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밤에는 곳곳에서 불꽃놀이가 크게 터져서 개·고양이들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겪음. 그래서 동물보호소에서 사람들이 책, 기타 같은 조용한 악기, 의자/담요 등을 들고 와서 동물들 곁에 있어주는 행사를 함. 책을 읽어주거나, 조용히 말을 걸거나, 그냥 옆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동물들을 진정시킬 수 있음
제목은 새해전야긴 한데 미국은 독립기념일에도 폭죽을 빵빵 쏘기 때문에 독립기념일 전야에도 사람들이 밤 9-11시쯤에 모여서 동물들이랑 시간을 보내나봐
첫댓글 아름다운 문화네
따숩다
따숩고 좋다
나도 나중에 미국가면 해야지
사람들 진짜 착하다
넘 따뜻하다
따뜻
너무 좋다
미국인들 이런 류의 낭만 있는거 부러움
넘 좋다 인연되면 입양도 갈 수 있으니
정말 이래서 사람을 미워할수가 없어.. 사랑스럽다 다들
폭죽ㅂㅅ같은거 그만해 진짜 하나도 득이없다
오좋다
ㅠㅠㅠㅠㅠ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