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9575696공주의 남자 정종(왕 이름 아님)×경혜공주
일단 서사부터가 역덕 드덕이라면 환장할 요소임..단종 복위를 꿈꾸던 부마× 숙부에 의해 동생이 왕위를 찬탈 당하는걸 보게 된 공주반면 메인은 세조의 장녀가 주인공임..단종 누나 로맨스vs세조 장녀 로맨스답 나오죠여기에 궁예 아니 김영철 배우랑 데뷔가 3년밖에 차이 안 나는 베테랑 배우 이민우(공주의 남자 찍을 때 데뷔 31년차)는 물론 마찬가지로 데뷔 14년차인 홍수현 연기력까지 더해져 당시 드라마 보는 사람들에게 경혜공주랑 정종 얘기는 화제의 중심이었음심지어 홍수현하면 경혜공주가 제일 먼저 생각날 정도로 정말 잘 어울렸음..사실 진주인공급 ㅇㅇ
출처: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태향촌고추장
첫댓글 그래서 정종 죽고 안봤음...
ㅠㅠ 진심 너무 울어서 눈알 빠개지는 줄...
나도 저 커플때문에 아직도 기억남..
둘다 연기를 진짜 잘함 ㅠㅠ
홍수현 저때 경혜공주에 완전히 몰입돼서 평소에 이민우 얼굴만 봐도 눈물나왔었대 ㅠㅠ
😭
하..진짜 엄청 욺....
정종 죽을때 대성통곡함
이 두 사람이 주인공인 수준이었어 증맬
진짜 서사 미쳤었음 ㅜㅜ
첫댓글 그래서 정종 죽고 안봤음...
ㅠㅠ 진심 너무 울어서 눈알 빠개지는 줄...
나도 저 커플때문에 아직도 기억남..
둘다 연기를 진짜 잘함 ㅠㅠ
홍수현 저때 경혜공주에 완전히 몰입돼서 평소에 이민우 얼굴만 봐도 눈물나왔었대 ㅠㅠ
😭
하..진짜 엄청 욺....
정종 죽을때 대성통곡함
이 두 사람이 주인공인 수준이었어 증맬
진짜 서사 미쳤었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