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학력과 경력을 평가하지 않는 ‘노 스펙' 방식으로 청년특별보좌관을 공개 모집했다. 하지만, 47명이 지원하고도 최종 합격자는 결국 나오지 않았다. 지원자들이 제출한 정책제안서 상당수가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작성된 것으로 판단돼 서류전형에서 대거 탈락했다는 설명이다.
청년특보는 지방별정직 5급 상당으로 연봉은 약 7000만원이다.
만 25세 이상 39세 이하이면서 대전·세종·충남·충북에 주민등록을 둔 대한민국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모두 47명이 지원했다. 그리고 이 가운데 서류전형을 통과한 5명이 정책제안서 프레젠테이션(PPT) 방식의 2차 면접에 참여했지만 최종 합격자는 나오지 않았다.
대전시는 상당수 지원자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정책제안서를 작성한 점을 서류전형 탈락의 주요 이유라고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1차 서류전형에서 청년 정책 제안서를 받았으나 챗GPT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작성한 제안서가 태반이어서 대부분 탈락 처리됐다"면서 "2차 전형에서도 PPT 발표를 했으나 창의성이나 청년 문제에 대한 이해 등이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평가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나도 이력서 매년 300개씩 보는데 보다보면 진짜 뻔히 보여 지피티한테 뭐라고 질문했는지도 뻔함 근데 지들은 이게 티나는줄 모르겠지... ㅋㅋㅋ 그걸 모른다는 점에서 다 0점주고싶음 잘썻다고 지피티 의심하는거 아님 식당 메뉴판 사진 징그러운거 올려놓고 그게 이상한지도 모르는 식당주인 수준인 이력서 많아
첫댓글 자기 기회를 발로 차노 저런데서까지 ai를 쓰냐
47명이면 생각보다 적게 지원했네 어떤 직무길래
ㅈㄴ성의없이 썼나보네
제미나이 사용하면 안돼? 현업에서도 다 쓰는데
당연...인재밀도 신경쓰는곳은 신입들, 저연차들 ai 못쓰게 권장함
아무래도 면접이니까..
하다못해 신입사원 뽑는거도 아니고 5급이면 팀장이상일걸 저런거도 자기가 안하고 ai돌리는 사람을 그 자리에 굳이 채용할필요는 없을듯...
티안나면 똑똑하게 잘 쓴거고 대부분 개티나서 문제임 ㅋㅋㅋㅋ
나도 이력서 매년 300개씩 보는데 보다보면 진짜 뻔히 보여 지피티한테 뭐라고 질문했는지도 뻔함 근데 지들은 이게 티나는줄 모르겠지... ㅋㅋㅋ 그걸 모른다는 점에서 다 0점주고싶음
잘썻다고 지피티 의심하는거 아님 식당 메뉴판 사진 징그러운거 올려놓고 그게 이상한지도 모르는 식당주인 수준인 이력서 많아
ai를 이용해서 도움받고 더 나은걸 만들어내는거면 모를까 100프로 의지하는건 문제있는거지..
딸깍하니까 걸리지ㅋㅋㅋㅋ으휴...
돈들여서 사람 뽑는건데 그걸 다 제미나이한테 맡기는 사람이면 사람을 뭐하러 뽑겠니 얘들아... 제미나이쓰지
도움을 받는거랑 걍 갖다붙인거랑은 다르니까 아무래도ㅋㅋㅋㅋ 면접에서도 이해도 없어서 떨어진거면 후자겠지
기본 사고력이나 판단력이 없는 사람을 뽑아서 뭐해 ai돌린거 복붙할거면 ai구독료가 더 싼데
자기가 준비하고 ai로 정리만 한 거면 모를까 너무 딸깍만 해서 티났나보네
저정도면 성의조차도 없었을듯 진짜 개날로먹을려는 심보가득한게 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