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190#_enliple#_across)
지소연은 왜 이 상황에서 격렬하게 항의한 것일까. 이유는 충격적이었다. 이날 경기 도중 지소연이 상대의 거친 플레이에 전반부터 시달리며 주심에게 항의했다. 이날 주심은 배선영 심판이었다. 여성이다. 주심은 무선으로 교신을 하면서 지소연을 겨냥한 발언을 했다. 배선영 주심은 "얘가 초반부터 예민해. 생리하나봐"라고 말한 것이다. 명백한 희롱성 발언이었다. 이 말을 바로 옆에서 들은 지소연은 "선생님,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저 다 들었거든요"라고 항의했다. 하지만 주심은 이에 대꾸하지 않고 경기를 속개했다. 지소연은 이 과정에서 주심을 뒤쫓아가며 "지금 뭐라고 말했는지 다시 한 번 말해보시라"고 했고 주심은 이 과정에서 지소연에게 경고를 줬다.
전문 기사 참고
여자심판이고
여자축구선수인점 확인해줘
머리가 어떻게 되셨어요?
남미새 냄새나
이야... 미치겠다
미친놈인가
아드리맘인가?
미쳤나
짤러라
배선영 심판
헐....
본인도 여자면서;;;; 미쳤나봐
미친거아니야?
이야 저건 찐친한테도 안하는 말인데
와 배선영 심판ㅋㅋ
심판 퇴장은 없나
난 평생 살면서 직접 들어본적도 없는 말이야 맙소사
진짜 별로다...같은 여자인데 저런 말을 한다고..??????
미친
나이먹고 저런생각을 하는데 입밖으로 다들리게 하는 사람이있다니 놀랍다 퇴출해라
미친거아녀?
미친ㅋㅋㅋ
진짜 미쳤다
선수가 경기에 집중 못하게 훼방해도 됨? 불법토토함?
앞으로 전국민이 배주심 인상만 써도 생리하냐고 물을거다
예민하면서 생리하는건 심판 본인인듯 ㅋㅋㅋㅋ 그리고 뭔 생리하면 다 예민해지나 ;; 지도 여자면서
미쳐버린
걍 미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