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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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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며느리, 사위가 집에 오는 걸 원하지 않는 어머니들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115,879 26.08.30 10:3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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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0 10:37

    첫댓글 진짜 좀 서로 자기 집만 갔으면 좋겠어

  • 26.08.30 10:39

    떨어져있는딸도…?! 엄마 나 가는거 싫어하지마 ㅠㅠㅠㅠ

  • i어머님들도 있겠지ㅋㅋㅋㅋㅜㅜ 나는 그동안 대단하다생각했음... 내 엠벼 어머니들 도대체 어떻게 버티셨을까 가끔 생각해... 지금 나 하나 건사하기도 바쁜데

  • 26.08.30 10:47

    내주위에선 좀 젊은 부모님은 저런 편이고 50년대생~60년대 초반생인 분들은 그래도 자식들 끼고살고싶어하더라

  • 26.08.30 10:47

    나도 엄마집가면 어우 이제 니집에 가라 이럼..ㅋㅋㅋㅋ

  • 26.08.30 10:50

    나이든 몸 이끌고 다 해줘야하니까 ㅋㅋㅋㅋ 자식이나 부모보다 잘 사는 세대이자 위아래로 모셔야 하는 세대

  • 26.08.30 10:57

    마자 엄마가 이번 명절에 오빠네 안왓음좋겟다고.. 호텔에서 놀고 빠이하고싶대..ㅋㅋㅋ 밥해줘야돼 청소해야돼 애봐줘야돼

  • 26.08.30 11:03

    ㄹㅇ 나 출가 10년찬데 엄마도 나 본가가면 불편해함ㅋㅋㅋㅋ큐ㅠㅠㅠ손님같다고..

  • 26.08.30 11:13

    딸 오지말라는것도 이해가는디ㅋㅋㅋ 평생 지 가족인 사람보다 몇년 안 남자가 중요한 여자들

  • 26.08.30 11:29

    울 엄마는 저런편이고 아빠는 아니더라
    엄마는 집에 오는거말고 그냥 엄마데리고 여행다니길 원하심

  • 26.08.30 11:30

    가끔 엄마가 우리집 올때 내가 하는 생각이다 ㅋㅋㅋㅋ 청소, 빨래, 집 정리 다 신경써야되서 부담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30 11:35

    친자식도 싫대ㅋㅋ 엄마도 좀 쉬고싶대
    엄마들은 사실 퇴직도 없으니까ㅜㅜㅜ

  • 26.08.30 11:44

    일이 고스란히 엄마몫되니까
    와서 엄마 쉬라고하고 지들이 일 다하고 그럼 엄마도 안그러겠지ㅋㅋㅋ
    본문에 이거보면 사위까지 지 엄마 등처먹는데

  • 26.08.30 11:40

    울 엄마도 오빠부부 명절에 너네끼리 놀러가라하고 오라고안하더라 ㅋㅋㅋ 오빠만 일년에 한두번 오는듯

  • 26.08.30 12:04

    우리엄마도 자취하던 오빠 온다하면 며칠전부터 신경쓰고 오빠가고나서 이불빨래까지하고 항상 앓아누움ㅜ그거 보면서 자라서 엄마집가면 안자고옴ㅜ

  • 26.08.30 12:22

    울엄만 나도 오지말라더라ㅋㅋㅋㅋ 집에 누구 오면 귀찮대ㅋㅋㅋㅋ

  • 26.08.30 12:23

    밖에서 만나면 모두가 편할 듯 ㅜㅋㅋ

  • 26.08.30 12:24

    결혼안한 딸은요. .. 나 한달에한번 본가내려가는데 엄마아빠가 저렇게생각할까봐 가끔씩 걱정함 ㅠㅋㅋ

  • 26.08.30 12:31

    난 결혼도 안 했고 당연히 며느리도 없지만 ㅋㅋㅋㅋㅋ 너무나 저럴 것 같은데 독립해서 사는데 가끔은 부모님 오는 것도 불편해 며느리나 사위는 생판 남인데 편할 리가 없지 않나 안 온다고 서운해하고 안 자고 간다고 서운해하는 시어머니들 많았던 거 ㅈㄴ 신기

  • 26.08.30 15:25

    그래서 우리집도 밖에서 밥먹고 끝이야. 울 언니네 남편은 엄마집 못 들어감

  • 우리엄마도 해마다 가족모임 축소시키더니 자연스럽게 제사도 없애고 명절에 밥 한끼 사먹고 나들이 갔다가 커피먹고 헤어지는걸로 바꿈ㅋㅋㅋㅋㅋ 딱 본문같은말 하면서

  • 26.08.30 19:12

    ㅇㄱㄹㅇ

  • 26.08.31 05:18

    이제 맘편하게 못시키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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