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격 급해서 빌라가 맞는 듯.. 신축이라 잘 돼 있는데도 분리수거하려면 엘베 타고 내려가서 버리는 것도 한나절ㅠㅠ 빌라는 후다닥 1분컷.. 출근 시간 때도 엘베 타고 내려가서 주차장 빠져나가는 것부터 오래 걸려서 귀찮고ㅜ 빌라는 바로 빠지니 낭비하는 시간 없어서 속이 시원해
난 여전히 빌라 선호 (1층은 ㄴㄴ 2층 선호) 엘베 기다릴 필요도 없고 구축인데 층별 차고 있어서 차없으면 창고로도 쓰는데 아파트로 가면 이거 포기하고 가야하더라 인프라도 주변에 없는거 없어서 불편한거 못느낌 어릴때 아파트살때는 어려서 집안일 안해서 인지를 못했는데 요새도 아파트에서 한겨울에 세탁기 돌리지말라고 하는데도 있다해서 난 그런게 더 불편할거같아
난 아파트 안살아봐서 그런가 뭔가 아파트가 더 무서움.. 엘베 탈때 모르는 사람이랑 둘이 탈거 생각하면무섭고 사람이 많이 살아서 마주치는 사람도많고 같은 층사람 잘못만날까봐 무서움ㅁ.. 사각지대가 많은 느낌이랄까..? 빌라는 작고 비상계단 이런것도 없고그래서 한눈에 다른사람이 있는지 확인할수있어서 차라리 난 편함..빌라에 익숙해져서 그런것같도함..아직도엘베 ㅈㄴ 무서워..맨날 그알 용형이런것만 보니까 내가 확인못하는공간있으면 ㅈㄴ 달달떨림
관리사무소 있는 빌라는 없나..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싸움까지 날뻔했던 경험 있고 그 전 아파트에서는 옆집 부부싸움 험악하게 하는 소리까지 다들려서 힘들었는데 빌라는 젊은 사람들 아파트보단 없어서 조용하고 풀벌레 우는 소리 개 짖는소리 이런 소리들만 잘들려서 좋았어 ㅋㅋㅋ
첫댓글 나도 아파트 못살아서 아직 캥이당...
나도 아파트가 좋아… 경비실 있어야 해…
보안때문에라도..아파트가 좋음
난 아파트만 살아봐서 아파트가 더 익숙한것도 있는듯....
난 성격 급해서 빌라가 맞는 듯.. 신축이라 잘 돼 있는데도 분리수거하려면 엘베 타고 내려가서 버리는 것도 한나절ㅠㅠ 빌라는 후다닥 1분컷.. 출근 시간 때도 엘베 타고 내려가서 주차장 빠져나가는 것부터 오래 걸려서 귀찮고ㅜ 빌라는 바로 빠지니 낭비하는 시간 없어서 속이 시원해
lot는 필수가 아니고 사치재니 저중에 끼기엔 애매하고 최소 주차장과 엘베 있는 빌라는 되야 함...
다른거 다 제치고 보안 때문에라도..
난 엘베 있는 빌라 살고 싶음 ㅠㅠ
주차랑 보안이 진짜 큼...
보안이 큼...
여자혼자살면 진짜아파트가 좋아..ㅠㅜ
이웃바이이웃~!
층간소음은 어때…? ㅠㅠ
난 여전히 빌라 선호 (1층은 ㄴㄴ 2층 선호) 엘베 기다릴 필요도 없고 구축인데 층별 차고 있어서 차없으면 창고로도 쓰는데 아파트로 가면 이거 포기하고 가야하더라
인프라도 주변에 없는거 없어서 불편한거 못느낌
어릴때 아파트살때는 어려서 집안일 안해서 인지를 못했는데 요새도 아파트에서 한겨울에 세탁기 돌리지말라고 하는데도 있다해서 난 그런게 더 불편할거같아
신축 오피스텔 살다가 양옆 멘헤라 남자, 강아지키우는 쓰레기집 여자 등등 못볼꼴 많이봐서 30년넘은구축 아파트 들어왔는데 물론 컨디션은 전보다 못하지만 안전하단 생각이 들어
일단 할머니 할버지세대나 가족들이 사니깐..
난 아파트 안살아봐서 그런가 뭔가 아파트가 더 무서움.. 엘베 탈때 모르는 사람이랑 둘이 탈거 생각하면무섭고 사람이 많이 살아서 마주치는 사람도많고 같은 층사람 잘못만날까봐 무서움ㅁ.. 사각지대가 많은 느낌이랄까..? 빌라는 작고 비상계단 이런것도 없고그래서 한눈에 다른사람이 있는지 확인할수있어서 차라리 난 편함..빌라에 익숙해져서 그런것같도함..아직도엘베 ㅈㄴ 무서워..맨날 그알 용형이런것만 보니까 내가 확인못하는공간있으면 ㅈㄴ 달달떨림
난 빌라살다가 아파트왔는데 엘베/ 주차공간만있음 단순 편하기로는 빌라가 훨 편하긴 함.. 지정주차자리라 주차하고 정문까지 3초컷으로 바로집올라가면 끝임 글고 아파트는 꼬마동에 사는거 아닌한 대단지면 차없으면 빵집하나가기에도 개불편해 빌라가 역세권인경우가 더많아서 훨씬 주위에 뭐많음... 빌라살때 바로앞에 카페 빵집 다이소 올리브영 다있었는데 지금 너무불편 ㅜㅋㅋㅋ
주택은 관리가 ㅈㄴ 힘들어...
난 무조건 혼자면 아파트
시골집 주택 아파트 다 살아봤는데 난 아파트야
주차랑 쓰레기… 두개말고는 잘 모르겠음
보안 주차 쓰레기
빌라?주택?만 살았는데 한 건물을 1,2층 써보기도 하고 걍 다세대도 살고 암튼 빌라 좋아~~
아파트가 편해...
아니주택은...관리가힘들어...체력이없어
보안,쓰레기랑 단지안에 있으니까 산책로 잘되어있는게 나는 제일 좋음 깨끗하고..
주차, 보안, 쓰레기문제
주차가 진짜 크고 여자 혼자선 보안 개중요함
빌라 좋긴 한데 관리사무소+경비실 있없이 정말 큼
주차와 IOT.. 근데 지금 집에서 20년 정도 살다가 나이들면 주택갈거야 주택으로 못간건 감가상각 때문이라서
저걸 해결할라면 서울에 안살면 되셔요 2기 신도시만 가도 신축 아파트 2-3억대 미분양 꽤 있음
난 아파트보다 오피스텔.. 상업지구 가까운게 좋아 아파트 너무 멀고 역하고도 보통 거리가
너무 멀어서.. 나는 3분이내거리가좋음 역하고
원룸 살다 아파트 오니까...진짜 뼈저리게 느꼈어 특히 여성1인가구라 더더욱
20년 넘게 단독주택 살다가 아파트 사니까 만족해 층간소음이 문제긴 하지만 집앞 음쓰 문제, 집앞 무단주차, 집 외관 관리등 다 해결됨
요즘 사람들 대부분 다 아파트만 살아봐서 당연히 그게 디폴트인 경우도 많음
걍.. 아파트 밖에 안살아봐서 더 그런듯
관리사무소 있는 빌라는 없나..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싸움까지 날뻔했던 경험 있고 그 전 아파트에서는 옆집 부부싸움 험악하게 하는 소리까지 다들려서 힘들었는데 빌라는 젊은 사람들 아파트보단 없어서 조용하고 풀벌레 우는 소리 개 짖는소리 이런 소리들만 잘들려서 좋았어 ㅋㅋㅋ
그래서 1인가구 오피스텔 많이 사나봄 주거공간 자체가 좁아도 편의기능 많은 곳
여성일수록 아파트 최소 오피스텔 선호할 수밖에 없음 치안 문제가 제일 크니까 여러모로 관리사무소가 있는 것과 없는 게 천지차이임
여자 혼자 살기엔 아파트가 최고임
그냥 다 차치하고 보안 때문에 아파트ㅜ
관리실있는 빌라 없나
요새 신축빌라들진짜잘되있어서 빌라도좋은데 여자혼자면 아무래도 보안이 글킨해..
난 아파트 살다가 빌라로 이사함... 혼자사는데 아파트살면 너무 쓸데없는 관리비 많이내야해ㅠ
서울아파트는 나 혼자 평생 벌어도 매매 못할것같아서 걍 오피스텔 얻을듯 ㅠㅠ
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