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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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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시체 냄새를 못맡는다는 게 개소리인 이유
쀼트로지나 추천 0 조회 18,909 26.08.29 18:30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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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9 22:02

    친구가 부검실에서 일했었는ㄷ 한번 하고나면 인중에도 귓구멍에도 냄새가 벤다고했어

  • 26.08.29 22:08

    지인 사는 건물에 누구 고독사 했는데 진짜 겨울인데도 파리 들끓고 온 건물에 냄새가 진동하더래 집은 4층인데 2층에서 그랬는데도 온건물에 냄새 진동했다더라.. 심지어 근원지도 찾을수 있었덋음 냄새가 너무 진해서..그래서 지인이 신고했는데 고독사였음…

  • 26.08.29 22:44

    계란썩은내도 장난아니던데 사람은 장난 아닐듯…

  • 26.08.29 22:46

    예전에 GLP? 인가 회사 근무했을때 연구소앞에서부터 안으로 들어가면 되게 정말 첨 맡아보는 냄새? 되게 내장에서 오래 삭은 듯한 냄새? 그런게 나더라고....그 냄샌가...
    삼겹살 상한 냄새도 ㅈ같아서 디질뻔햇는데

  • 26.08.29 23:43

    문명 사회?에 자란 세대라서 그런가 시취모르는게 디폴트지뭐..근데 맡으면 그냥 알게됨 내 메모리에없는 향임

  • 26.08.30 05:14

    이 글 뭣때매 올라온거야? 무슨 사건이 터진건가?
    누가 사람죽이고 몰랐다고 발뺌했나

  • 26.08.30 06:13

    스레드 원글은 제주 장미란씨 사건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음 (장기간 야자수숲에 사체 방치됐는데 아무도 몰라서)

  • 26.08.30 07:20

    @이유를모르겠음 아하
    ㄱㅅㄱㅅ

  • 26.08.30 08:40

    ㄹㅇ...모를수가 없지

  • 26.08.30 12:08

    예전에 시신도 아니고 동물사체도 아니고 실습하던 병동 할머니 욕창 생겨서 살 파인 거 소독해드리는데 냄새 역해서 토할 뻔함... 사체면 그거보다 더 심할 거 아냐 어케 모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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