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키질하실 때 순종을
잘 하자!!"
예배를 드리면서
찬양을 하는 중에
내 가슴속에
이런 생각이 올라왔다.
하나님이 너를
테스트 하시는거야!
그러면 어찌
행동을 하는게 옳은가?
알곡신부인지..
진정 주님의 신부인지..
주 뜻대로 행하고 있는지..
나를 감찰중이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일까?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행해야 통과, 합격이다.
마음속의 우상들이
무엇인지를 캐내어서
싹다 쓰레기통에다
쳐 넣어버려야 한다.
키질하고 계시는 주님이
눈여겨보고 계신다.
중심을 보고 계신다.
말씀대로 순종하고 있는지..
찬송을 부르는 가운데
이런 깨달음이 왔다.
진정 주님을 사모하는가?
진짜로 주님을 사랑하는가?
주님은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계명)을 지킨다" 하셨다.
주님을 사랑함이 핵심이고,
순종은 열매이며 결과다.
주님을 향한 사랑지수가
높고 크고 깊고 많을수록
주 말씀에 대한 순종지수가
그만큼 높고 크고 깊고 많다.
순종은 결과물, 열매이니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을
진짜로 사모하고 사랑하고
더 사랑하려고 하는지 이다.
초신자시절, 새벽기도시간에
하나님께 많이 사랑받고싶어서
사랑받고 싶다고 기도드리니
성경말씀을 생각나게 하셨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을 것이요" 잠8:17
말씀이었다. 사랑받고싶으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 후로 하나님의 사랑을 입기
원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힘썼고 그건 곧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은 성도들
속에 들어오셔서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도록 인도하십니다.
성령은 다른 보혜사시며 예수의
영이십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는 자와 받지 못하는 자는 하늘과
땅의 차이처럼 큰 차이가 납니다.
기름부음을 받고 인침을 받은 자
들은 들은 말씀으로 그치지 않고
실행에 옮기는 능이 있지만, 기름
부음없이는 실행능력이 없습니다.
아는건 많고, 들은건 많아 지식은
많으나 듣고 지키는 실천능력이
없으니 열매가 없습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하셨습니다.
열매 없는 쭉정이 인생을 살것인가,
열매맺는 알곡신부로 들림을 받는
인생을 살 것인가는 다 말씀을 듣고
지키느냐 안지키느냐에 달렸습니다.
기름부음을 받은 슬기로운 처녀가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했고,
기름부음 받지못한 미련한 처녀는
천국문이 닫히는 비극을 겪습니다.
매일 매 순간마다 나는 아버지뜻에
순종하며 살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주인되어서 내 뜻대로, 내 주관대로,
내 고집대로 불순종하면서 사는가?
이것으로 갈라지고, 분리되고, 판결
난다. 그러니 우리는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할지 정확히 정답을
찾자. 키질하실 때 순종을 잘 하자.
글 : 황은혜강도사(참음)
첫댓글
주님이 신부교회를
데리러 오실 때까지
주님의 키질은 계속된다.
그러므로 대충, 적당히
신앙생활 하려는 마음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
안일, 나태, 태만, 방심하며
긴장을 느슨히 하고 산다면
키질하실 때 합격할수 있을까?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하신
성경말씀대로 살게 도우소서!
주님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는 자는
다 떨어져 나가고,
자신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자는
끝까지 견디고
아버지 뜻을 따라 삽니다.
옥토밭(마음), 알곡, 휴거신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함으로 결실하는 자입니다.
아멘 ! 은혜로운 글 감사합니다
늘 성령충만하세요~♡♡
늘 건강충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