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hreads.com/@liilllidototoriliillli/post/DclTSgrlOa6?xmt=AQG0VbkNvfiWsd11kkaJru6wqtF8AYExr_IBVAsdeEMZJlm3Jwxv4Vy4PaT4jlwo0dvj13B5&slof=1
난 한번도 안맡아봤긴 한데 진짜 코 찌르고 사는동안 맡아본 냄새중에 제일 강렬하고 이상해서 모를수가 없다더라,,
친구가 부검실에서 일했었는ㄷ 한번 하고나면 인중에도 귓구멍에도 냄새가 벤다고했어
지인 사는 건물에 누구 고독사 했는데 진짜 겨울인데도 파리 들끓고 온 건물에 냄새가 진동하더래 집은 4층인데 2층에서 그랬는데도 온건물에 냄새 진동했다더라.. 심지어 근원지도 찾을수 있었덋음 냄새가 너무 진해서..그래서 지인이 신고했는데 고독사였음…
계란썩은내도 장난아니던데 사람은 장난 아닐듯…
예전에 GLP? 인가 회사 근무했을때 연구소앞에서부터 안으로 들어가면 되게 정말 첨 맡아보는 냄새? 되게 내장에서 오래 삭은 듯한 냄새? 그런게 나더라고....그 냄샌가... 삼겹살 상한 냄새도 ㅈ같아서 디질뻔햇는데
문명 사회?에 자란 세대라서 그런가 시취모르는게 디폴트지뭐..근데 맡으면 그냥 알게됨 내 메모리에없는 향임
이 글 뭣때매 올라온거야? 무슨 사건이 터진건가?누가 사람죽이고 몰랐다고 발뺌했나
스레드 원글은 제주 장미란씨 사건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음 (장기간 야자수숲에 사체 방치됐는데 아무도 몰라서)
@이유를모르겠음 아하ㄱㅅㄱㅅ
ㄹㅇ...모를수가 없지
예전에 시신도 아니고 동물사체도 아니고 실습하던 병동 할머니 욕창 생겨서 살 파인 거 소독해드리는데 냄새 역해서 토할 뻔함... 사체면 그거보다 더 심할 거 아냐 어케 모르냐고
친구가 부검실에서 일했었는ㄷ 한번 하고나면 인중에도 귓구멍에도 냄새가 벤다고했어
지인 사는 건물에 누구 고독사 했는데 진짜 겨울인데도 파리 들끓고 온 건물에 냄새가 진동하더래 집은 4층인데 2층에서 그랬는데도 온건물에 냄새 진동했다더라.. 심지어 근원지도 찾을수 있었덋음 냄새가 너무 진해서..그래서 지인이 신고했는데 고독사였음…
계란썩은내도 장난아니던데 사람은 장난 아닐듯…
예전에 GLP? 인가 회사 근무했을때 연구소앞에서부터 안으로 들어가면 되게 정말 첨 맡아보는 냄새? 되게 내장에서 오래 삭은 듯한 냄새? 그런게 나더라고....그 냄샌가...
삼겹살 상한 냄새도 ㅈ같아서 디질뻔햇는데
문명 사회?에 자란 세대라서 그런가 시취모르는게 디폴트지뭐..근데 맡으면 그냥 알게됨 내 메모리에없는 향임
이 글 뭣때매 올라온거야? 무슨 사건이 터진건가?
누가 사람죽이고 몰랐다고 발뺌했나
스레드 원글은 제주 장미란씨 사건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음 (장기간 야자수숲에 사체 방치됐는데 아무도 몰라서)
@이유를모르겠음 아하
ㄱㅅㄱㅅ
ㄹㅇ...모를수가 없지
예전에 시신도 아니고 동물사체도 아니고 실습하던 병동 할머니 욕창 생겨서 살 파인 거 소독해드리는데 냄새 역해서 토할 뻔함... 사체면 그거보다 더 심할 거 아냐 어케 모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