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3864574
진심 요즘 시짜 어쩌구 하는 사람들 편견 있음; 남편 가족은 혐오하면서 남편은 끼고삼ㅋㅋ 이게 뭔 아이러니여
우리 엄마 세대잖아 난 좀 안됐음 위아래로 치여살아..부모,시부모 모시고 살다가 자식 다 키워서 자기 인생 좀 살려했더니 자식이 지 자식 맡김
진짜 어이없는게 사촌오빠 아내될분을 소개했는데 우리집은 오고 고모네집은 아직도 안갔댔음. 물어보니까 며느리한테 더러운방 보여주면 안되니 치워야된다고 ㅋㅋ... 말이야방구야 우리집은요 ㅡㅡ.
우리 엄마도 오는거 싫어함
우리 엄마 진짜 고슴도치라고 생각하는데 본가 자주가면 별로 안좋아하는거가틈….ㅋㅋㅋㅋㅋㅋ ㅠ딸한테도 이런데 남은 어떻겟어
울엄마랑 똑같아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오빠네 안왔으면 좋겠대 제발 부르지 말라함내딸도 안시켜먹는데 남의집 딸도 시키지 말자고엄마가 시집살이로 너무 고생해가지고 그래
조선시대에 결혼함? ㅋㅋ 부려먹긴 뭘 부려먹어 ㅋㅋㅋ 오지 말라는거 보면 같이 사는거도 아니고 명절에나 볼텐데 ㅋㅋㅋ 이렇게 변한지 좀 된거같은데 왜 기혼들만 과거에서 살아 ㅋㅋ
보자고해도 욕하고 안본다고하니까 못부려먹어서 안부르는 거라고 욕하고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하노..
못부려먹어서 싫어하겠지 이건 진짜 기혼아니면 생각 불가다 ㅋㅋㅋ
22 너무나 그들만의 생각..
우리 가족은 자꾸 시집가서 남편손잡고(웩)오라그럼... 울언니는 남친있는데 자꾸 데려와라하시고 나도 남자 사겨라 결혼해라 그러고 .. 결혼 안한다해도 그러는거 보면 계속 오라할듯 심지어 언니랑 나 서울살이중이고 본가는 지방임..
아직도 시집살이하는 사람있고 저런곳도 있겟지... 비혼 많은것 같아도 기혼이 더 많은것처럼....
불러도 난리 안불러도 난리;; 어쩌라는거야
우리집도 저래 전화까진 받는데 집에 온다면 급 스트레스 받아함
울집도 이럼 원가족위주로 모임하고 가끔 시간나면 객식구들도 참석 오면 환영 안와도 환영
댓글도 시누들이 난리네ㅋㅋㅋㅋ
와 좋다 시대가 이렇게 변하는구나
밖에서 만나서 밥먹고 헤어지는게 제일 나은듯ㅋㅋㅋㅋㅋㅋ
시어머니 세대가 바껴서 그런거 아닐까? 요즘 시어머니 나이정도면 바깥에서 일한 사람들도 많고 개인 생활 중시하는 비율도 높운 세대니까
울엄마두 언니랑 형부 간다니까 짐막 싸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좋데
나도 자식은 없지만 생각해보면 ㅈㄴ개귀찮을거같아... 존나 e지만 주기적으로 연락하고 전화하고 이런거도 싫을듯
우리집도ㅋㅋㅋㅋㅋㅋ오빠보고 그냥 너네끼리 잘살으라고 부모님이 내내 말씀하심…조카들이랑 같이오면ㅠㅠ진짜 정신사납고 한끼에 돈 너무 많이나가서 힘들어하심…ㅎ엄빠+나 셋이사는데 갑자기 4명이 더온다하면 집청소에 음식에 노동 ㅈㄴ 해야돼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편한게 좋지뭐
부모도 자식도 부담안가게 밖에서 간단히 만나면 좋을거같음 ㅠ
솔직히 부모님 세대가 헬인것같음.. 자식노릇도 해야되고 부모노릇도 해야되고
ㅁㅈ
이제는 못부려먹는다고 표독하게 그러네ㅋㅋ애봐달라하고 밥달라고 해야하는데 부려먹는건 누군지? 카페에서 뒷테이블에 엄마뻘 친구들 모임인지 황혼육아하기싫다고 집에 자식들 안오면 좋겠다던데
진짜 농담아니고 말 안해서 그렇지 이런 어른들 많을걸? 일단 우리집! 나부터도 오면 불편함 난 아무것도 안하는데도ㅋㅋ엄빠는 안와도 된다고 얘기하는데 농담인줄알고 눈치없이 자꾸 오려고 함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임 며느님 제발 안오셧음 좋겟다 ㅠㅠㅠㅜ 하고 오면 울면서 밥차려줌..
아무 끌모짝도 없고 빈둥빈둥이래 ㅋㅋㅋㅋㅋㅋ 울엄마도 오면 귀찮대.. 걍 밖에서 보고싶다하셔 그래서 그냥 생일때 다 외식하고 여행감 집방문x
우리엄마아빠 ㄹㅇ 오빠배우자 오는거싫어함ㅋㅋ
집에 오라하면 오라가라한라고 지랄하면서 오지 말라하면 못부려먹어서 그런거라고 어떻게든 부득부득 까내리려고 애쓰노 불쌍하다 진짜 효도는 셀프라고 느그들이 먼저 그러셨어요
저 세대 진짜 안쓰럽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울엄마도 반기진않더라 언니랑 전화하는거만 좋아하시고 무조건 밥은 밖에서 먹자고함언니네가 밥먹고 집 들렸다간다고하면 피곤할텐데 그만 가라고함 ㅋㅋㅋㅋ
진심 요즘 시짜 어쩌구 하는 사람들 편견 있음; 남편 가족은 혐오하면서 남편은 끼고삼ㅋㅋ 이게 뭔 아이러니여
우리 엄마 세대잖아 난 좀 안됐음 위아래로 치여살아..부모,시부모 모시고 살다가 자식 다 키워서 자기 인생 좀 살려했더니 자식이 지 자식 맡김
진짜 어이없는게 사촌오빠 아내될분을 소개했는데 우리집은 오고 고모네집은 아직도 안갔댔음. 물어보니까 며느리한테 더러운방 보여주면 안되니 치워야된다고 ㅋㅋ... 말이야방구야 우리집은요 ㅡㅡ.
우리 엄마도 오는거 싫어함
우리 엄마 진짜 고슴도치라고 생각하는데 본가 자주가면 별로 안좋아하는거가틈….ㅋㅋㅋㅋㅋㅋ ㅠ딸한테도 이런데 남은 어떻겟어
울엄마랑 똑같아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오빠네 안왔으면 좋겠대 제발 부르지 말라함
내딸도 안시켜먹는데 남의집 딸도 시키지 말자고
엄마가 시집살이로 너무 고생해가지고 그래
조선시대에 결혼함? ㅋㅋ 부려먹긴 뭘 부려먹어 ㅋㅋㅋ 오지 말라는거 보면 같이 사는거도 아니고 명절에나 볼텐데 ㅋㅋㅋ 이렇게 변한지 좀 된거같은데 왜 기혼들만 과거에서 살아 ㅋㅋ
보자고해도 욕하고 안본다고하니까 못부려먹어서 안부르는 거라고 욕하고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하노..
못부려먹어서 싫어하겠지 이건 진짜 기혼아니면 생각 불가다 ㅋㅋㅋ
22 너무나 그들만의 생각..
우리 가족은 자꾸 시집가서 남편손잡고(웩)오라그럼... 울언니는 남친있는데 자꾸 데려와라하시고 나도 남자 사겨라 결혼해라 그러고 .. 결혼 안한다해도 그러는거 보면 계속 오라할듯 심지어 언니랑 나 서울살이중이고 본가는 지방임..
아직도 시집살이하는 사람있고 저런곳도 있겟지... 비혼 많은것 같아도 기혼이 더 많은것처럼....
불러도 난리 안불러도 난리;; 어쩌라는거야
우리집도 저래 전화까진 받는데 집에 온다면 급 스트레스 받아함
울집도 이럼 원가족위주로 모임하고 가끔 시간나면 객식구들도 참석 오면 환영 안와도 환영
댓글도 시누들이 난리네ㅋㅋㅋㅋ
와 좋다 시대가 이렇게 변하는구나
밖에서 만나서 밥먹고 헤어지는게 제일 나은듯ㅋㅋㅋㅋㅋㅋ
시어머니 세대가 바껴서 그런거 아닐까? 요즘 시어머니 나이정도면 바깥에서 일한 사람들도 많고 개인 생활 중시하는 비율도 높운 세대니까
울엄마두 언니랑 형부 간다니까 짐막 싸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좋데
나도 자식은 없지만 생각해보면 ㅈㄴ개귀찮을거같아... 존나 e지만 주기적으로 연락하고 전화하고 이런거도 싫을듯
우리집도ㅋㅋㅋㅋㅋㅋ오빠보고 그냥 너네끼리 잘살으라고 부모님이 내내 말씀하심…조카들이랑 같이오면ㅠㅠ진짜 정신사납고 한끼에 돈 너무 많이나가서 힘들어하심…ㅎ엄빠+나 셋이사는데 갑자기 4명이 더온다하면 집청소에 음식에 노동 ㅈㄴ 해야돼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편한게 좋지뭐
부모도 자식도 부담안가게
밖에서 간단히 만나면 좋을거같음 ㅠ
솔직히 부모님 세대가 헬인것같음.. 자식노릇도 해야되고 부모노릇도 해야되고
ㅁㅈ
이제는 못부려먹는다고 표독하게 그러네ㅋㅋ애봐달라하고 밥달라고 해야하는데 부려먹는건 누군지? 카페에서 뒷테이블에 엄마뻘 친구들 모임인지 황혼육아하기싫다고 집에 자식들 안오면 좋겠다던데
진짜 농담아니고 말 안해서 그렇지 이런 어른들 많을걸? 일단 우리집! 나부터도 오면 불편함 난 아무것도 안하는데도ㅋㅋ엄빠는 안와도 된다고 얘기하는데 농담인줄알고 눈치없이 자꾸 오려고 함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임 며느님 제발 안오셧음 좋겟다 ㅠㅠㅠㅜ 하고 오면 울면서 밥차려줌..
아무 끌모짝도 없고 빈둥빈둥이래 ㅋㅋㅋㅋㅋㅋ 울엄마도 오면 귀찮대.. 걍 밖에서 보고싶다하셔 그래서 그냥 생일때 다 외식하고 여행감 집방문x
우리엄마아빠 ㄹㅇ 오빠배우자 오는거싫어함ㅋㅋ
집에 오라하면 오라가라한라고 지랄하면서 오지 말라하면 못부려먹어서 그런거라고 어떻게든 부득부득 까내리려고 애쓰노 불쌍하다 진짜 효도는 셀프라고 느그들이 먼저 그러셨어요
저 세대 진짜 안쓰럽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울엄마도 반기진않더라 언니랑 전화하는거만 좋아하시고 무조건 밥은 밖에서 먹자고함
언니네가 밥먹고 집 들렸다간다고하면 피곤할텐데 그만 가라고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