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저 멀리서 꼬질꼬질한 고양이 한마리가장난감을 물어서 여시에게 다가옴.
이때 여시는 놀아줄래?++ 산책후라서 여시는 몹시 피곤함
아 눈물남....ㅠㅠ놀아줘도 눈물날 거 같아
집에 데리고가서 씻기고 먹이고 재운다음 놀아준다
흑흑 진짜 너무 짠하다...... 바로 집으로 모심 ㅠ
밥먹으러가자.
아 눈물남....ㅠㅠ놀아줘도 눈물날 거 같아
집에 데리고가서 씻기고 먹이고 재운다음 놀아준다
흑흑 진짜 너무 짠하다......
바로 집으로 모심 ㅠ
밥먹으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