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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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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길고양이 : 나에게 밥과 간식을 줘서 고마워욥! 이라고 말한다면?
청정라거 추천 0 조회 4,786 26.08.28 15:08 댓글 9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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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8 15:34

    조심해서 다녀

  • 26.08.28 15:36

    못데려가서 미안해 ㅠㅠ

  • 26.08.28 15:39

    ㅠㅠ.................

  • 26.08.28 15:40

    감동이야ㅜ 너가 행복하다니 나도 행복해!! 그래도 언제든지 위험한 일 있거나 도움 필요할때는 나한테 와!! 나 ㅇㅇ동 ㅇㅇㅇㅇ호 살고 있어!! 기억해둬 알았지?

  • 26.08.28 15:45

    차조심 하고 남자들 보면 꼭 피해다녀... 이 글 보니까 어제 길에서 봤던 애기고양이 생각나네ㅠ

  • 26.08.28 15:45

    평생 오걸아

  • 26.08.28 15:47

    나말고는 조심해! 지붕 미끄러우니까 조심해서다니고

  • 26.08.28 15:47

    ㅠㅠ 눈물 나..

  • 26.08.28 15:50

    애기들 차 조심하고 이거밖에 못해줘서 미안해ㅠㅠ

  • 26.08.28 15:50

    나말고 다른 인간 믿지마 ㅠㅠ 특히 남자... 아픈 곳 있으면 꼭 말하고

  • 26.08.28 15:51

    우리집가자

  • 26.08.28 15:52

    납치할거야 ㅠㅠㅠㅠ

  • 26.08.28 15:52

    차 조심하는 방법 알려줄게

  • 26.08.28 15:52

    험한 세상에서 힘겹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을텐데
    좋은 세상 못만들어줘서 미안해..

  • 26.08.28 15:52

    해줄 수 있는게 이거뿐이라 미안해

  • 26.08.28 15:55

    나랑 같이 살래?

  • 26.08.28 15:59

    너 아껴주는 인간이 잡는 건 중성화 수술 해주려고하는거니까 말 잘듣고 그 외 다른 인간들은 피해다니고 차도 조심해라

  • 26.08.28 16:01

    하 마음 찢어져ㅜㅜㅜ 미안해.. 집에 고양이 키우고잇어서 못 데려가서 미안해..내가 나중에 큰집 이사가고 여유생기면 꼭 데려갈게..

  • 아무말도 못하고 울거 같아

  • 26.08.28 16:06

    우리집갈래?ㅠㅠㅠ

  • 26.08.28 16:09

    아픈 곳 있음 꼭 말해줘 괴롭히는 놈들 있으면 다 말해줘 아니다 그냥 우리집 가자 ㅜㅜ

  • 26.08.28 16:10

    그럼이제집에같이가자

  • 26.08.28 16:10

    방금도 비오는데 내 차 밑에서 기다리고 있었어ㅠㅠ... 다치지마 애들아ㅠㅠ

  • 26.08.28 16:11

    이상한놈이 쳐다보면 꼭 말해야돼 알았지? ㅠㅠ 밥이랑 간식은 걱정마

  • 26.08.28 16:14

    같이 집 가자ㅠㅠ

  • 26.08.28 16:20

    사랑해 아프지마 나랑살자

  • 26.08.28 16:24

    못데려가서 너무 미안해

  • 26.08.28 16:37

    당장 우리집으로.

  • 26.08.28 16:51

    헐 우리집가서 우리집애랑 잘대화해서 살아봐라야 같이살자

  • 26.08.28 17:05

    집에.. 데려간다...

  • 26.08.28 17:08

    매일줄게 매일...

  • 26.08.28 17:30

    그럼 우리집 같이가서 살자 내가 너 평생 책임진다

  • 26.08.28 17:30

    이거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 26.08.28 17:49

    눈물쏟아진다 집에 있는애들이랑 길에 있는 애들은 무슨 차이가 있어서.. 후ㅜㅜ 돈 개 많이 벌어서 애들 다 데리고살고싶어

  • 26.08.28 17:50

    납치

  • 26.08.28 17:57

    와 생각만해도 맘 찢어진다 ㅜㅜ 안데려오고는 못배길듯 ㅜㅜㅜ

  • 26.08.28 17:57

    우리집에와

  • 26.08.28 18:16

    제발 내가 여기 몇시에 밥줄테니까 그때마다 만나자 해코지하는 사람 많으니 다가가지말고 아픈데있으면 꼭 말해!!!!!

  • 26.08.28 18:25

    데려가요..

  • 26.08.28 18:36

    우리집에 갈래?

  • 26.08.28 19:29

    마음 미어져서 아무말도 못할것같어

  • 26.08.28 19:58

    ㅜㅜ눈물흘릴듯

  • 26.08.28 20:20

    가자

  • 26.08.29 01:21

    ㅠ언니가 잘해줄게 가자

  • 26.08.31 12:19

    나지금 상상만 했는데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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