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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팩맥스
여시 빅데이터 이용가입니다.
이번에는 존맛 돈까스를 찾아보았는데요
전체게시판 댓글검색으로 돈까스 존맛,개존맛,존맛탱,대존맛,개맛있다,개맛있어,개맛있음,개맛있네,존나맛있다,존나맛있어,ㅈㄴ맛있다ㅈㄴ맛있어진짜맛있다진짜맛있어인생돈까스먹어봐먹어줘먹어주라또먹고싶다돈까스바삭,돈까스빠삭,돈까스부드럽고,부드러워 등을 검색해서 댓글을 모아 챗지피티에게 분석시켰습니다
(검색기간 2024.06.01~)
그 분석 결과를 대 공개합니다!!
이번에는 좀더 신뢰도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이렇게 나온 순위목록에 있는 식당들의 상호를 전부 다시 댓글검색하여 실제로 언급이 많이되는 식당인지, 맛집 맞는지 체크해보았고 그 댓글의 수를 함께 적어보았습니다
정돈 처럼 서치가 힘든 식당은 '정돈 돈까스' 이런 식으로 서치하였습니다. (검색기간 2024.06.01~)
긍정언급은 제가 모은 댓글들 중에서의 긍정언급수이며
상호댓글검색은 상호를 검색했을때 나온 댓글의 수 입니다
폰으로 보니 표가 잘 안보이네요 옆으로 넘기면 설명이 있습니다
| 순위 | 식당/ 제품 | 지역 | 긍정 언급 | 상호 댓글검색 | 평가요약 |
| 🥇 1 | 지즈 | 부산 전포·서면권 | 19 | 337 | “부산 돈까스 권력의 숨은 실세.” 지즈가 상당히 강했습니다. 특이한 건 그냥 “맛있어”보다 다른 유명 돈까스를 끌고 와서 비교하는 댓글이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톤쇼우가 벤치마크로 자꾸 소환되면서 “나는 여기가 더 맛있다” 계열이 반복됩니다.“톤쇼우 줄 설 시간에 나는 지즈 간다.”“서울에서도 이 정도 못 먹어봤는데?”“부산 돈까스 원탑 자리를 왜 여기서 싸우고 있지?”즉 유명세 투표라기보다 찐 로컬 악개들이 붙어 있는 타입입니다. |
| 🥈 2 | 정돈 | 서울 혜화·강남/압구정 등 | 17 | 129 | “돈까스계 수능 만점자. 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억울함.” 정돈은 “맛있다” 수준을 넘어 인생돈까스라는 표현이 계속 잡힙니다. 혜화 정돈을 두고는 아예 “대존맛 인생돈까스”라고 표현한 댓글도 있고, 압구정 정돈프리미엄을 인생돈까스로 꼽는 평가도 있습니다.“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이것저것 먹어봐도 결국 정돈이 기준점 됨.”“돈까스 추천전에서 일단 정돈 깔고 시작하는 느낌.” |
| 🥉 3 | 플러스마트 즉석 돈까스 | 춘천 중심 / 마트제품 | 15 | 78 | “야 잠깐만. 마트 돈까스가 여기 있어도 되는 거야?”이번 분석 최고의 이변입니다. “맛있다”뿐 아니라 바삭 + 부드러움 + 가격 + 재구매가 동시에 터집니다. 실제 댓글에 “엄청 바삭하고 부드러워”, “두 장에 5000원도 안 해” 같은 평가가 나옵니다. 이후에도 “여전히 맛있다, 퀄 짱”, “개맛있다 진짜”라는 재등장이 이어집니다.“아니 식당들아 긴장해. 마트가 칼 빼들었다.”“가격 보고 웃고 한입 먹고 진지해짐.”“튀김 바삭 + 속 부드러움 + 가격 미침 = 춘천 여시들의 생활형 강자.”가성비까지 포함하면 실질 체감 우승 후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
| 4 | 톤쇼우 | 부산 부산대·광안리 | 14 | 1253 | “웨이팅 욕하면서 또 얘기함. 이게 사랑 아니냐.”톤쇼우는 아주 재미있는 집입니다. 호불호 댓글도 있는데 인생돈까스 화력도 엄청 셉니다.“개미친인생돈까쓰”, “인생 돈까스 원탑”, “또 먹고 싶다”는 식의 발언이 반복됩니다.“줄은 진짜 빡치는데 돈까스는 빡치게 맛있음.”“다시는 웨이팅 안 한다 → 며칠 뒤 톤쇼우 생각남.”즉 맛에는 충성하지만 대기에는 반란 중인 팬덤입니다. |
| 4 | 긴자료코 | 체인 | 14 | 357 | 긴자료코에서 반복적으로 튀어나오는 키워드는 데미소스·촉촉함·양·배달 안정성입니다.특히 강한 한방:“식어도 안 눅눅하고 존맛이야 다들 먹어봐.”또 다른 댓글에서는 생크림이 들어간 경양식 소스와 많은 양을 호평합니다. “배달 돈까스 시켰는데 눅눅하지 않다고? 일단 가산점.” “데미소스 부어놓고도 살아남는 튀김옷.” |
| 6 | 엠브로돈까스 | 체인 | 13 | 142 | “경양식파가 원하는 그 눅진바삭.”댓글 표현 중 굉장히 적절한 게 “눅진바삭한 경양식돈까스”였습니다.즉 일본식 카츠처럼 고기 단면을 감상하는 타입보다는,“스프 한입 → 소스 처발처발 돈까스 → 깍두기 → 다시 돈까스.”이 루틴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합니다. |
| 7 | 쉐푸드 등심 통돈까스 | 냉동제품 | 12 | 57 | “냉동돈까스 종결전에서 유난히 목소리가 큼.”제품군 1위권입니다.“냉동돈까스는 쉐푸드 통등심 미만잡”, “냉동 중 얘가 갑”, “에프 돌리는 돈가스 중 원탑” 같은 서열정리형 표현이 상당히 강합니다.“냉동이라고 얕보지 마라.”“에어프라이어 있는 집이면 이미 반은 먹은 거다.”“냉동 돈까스 유목민 여기서 정착.” |
| 7 | 짱이네 돈까스냉면 | 청주 중심 | 12 | 115 | “냉면 물 맞고도 살아있는 바삭함.”굉장히 독특하게 돈냉 조합에서 힘을 받습니다.파일 초반부터 “배달인데도 돈까스가 바삭해”라는 평가가 나오고, 이후엔 타지 사람이 청주 친구에게 소개받아 먹고 몇 년이 지나도 그 맛을 못 잊었다는 댓글까지 나옵니다.“돈까스를 냉면에 처박았는데 왜 아직 바삭하지?” “청주 친구가 데려감 → 몇 년 후에도 갑자기 생각남.” ‘생각나는 돈까스’라는 사용자님의 기준에 특히 잘 들어맞는 집입니다. |
| 7 | 오제제 | 서울 서울역·용산·마곡 등 | 12 | 249 | “유명세가 실적으로 이어진 타입.”오제제 역시 인생돈까스 언급이 여러 차례 등장합니다. “서울역에 있던 오제제가 인생돈까스였다”는 평가도 있고, 웨이팅 맛집 이야기에서도 “오제제 인생 돈가스”라는 댓글이 나옵니다.다만 톤쇼우·모루카츠 등과 비교해서 밀린다는 댓글도 있어서 압도적 만장일치는 아닙니다.“맛있는 건 맞는데 돈까스 고인물들끼리 붙으면 싸움 남.” |
| 10 | 브라운돈까스 | 체인 | 10 | 118 | “체인인데 은근히 계속 살아남는 경양식 국밥픽.” 화려하게 “인생!!!”을 외치는 타입보다는 여러 지역에서 무난하게 맛있다/추천으로 계속 표를 쌓았습니다. “오늘 실패하기 싫다 → 브라운.” |
| 10 | 이레돈까스 | 전남 순천역 | 10 | 57 | “마늘소스 추가하고 영화는 포기하십시오.”이 집 후기가 특히 생생합니다. 순천역 이레돈까스를 두고 “진짜 부드럽고 존맛… 마늘소스 꼭 추가… 이거 먹느라 영화 놓쳤다.”라는 댓글이 있습니다.“영화표보다 돈까스가 중요해지는 맛.”“20분 기다림 → 영화 놓침 → 그런데 후회는 돈까스가 막아줌.” |
| 10 | 바삭왕돈까스 | 경남 창원 | 10 | 30 | “상호부터 이미 튀김옷에 진심.”바삭파 댓글에서 반복 호출되는 로컬픽입니다. 이름만 추천하는 댓글도 있고, 메뉴를 골라달라는 재방문성 언급도 이어집니다. 파일에서는 창원 달글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
| 13 | 바삭돈카츠 | 경기 성남 분당 | 9 | 21 | 이름값 제대로 하는 타입. 핵심은 배달을 시켜도 튀김옷과 고기가 분리되지 않고 바삭함이 살아 있다는 것. “너무 맛있어”, “바삭한 돈카츠 좋아하면 추천”이 나오고 배달 안정성을 특히 칭찬합니다. 날것 요약: “상호에 바삭 박아놨으면 이 정도는 해야지. 배달 와도 안 죽음.” |
| 13 | 전원돈까스 | 대구 동성로 | 9 | 359 | “클래식은 죽지 않는다.”“전원은 언제나 맛있다”는 말이 아주 상징적입니다. 다만 “예전보다 돈까스가 얇아진 것 같다”는 아쉬움도 같이 따라옵니다.그리고 다른 댓글에서는 그냥 대놓고: “전원돈까스가 최고다.. 진짜 ㅈㄴ 맛있다 넘 내취향”이라고 합니다.“변했다 욕하면서도 또 감 = 이미 단골.” |
| 13 | 우리돈까스 | 부산 광안리 | 9 | 서치불가 | “소스 부어져 있는데 바삭한 경양식? 반칙.” 두툼한데 안 느끼하고, 소스 존맛, 치돈까지 강력 추천. 몇 년 전에는 그냥 그랬는데 “요즘 더 맛있어졌다”는 재평가도 나옵니다. 치돈은 아예 “돈까스 쳐돌이인데 우리돈까스 미쳤어” 수준입니다. 날것 요약: “예전보다 폼 오른 집. 두툼+안 느끼+소스까지 다 함.” |
| 13 | 제이제이돈까스/제이제이키친 | 군산,청주 | 7 | 32 | “인생 원픽”, “나 없어지면 울어”, “왜 여기 이제 알았지” 등 과몰입 강도가 높은 로컬픽. 치즈·안심·등심 다 맛있고 미니 냉모밀까지 세트로 잘 붙는다는 평입니다.“청주 여시가 가게 없어질까봐 직접 영업 뛰는 집.” |
| 13 | 최고당돈까스 | 체인 | 7 | 77 | 지점차 언급이 있습니다. 향남에서는 1지구점 품질이 ‘압도적’이라는 표현까지 나오고, 시판돈까스 느낌이 아니며 직접 먹으면 맛있다는 평. 고치돈은 무난하게 맛있고 고구마무스+치즈 조합이 특징입니다. |
| 18 | 카츠랩 | 경기 평택 소사벌 | 7 | 66 | 여기 화력이 셉니다. “여기 먹고 다른 데서 돈까스 안 시켜먹음”, “먹어본 돈카츠 중 단연 1위”, “식어도 맛있어”까지. 바삭까슬한 튀김, 두툼한 고기, 트러플오일 조합이 강점입니다. 날것 요약: “평택 돈카츠 졸업시켰다는 사람 나옴. 식어도 살아있음.” |
| 18 | 카츠오모이 | 체인· | 7 | 138 | 위례점 후기는 “태어나서 먹어본 돈가스 중 1등”, 카레까지 꼭 추가하라는 수준. 다만 다른 댓글에는 가끔 고기 냄새가 난다는 점포 편차 지적도 있습니다. 날것 요약: “잘 걸리면 인생돈까스, 가끔 컨디션 복불복 이야기도 있음.” |
| 20 | 금수돈가 | 서울 강서·화곡권 | 6 | 32 | “경양식 돈까스가 미쳤다, 내 인생돈까스”, “톤쇼우 4시간 기다려 먹은 것보다 존맛” 같은 살벌한 비교평이 등장합니다. 소스 칭찬도 강하고 안심은 부드럽고 육즙이 좋다는 평. 날것 요약: “부산까지 왜 갔지? 화곡에 있었는데? 하는 댓글이 나오는 집.” |
| 20 | 아프리카코끼리까스까스 | 경기 안양·의왕권 | 6 | 21 | 한 게시물에서 댓글 군단이 붙었습니다. 상등심은 정돈보다 맛있다, 안심은 “입에서 사르르”, 치즈카츠는 “제발 먹어주라.” 메뉴별 악개가 따로 있습니다. 날것 요약: “등심파: 등심 먹어. 안심파: 사르르 녹아. 치즈파: 아니 치즈 먹으라고.” |
| 20 | 카츠바이콘반 | 서울 도산공원·신사권 | 6 | 62 | “인생돈까스”가 직접 등장하고, 톤쇼우·연돈까지 먹어본 사람이 내 기준 돈까스 1등이라고 찍습니다. 날것 요약: “돈까스 쳐돌이 최종보스전 후보.” |
| 20 | 컬리 미니돈까스 | 냉동제품 | 6 | 46 | “사드셔라 존나게 맛있다”, 일반 미니돈까스보다 크고 속이 꽉 찼다는 평. “먹어본 미니돈까스 중 제일 맛있다”, 김치우동에 넣어도 개존맛이라는 응용 후기까지 있습니다. 날것 요약: “애기반찬 비주얼인데 어른들이 냉동실에서 몰래 털어먹는 놈.” |
| 20 | 헤키 | 서울 망원 | 6 | 188 | “서울 유명 돈까스 다섯 군데 가봤는데 헤키가 레전드”, “인생돈가스”라는 강평. 안심의 부드러움이 핵심이고, 다른 집을 설명할 때도 “헤키 좋아하면 좋아할 듯”이 하나의 기준점처럼 사용됩니다. 날것 요약: “안심돈까스계 비교 단위: 1헤키.” |
| 20 | 양식당 수제돈까스&파스타 | 서울 동작·노량진권 | 6 | 21 | “돈까스의 정석”, 엄청 두껍고 촉촉,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평이 정확합니다. 배달 돈까스 정리에서도 “완전 촉촉하고 두꺼움”으로 분류됩니다. 날것 요약: “별 장난 안 치고 돈까스 자체로 패는 집. 두껍고 촉촉하고 정석.” |
| 26 | 국수마을 | 인천 부평 | 5 | 180 | 국수집인데 사람들이 죄다 돈까스를 썰고 있다는 전설. 고기 두툼 + 직접 만든 듯한 소스가 ‘개 미친 맛도리’라는 평입니다. 실제 방문자는 “엄마가 과장이라고 했는데 나올 때 보니 진짜 다 돈까스 썰고 있었다”고 함. 날것 요약: “국수집 간판 달아놓고 손님 전부 돈까스 먹이는 이상한 집.” |
| 26 | 돈카츠마켙 | 체인 | 5 | 17 | 장점은 안 기름짐·바삭함·잡내 없음. 배달도 뜨거운 채로 빨리 오는 지점이 있고 포장 할인까지 언급됩니다. 날것 요약: “튀김인데 기름진 느낌 싫은 사람한테 꽤 안전한 카드.” |
| 26 | 유혜광 돈까스 | 냉동제품 | 5 | 134 | “웬만한 돈까스집보다 나음”, “꼭 먹어봤으면”이라는 제품치고 강한 평가. 조리만 잘하면 상당히 바삭해진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날것 요약: “냉동인데 웬만한 가게보다 낫다는 말 나오면 게임 끝.” |
| 26 | 뜨돈 | 체인 | 5 | 1135 | 경양식 팬이 “여기가 찐”이라고 강추. 소스는 촉촉달콤, 모닝빵에 돈까스를 끼워 버거처럼 먹는 조합도 호평입니다. 배달인데도 바닥이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게 온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날것 요약: “경양식 근본주의자들이 일식 바삭적폐를 규탄하며 가는 곳.” |
| 26 | 한신우동 왕돈까스 | 체인 | 5 | 171 | 소스를 따로 달라고 하면 “콰삭 바삭하고 꼬소”하다는 평가. 왕크고 소스까지 맛있다는 평이 붙습니다. 날것 요약: “한신우동 갔는데 우동보다 돈까스를 허버허버.” |
| 26 | 코리안왕돈까스 | 경기 안산 | 5 | 16 | “내가 원하던 경양식 그 자체”, 얇고 적당히 바삭하며 소스가 존존존맛탱. 일동·와동점 모두 언급되고 돈까스 생각나면 거기만 간다는 단골평도 있습니다. 날것 요약: “얇은 옛날돈까스 + 미친 소스. 경양식 교과서.” |
| 26 | 카츠백 | 체인 | 5 | 67 | 석남점은 배달 재주문까지 할 정도로 기름 쩐내 없고 바삭, 쌍문점은 안심+치즈 조합이 존맛이라고 합니다. 날것 요약: “배달 돈까스 실패 여러 번 한 사람이 결국 재주문한 집.” |
| 33 | 리얼돈까스 | 경기 시흥 목감 | 4 | 21 | 목감신도시 초창기부터 버틴 로컬 강자. “오래된 이유가 있다”, 바삭함 미쳤고 양 많음, 치돈·왕돈 모두 호평. 파스타 양은 “국수급”이라고 합니다. 날것 요약: “목감에서 오래 살아남았다 = 이미 검증 끝. 양도 미침.” |
| 33 | 무등왕돈까스 | 광주 | 4 | 28 | 돈까스를 상추에 싸 먹는 스타일이 특징. 쫄면까지 싸먹으면 존맛이라는 추천이 있고 양이 너무 많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날것 요약: “돈까스가 갑자기 쌈밥이 됐는데 이상하게 맛있음.” |
| 33 | 아빠와돈까스 | 부산 사하·당리권 | 4 | 35 | 소스가 강력합니다. 치돈은 마지막 조각까지 안 물리고 맛있었다, 일반 돈까스도 고기·치즈 퀄 괜찮고 “소스가 진짜 존맛”이라는 반복평. 없어질까 봐 단골들이 걱정하는 수준입니다. 날것 요약: “맛집 홍보 목적: 유명해지라고가 아니라 제발 폐업하지 말라고.” |
| 33 | 무공돈까스 | 체인 | 4 | 43 | “추천추천”, “진짜 맛있다”, 특히 배달인데도 엄청 바삭하다는 장점. 경양식 좋아하는 사람도 “진짜 존맛”으로 평가합니다. 날것 요약: “배달인데 바삭하면 이미 반칙.” |
| 33 | 국수나무 아쿠아돈까스 | 체인 메뉴 | 4 | 45 | “돈까스 안 좋아하는데 아쿠아는 진짜 맛있다”, “상큼하고 너무 맛있어”, “개존맛”. 일반적인 묵직한 돈까스와 달리 상큼한 소스 때문에 별도 팬층이 있습니다. 날것 요약: “느끼한 돈까스 싫어파를 돈까스집으로 끌고 오는 메뉴.” |
| 33 | 카츠우리 | 대구 동성로 | 4 | 208 | “일본식 돈까스 쳐돌이들 보아라, 톤쇼우보다 맛있다”, 다른 댓글에서는 아예 인생돈까스 목록에 들어갑니다. 고기가 부드럽다는 평도 있습니다. 날것 요약: “대구 돈카츠파가 부산 톤쇼우한테 선전포고하는 집.” |
| 33 | 기린아 | 경기 평택 진위 | 4 | 11 | “조오오오올라 맛있다”, “돈까스 여기저기 먹었는데 여기가 찐”. 멀어도 먹으러 갈 만한 곳으로 추천됩니다. 날것 요약: “평택 사람이 멀어도 돈까스 먹겠다 하면 여기 찍음.” |
| 33 | 연돈 | 제주 서귀포 | 4 | 368 | 예전에는 “왜 맛집이지?”였는데 다시 먹고 “왜 연돈연돈하는지 이제 이해함, 여태 먹은 돈까스 중 탑”으로 돌아선 후기가 인상적입니다. 인생돈가스로 지목하는 댓글도 있습니다. 날것 요약: “기대치가 너무 높아 욕먹다가 컨디션 좋은 날 입막음함.” |
| 33 | 카와카츠 | 서울 합정 | 4 | 52 | 우연히 들어갔다가 바로 인생돈까스, “정돈보다 맛있음”, 심지어 “톤쇼우보다 1억배 맛있음”이라는 극단적 댓글까지. 날것 요약: “1억 배는 모르겠는데 댓글 쓴 사람은 확실히 돌아버림.” |
| 33 | 톤섬 | 부산 영도권 | 4 | 30 | “또 먹고 싶어서 부산으로 이사가고 싶다”, “인생돈까스”. 또 다른 후기는 톤쇼우보다 훨씬 맛있고 등심이 특히 존맛, 밥만 먹어도 맛있다고 합니다. 날것 요약: “돈까스 한 번 먹고 부산 이주계획 세움.” |
| 33 | 반도카츠 | 부산 해운대 | 4 | 35 | 거의 모든 강평이 톤쇼우와의 맞다이입니다. “톤쇼우보다 맛있다”, “훨 맛있는 데 안다 → 반도카츠”, 토리카츠는 특히 개존맛이라는 평가. 날것 요약: “부산 돈까스 댓글에서 톤쇼우를 자꾸 끌어내려야 직성이 풀리는 집.” |
| 33 | 신혼부부 | 강원 원주 | 4 | 29 | 떡볶이+돈까스 조합으로 강합니다. “전국단위 맛집이라 생각한다”, “신혼부부가 원탑”이라는 평가까지 있는 반면 다른 사람은 쏘쏘라고 해서 호불호는 있습니다. 날것 요약: “자극적인 시장 돈까스 좋아하면 극호. 슴슴파는 뒤로.” |
| 33 | 주누돈까스 | 경기 위례·분당권 | 4 | 23 | 돈냉으로 강합니다. “딱 내가 원한 맛”, 포장했는데도 안 딱딱해졌고, 밀면 위에 올려도 맛있다고 합니다. “서현역 주누돈까스를 꼬옥 가줘”라는 영업 댓글도. 날것 요약: “돈까스를 자꾸 차가운 면 위에 얹는데 이상하게 잘 버팀.” |
| 46 | 카츠료칸 | 경기 동탄 | 3 | 13 | 안심이 느끼하지 않고 맛있으며, 동탄 비슷한 집 많이 돌고도 결국 가장 자주 가게 된다는 재방문형 평가. “동탄 인생돈가스”라는 말도 나옵니다. 날것 요약: “도장깨기 끝내고 결국 다시 여기 옴.” |
| 46 | 돈까스의집 | 서울 잠실·송파 | 3 | 87 | “적당히 두껍고 옛날 추억의 경양식 맛”, 다른 곳보다 개인적으로 더 맛있다는 평. 잠실 주민도 개맛있다고 반복 추천합니다. 날것 요약: “어릴 때 먹던 경양식 기억에 미화 필터 씌운 맛.” |
| 46 | 필살기돈가스 | 서울 강동 상일동 | 3 | 11 | 핵심은 히레. “서울 핫플 웨이팅 돈카츠보다 훨씬 맛있어”, “히레 최고존엄”이라고 합니다. 바삭함보다 부드러운 고기 쪽. 날것 요약: “상호부터 필살기인데 실제 필살기는 안심.” |
| 46 | 돈까스튀기는형 | 체인/안산 | 3 | 15 | “돈까스에 일가견 있는데 내 기준 원탑”, 양도 엄청 많다는 평. 치즈까스도 존맛으로 재등장합니다. 날것 요약: “가게 이름은 장벽인데 그 장벽 넘은 여시들이 맛으로 용서함.” |
| 46 | 쿄카츠 | 경기 평택 | 3 | 15 | “평택 돈가스집 중 제일 나음”, 카레 맛있고 가게 깔끔. 고기가 ‘극세사 이불같이 개부드럽다’는 표현이 핵심입니다. 날것 요약: “고기를 먹는데 극세사 이불 비유가 나옴.” |
| 46 | 만돈 | 경기 고양·일산 | 3 | 13 | “만돈은 등심이 맛있다”로 메뉴가 명확하고, 정발산에서 일부러 내려 먹으라는 추천에 “진짜 개맛있어”가 붙습니다. 웨이팅은 각오. 날것 요약: “3호선 타고 대화까지 가지 말고 정발산에서 일단 내려.” |
| 46 | 홍익돈까스 | 체인 | 3 | 223 | 왕돈까스 계열의 안정적인 강자. “ㅈㄴ맛있어, 반 남겨 포장해도 맛있음”, 옛날 왕돈까스 맛이 좋고 다른 메뉴도 무난하다는 평가입니다. 날것 요약: “양 때문에 남기는데 포장한 2차전도 맛있음.” |
| 46 | 이팔복돈까스 | 서울 화곡 | 3 | 12 | 부드러움이 압도적 키워드. “최근 먹은 것 중 제일 맛있었다”, “인생 손해봄”, “일주일에 한 번 감”, 소금만 찍어도 육즙이 쩐다고 합니다. 날것 요약: “소스 치워. 소금만 줘. 고기 자체가 이미 끝남.” |
| 46 | 불광천왕돈까스 | 서울 은평 | 3 | 9 | “ㅈㄴ맛있다”, “개맛있음”. 돈까스+생선까스 조합도 좋지만 웃긴 건 같이 나오는 김치찌개와 파김치가 더 맛있었다는 후기. 날것 요약: “돈까스집 갔는데 파김치한테 스포트라이트 뺏김. 그래도 돈까스도 존맛.” |
| 46 | 헷츠 | 부산 광안권 | 3 | 28 | “인생 돈가스”, “진짜 존맛”. 튀김옷이 얇고 깍두기를 줘서 좋다, 부산의 지즈·톤쇼우보다 헷츠가 더 맛있다는 개인평도 있습니다. 날것 요약: “부산 유명 2대장 밀어내고 혼자 헷츠 외치는 숨은 악개 존재.” |
| 46 | 카츠모리조 | 전북 전주 | 3 | 93 | 극호와 편차가 같이 보입니다. “톤쇼우보다 맛있었음”, “돈까스 제일 1등”이라는 평가가 있지만 어떤 날은 바삭하고 어떤 날은 눅눅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날것 요약: “잘 튀겨진 날 먹은 사람이 그날을 아직도 못 잊고 있음.” |
| 46 | 돈까스식탁 | 경기 구리 | 3 | 69 | “돈까스 도장깨기 중인데 맛있다”, 그리고 더 강한 건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함”. 로컬 단골형입니다. 날것 요약: “인생 한 번의 감탄보다 무서운 ‘주기적으로 먹음’.” |
| 46 | 봉이돈가스 | 서울 관악·봉천 | 3 | 71 | 양념치즈돈가스가 핵심. “진짜 존 나 맛있다”, “주기적으로 먹어”라는 반복섭취형 강평입니다. 날것 요약: “봉천 주민 혈중 양념치즈돈가스 농도를 책임짐.” |
| 46 | 고운돈카츠 | 서울 성수 | 3 | 9 | “무조건 등심 ㄱ, 개맛있음”이라는 평과 함께 다른 댓글에서는 인생돈까스, 일식돈까스 먹고 싶은 날 강추, 히레 추천까지. 날것 요약: “등심파와 히레파 둘 다 자기 메뉴 먹으라고 싸우는 행복한 집.” |
| 46 | 이승학돈까스 | 부산 남포권 | 3 | 59 | 옛날 경양식 스타일. 그냥 “맛있어”도 있고, 특히 매운치즈돈까스가 최애, 존맛이라는 구체적 추천이 있습니다. 날것 요약: “평범한 옛날돈까스인 척하다 매운치즈로 사람 잡음.” |
| 46 | 푸짐돈까스 | 광주 풍암권 | 3 | 65 | 댓글이 아주 명료합니다. “경양식 돈까스 안 좋아하는데 여기 광주 원탑.” 같은 문장이 서로 다른 위치에서 반복적으로 추천됩니다. 날것 요약: “경양식 불호파가 자기 신념 배신하고 광주 원탑 선언.” |
| 46 | 부엉이돈까스 | 체인 | 3 | 40 | 특히 체다치즈돈까스 쪽이 강합니다. “존맛”, 철판에 지글지글 나오고 체다소스가 느끼해지면 일반 돈까스소스를 섞으면 다시 살아난다는 실전 먹팁까지 있습니다. 날것 요약: “치즈로 느끼해질 때쯤 일반소스 투입해서 2페이즈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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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 안심 진짜 부드러움 근데 나머지는 걍 평범 오늘도 먹었다 존맛ㅋㅋㅋ
관시들 개먹보라
이런 글쩌오면 관악 하나는 꼭 있음
돈키는..!!
정돈 돈까스의 기준이 된다 ㅇㅈ…
정돈 그정돈가????? 이렇게 많은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니
난 톤쇼우 진짜 맛잇는지 모르겟음.. 그냥 일반 돈까스집 가도 나오는 정도의 맛인데 웨이팅때매 유명해진 맛집 같은 느낌…?
와 이승학돈까스 오랜만이다 ㅋㅋㅋㅋ
신기하다 정돈ㅋㅋㅋㅋ 나도 혜화 직장러라 정돈 자주 먹어서 그런가 .. 특별하게 맛잇는거 잘 모르겟엌ㅋㅋㅋㅋ맛잇긴한데 기다려서 못 먹겟음 ㅜ
정돈이 내 최애긴 해
여시 진짜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