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PuwynjDpCcU?si=h6ep6Ds4zkF_omiC
첫댓글 이와중에 살빠졌다... 절대 빼먹지 않죠?
와중에 외모평가 뭐임ㅅㅂㅋㅋ 눈치가 조또 없다
혜원이는 정~말 생각이 어른스러운 ㅠㅠㅠ
이 피시방 이건 뭔소리야?
@주노 아~~ 나쁜말은 아니네 다행
근데 이걸 그 산업에 종사하면서 천문학적인 돈 버는 사람이 말하니까 뭔가.. 뭔가임..
나도 솔직히 이런 생각이 듦...ㅎㅎ
나도 딱 이 생각
나도 ……… ㅎ
그치 ㅋㅋㅋㅋ 하나마나한말임 연옌들 걍 웃김
근데 본인들이 외모에 신경안쓰면서 저런말하면 이해하겠는데 본인들은 엄청 신경쓰면서(그 나노단위 평가에 맞춰서 가꾸면서) 다른 여자아이들한테 영향력 끼치면서 저런말 하니까 좀 아이러니하다...ㅎ
그럼 뭐 여러분들도 다같이 코르셋 조이세요 ~ 이러라는거야 뭐야 저렇게 문제의식알고 말이라도 하는게 어디임 해원이 굿굿 ~~~~
ㅇㅈ
ㄱㄴㄲ
그니까 글고 저런 여돌 좋아하는 소녀들 여성들한테는 좋은 말인 것 같은디요
그래서 해원도 자기는 그런 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신경 쓰는 거지 여러분은 신경 쓰지 마세요 하잖아 여러분도 신경쓰세요 하면 코르셋을 조장하냐고 말할거면서 걍 잘했다고 해줘라 문제의식 모르고 말하는 것도아니고
해원이 존나 좋다...
오해원은 외모로 뜬게 아니라(못생겼다는 뜻아님 일반인보다 훨 이쁘지 코르셋 조인 비주얼센터로 뜬게 아니라는 뜻) 예능감으로 뜬거라 나노단위로 외모 뜯어보는 코르셋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거 이해가는데
해원이가 실력없이 외모로만 뜬 애도 아니고 노래랑 예능 등 노력 실력으로 떴는데 왜 해원이가 저런말 하는게 고까운거지..??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뭐 다같이 코르셋조이자고 해야됨? 좋게 말해도 존나 꼬아서 듣네
ㄹㅇ
마인드가 조으다
맞는말 햇고만
아이돌 산업 종사자가 말해줘서 오히려 좋은데 어린 애들한테 얼마나 영향력이 커..
근데 참 어쩔 수 없겠지만.. 아이돌들 중에서 외모정병 온 게 느껴지는 사람들(살을 극한으로 빼거나, 성형을 많이 하거나) 볼 때 참 씁쓸해지고 비교당하는 삶을 개인이 이겨낼 수는 없는 건가 싶음.. 저들도 저게 맞다는 건 아는데 어쩔 수 없는 건가
중간에 이댓글 공감감 그걸로 제일 욕먹고 말 많이 듣는게 여연들이잖아..
꼬인사람 진짜 많네… 해원이 파이팅
첫댓글 이와중에 살빠졌다... 절대 빼먹지 않죠?
와중에 외모평가 뭐임ㅅㅂㅋㅋ 눈치가 조또 없다
혜원이는 정~말 생각이 어른스러운 ㅠㅠㅠ
이 피시방 이건 뭔소리야?
@주노 아~~ 나쁜말은 아니네 다행
근데 이걸 그 산업에 종사하면서 천문학적인 돈 버는 사람이 말하니까 뭔가.. 뭔가임..
나도 솔직히 이런 생각이 듦...ㅎㅎ
나도 딱 이 생각
나도 ……… ㅎ
그치 ㅋㅋㅋㅋ 하나마나한말임 연옌들 걍 웃김
근데 본인들이 외모에 신경안쓰면서 저런말하면 이해하겠는데 본인들은 엄청 신경쓰면서(그 나노단위 평가에 맞춰서 가꾸면서) 다른 여자아이들한테 영향력 끼치면서 저런말 하니까 좀 아이러니하다...ㅎ
그럼 뭐 여러분들도 다같이 코르셋 조이세요 ~ 이러라는거야 뭐야 저렇게 문제의식알고 말이라도 하는게 어디임 해원이 굿굿 ~~~~
ㅇㅈ
ㄱㄴㄲ
그니까 글고 저런 여돌 좋아하는 소녀들 여성들한테는 좋은 말인 것 같은디요
그래서 해원도 자기는 그런 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신경 쓰는 거지 여러분은 신경 쓰지 마세요 하잖아 여러분도 신경쓰세요 하면 코르셋을 조장하냐고 말할거면서 걍 잘했다고 해줘라 문제의식 모르고 말하는 것도아니고
해원이 존나 좋다...
오해원은 외모로 뜬게 아니라(못생겼다는 뜻아님 일반인보다 훨 이쁘지 코르셋 조인 비주얼센터로 뜬게 아니라는 뜻) 예능감으로 뜬거라 나노단위로 외모 뜯어보는 코르셋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거 이해가는데
해원이가 실력없이 외모로만 뜬 애도 아니고 노래랑 예능 등 노력 실력으로 떴는데 왜 해원이가 저런말 하는게 고까운거지..??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뭐 다같이 코르셋조이자고 해야됨? 좋게 말해도 존나 꼬아서 듣네
ㄹㅇ
마인드가 조으다
맞는말 햇고만
아이돌 산업 종사자가 말해줘서 오히려 좋은데 어린 애들한테 얼마나 영향력이 커..
근데 참 어쩔 수 없겠지만.. 아이돌들 중에서 외모정병 온 게 느껴지는 사람들(살을 극한으로 빼거나, 성형을 많이 하거나) 볼 때 참 씁쓸해지고 비교당하는 삶을 개인이 이겨낼 수는 없는 건가 싶음.. 저들도 저게 맞다는 건 아는데 어쩔 수 없는 건가
중간에 이댓글 공감감 그걸로 제일 욕먹고 말 많이 듣는게 여연들이잖아..
꼬인사람 진짜 많네… 해원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