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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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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바람의 화원] 정향(문채원)이 윤복(문근영)에게 반할수밖에 없었던 이유
칭찬에 약한편 추천 0 조회 12,366 26.08.29 22:5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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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9 23:17

    첫댓글 이거 내 기억으로는 박신양이 남주? 인줄 알았는데 나중에흐름상으로 박신양의 감정선이 오히려 이둘의 사랑에 찬물끼얹는? 느낌이였던걸로 기억이 나.. 아련하고 재밌었닷..

  • 26.08.29 23:25

    윤복이가 여자인거 알고도 정향이가 그냥 우리 멀리 도망가서 살자고 했잖아ㅠㅠ

  • 26.08.29 23:26

    저때 문채원 연기 어색했는데 묘하게 정향이랑 잘어울렸어 요즘 정주행하는데 월하정인 장면 너무 맴찢임ㅠㅠ

  • 26.08.29 23:51

    오 이런 스토리였어???

  • 26.08.30 00:05

    진짜 이 둘이 사랑이었고 박신양과는 스승과 제자?란 느낌이 강했었어
    박신양이 남주치고 나이차이가 나게 느껴져서 그런진 몰라도 내 마음속에서 커플은 저 둘이었어ㅜ

  • 26.08.30 00:44

    내 최애 드라마 진짜 명작이야 ㅠㅠ

  • 26.09.08 16:26

    진짜 정인은 저 두 사람인듯..드라마 흐름상 그랬음

  • 26.09.25 14:19

    정주행 시작하려고 검색했는데 윤복 개얼빠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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