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4_wonderfullife/status/2093304059621208347?s=46
마자.. 하루 세탕씩 뛰고 약속당 브런치 점심 저녁 중 하나만 먹어도 충분함
미리 말하면 ㄱㅊ.. 어차피 체력도안되서..
미리말하면 아무상관없지 당일에 아무렇지않게가버리면 열받는거야
어 난 이해가 되더라 20대 때는 한숨나왔는데 30대 되니까 간단히 만나고 파하는 관계가 더 건강하게 지속되는거 같아 친구들 각자의 인생을 존중해줘서 그런듯
20대때는 미리 말해도 짜증났는데 이젠 ㄱㅊ아
난 싫어.. ; 약속시간 정해서 나 잡아놓는느낌 들더라고..내가 시간케어해야하는 느낌;
미리 말하면 괜찮음... 당일에 말하면 아직도 개족같음 손절 생각함
예의 아닌건 아닌거지 ㅋㅋㅋ 나이랑 뭔상관
아니 나랑 밥먹기로 해서 1시간걸려서 만낫는데 카페도 안가고 갑자기 이중약속잇어서 가야한다고 감;;;,, 무슨 30분먹고 끝낫넼ㅋㅋㅋㅋㅋㅋ 어이없엇음
말도안되는 소리를 또 30대되면 용인되는양 써놨네. 여전히 이중약속은 기분나쁨
난 약속잡을때부터 미리말하면 ㄱㅊ 그래도 놀다가 간다하면 아쉽긴함
노매너
미리 말하면 ㄱㅊ 어차피 체력 안 됨 ㅋㅋ
찐친 제외하면 어차피 만나도 오래 얘기할 체력도 없어. 찐친도 걍 집에서 누워서 각자 천장보고 누구 하나 잘 때까지 떠듦.
결혼식이나 병원 예전에 예약한거나 전부터 미리 말해주는건 상관없는데 진짜 그냥 약속을 두탕은 개별로...
헉 생각해보니 그러네 20대때는 친구가 저녁에 다른약속 있다면 잉? 했는데 30대 되서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어... ㅋㅋ
미리 말하면 괜찮은데 왜 미리 말을 안하는거야~ 저녁약속으로 만났더니 자기 점심에 다른 약속갔다와서 점심 먹은게 아직 소화가 안됐다고 많이 배고프냐 물어보면 어쩌니.. 난 저녁먹으려고 나왔는데
이중약속 괜찮아 나도 앞뒤로 뭐없냐고 체크함 동선도 체크해주고 근데 만나서 앞뒤일때문에 폰 계속 보면 재미없음 ㅡㅡ
난 미리 말해줬으면 좋겠어
미리 말만하면 노상관
나 넘 궁금한게.. 다들 친구랑 약속=하루종일 본다 가 디폴트인거야? 이중 약속의 정의가 뭐야? 난 점심/저녁 구분하고 3-5시간 정도 본다고 생각하는데.. 1-2시간만에 일정 있어서 일어난다고 하면 이중 약속이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다들 기준이 다른 것 같으네..
맞아..난 3-4시간이면 넉다운
나도
맞긴해
30대엔 당연한거라고? 그래서 잘 놀다가 남친보러 가고 그랬구나 ㅅㅂ
미리 상대방한테 말은 해줘야지나도 짧게 만난다고하면 오히려좋아 아님 미리 이중약속 잡을수 있는데 왜 그걸 당일에 얘기하는거임근데 난 어쩌다 한번 일정 잡는거라 모든약속이 오랜만에 보는거라 하루종일을 기본값으로 생각하긴함 서운하기도하고 서운할까봐 이중약속 생각도 안해봄
근데 미리는 말해야된다 생각ㅋ걍 누구든 3-4시간 쯤 보면 집가고싶음
미리말은해야지 몇시에만나서 몇시쯤 헤어지자고;
미리말만하면 노상관 만나면 좀 노잼인 친구는 이중약속 환영임 하루종일 같이 보내기 싫어
체력이 안 돼서 상관없어....그리고 난 두탕 뛸 체력도 없고..
미리 말해주면 뭘 하든 상관없는데 만나서 몇시에 간다하니까 열받음 그럴거면 나도 계획을 세웠겠지 미리 공유해주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마자.. 하루 세탕씩 뛰고 약속당 브런치 점심 저녁 중 하나만 먹어도 충분함
미리 말하면 ㄱㅊ.. 어차피 체력도안되서..
미리말하면 아무상관없지 당일에 아무렇지않게가버리면 열받는거야
어 난 이해가 되더라 20대 때는 한숨나왔는데 30대 되니까 간단히 만나고 파하는 관계가 더 건강하게 지속되는거 같아 친구들 각자의 인생을 존중해줘서 그런듯
20대때는 미리 말해도 짜증났는데 이젠 ㄱㅊ아
난 싫어.. ; 약속시간 정해서 나 잡아놓는느낌 들더라고..내가 시간케어해야하는 느낌;
미리 말하면 괜찮음... 당일에 말하면 아직도 개족같음 손절 생각함
예의 아닌건 아닌거지 ㅋㅋㅋ 나이랑 뭔상관
아니 나랑 밥먹기로 해서 1시간걸려서 만낫는데 카페도 안가고 갑자기 이중약속잇어서 가야한다고 감;;;,, 무슨 30분먹고 끝낫넼ㅋㅋㅋㅋㅋㅋ 어이없엇음
말도안되는 소리를 또 30대되면 용인되는양 써놨네. 여전히 이중약속은 기분나쁨
난 약속잡을때부터 미리말하면 ㄱㅊ 그래도 놀다가 간다하면 아쉽긴함
노매너
미리 말하면 ㄱㅊ 어차피 체력 안 됨 ㅋㅋ
찐친 제외하면 어차피 만나도 오래 얘기할 체력도 없어. 찐친도 걍 집에서 누워서 각자 천장보고 누구 하나 잘 때까지 떠듦.
결혼식이나 병원 예전에 예약한거나 전부터 미리 말해주는건 상관없는데 진짜 그냥 약속을 두탕은 개별로...
헉 생각해보니 그러네
20대때는 친구가 저녁에 다른약속 있다면 잉? 했는데 30대 되서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어... ㅋㅋ
미리 말하면 괜찮은데 왜 미리 말을 안하는거야~ 저녁약속으로 만났더니 자기 점심에 다른 약속갔다와서 점심 먹은게 아직 소화가 안됐다고 많이 배고프냐 물어보면 어쩌니.. 난 저녁먹으려고 나왔는데
이중약속 괜찮아 나도 앞뒤로 뭐없냐고 체크함 동선도 체크해주고 근데 만나서 앞뒤일때문에 폰 계속 보면 재미없음 ㅡㅡ
난 미리 말해줬으면 좋겠어
미리 말만하면 노상관
나 넘 궁금한게.. 다들 친구랑 약속=하루종일 본다 가 디폴트인거야? 이중 약속의 정의가 뭐야? 난 점심/저녁 구분하고 3-5시간 정도 본다고 생각하는데.. 1-2시간만에 일정 있어서 일어난다고 하면 이중 약속이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다들 기준이 다른 것 같으네..
맞아..난 3-4시간이면 넉다운
나도
맞긴해
30대엔 당연한거라고? 그래서 잘 놀다가 남친보러 가고 그랬구나 ㅅㅂ
미리 상대방한테 말은 해줘야지
나도 짧게 만난다고하면 오히려좋아 아님 미리 이중약속 잡을수 있는데 왜 그걸 당일에 얘기하는거임
근데 난 어쩌다 한번 일정 잡는거라 모든약속이 오랜만에 보는거라 하루종일을 기본값으로 생각하긴함 서운하기도하고 서운할까봐 이중약속 생각도 안해봄
근데 미리는 말해야된다 생각ㅋ
걍 누구든 3-4시간 쯤 보면 집가고싶음
미리말은해야지 몇시에만나서 몇시쯤 헤어지자고;
미리말만하면 노상관 만나면 좀 노잼인 친구는 이중약속 환영임 하루종일 같이 보내기 싫어
체력이 안 돼서 상관없어....
그리고 난 두탕 뛸 체력도 없고..
미리 말해주면 뭘 하든 상관없는데 만나서 몇시에 간다하니까 열받음 그럴거면 나도 계획을 세웠겠지 미리 공유해주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