를 위해
사료도 주고 간식도 줌.
어느날 여시에게 고양이가 말을함
“항상 나에게 밥도 주고 간식도 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길거리 생활도 마냥 나쁘지는 않은것 같아욥!
이라고 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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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길고양이 : 나에게 밥과 간식을 줘서 고마워욥! 이라고 말한다면?
청정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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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86
26.08.28 15:08
댓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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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서 다녀
못데려가서 미안해 ㅠㅠ
ㅠㅠ.................
감동이야ㅜ 너가 행복하다니 나도 행복해!! 그래도 언제든지 위험한 일 있거나 도움 필요할때는 나한테 와!! 나 ㅇㅇ동 ㅇㅇㅇㅇ호 살고 있어!! 기억해둬 알았지?
차조심 하고 남자들 보면 꼭 피해다녀... 이 글 보니까 어제 길에서 봤던 애기고양이 생각나네ㅠ
평생 오걸아
나말고는 조심해! 지붕 미끄러우니까 조심해서다니고
ㅠㅠ 눈물 나..
애기들 차 조심하고 이거밖에 못해줘서 미안해ㅠㅠ
나말고 다른 인간 믿지마 ㅠㅠ 특히 남자... 아픈 곳 있으면 꼭 말하고
우리집가자
납치할거야 ㅠㅠㅠㅠ
차 조심하는 방법 알려줄게
험한 세상에서 힘겹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을텐데
좋은 세상 못만들어줘서 미안해..
해줄 수 있는게 이거뿐이라 미안해
나랑 같이 살래?
너 아껴주는 인간이 잡는 건 중성화 수술 해주려고하는거니까 말 잘듣고 그 외 다른 인간들은 피해다니고 차도 조심해라
하 마음 찢어져ㅜㅜㅜ 미안해.. 집에 고양이 키우고잇어서 못 데려가서 미안해..내가 나중에 큰집 이사가고 여유생기면 꼭 데려갈게..
아무말도 못하고 울거 같아
우리집갈래?ㅠㅠㅠ
아픈 곳 있음 꼭 말해줘 괴롭히는 놈들 있으면 다 말해줘 아니다 그냥 우리집 가자 ㅜㅜ
그럼이제집에같이가자
방금도 비오는데 내 차 밑에서 기다리고 있었어ㅠㅠ... 다치지마 애들아ㅠㅠ
이상한놈이 쳐다보면 꼭 말해야돼 알았지? ㅠㅠ 밥이랑 간식은 걱정마
같이 집 가자ㅠㅠ
사랑해 아프지마 나랑살자
못데려가서 너무 미안해
당장 우리집으로.
헐 우리집가서 우리집애랑 잘대화해서 살아봐라야 같이살자
집에.. 데려간다...
매일줄게 매일...
그럼 우리집 같이가서 살자 내가 너 평생 책임진다
이거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눈물쏟아진다 집에 있는애들이랑 길에 있는 애들은 무슨 차이가 있어서.. 후ㅜㅜ 돈 개 많이 벌어서 애들 다 데리고살고싶어
납치
와 생각만해도 맘 찢어진다 ㅜㅜ 안데려오고는 못배길듯 ㅜㅜㅜ
우리집에와
제발 내가 여기 몇시에 밥줄테니까 그때마다 만나자 해코지하는 사람 많으니 다가가지말고 아픈데있으면 꼭 말해!!!!!
데려가요..
우리집에 갈래?
마음 미어져서 아무말도 못할것같어
ㅜㅜ눈물흘릴듯
가자
ㅠ언니가 잘해줄게 가자
나지금 상상만 했는데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