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lanadelreie/status/2025486781756641527?s=46
X의 빵죽이님(@lanadelreie)
나 돈아끼겠다고 서울에서 부산 무궁화호타고간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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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뿌치뿌치래빗
난 대전-부산 타봤는데 새벽6시인가 껌껌할때 거의 밤샌채로 타서 숙면.. 눈뜨니까 부산이더라
아침비행기 타야돼서 부산-서울 자정에 탄 적 있음 ㅋㅋ
나 학생때 탔는데 한여름에..우리칸 에어컨이 고장난거야…옆칸 통로에 입석처럼 서있다가 죽을뻔함
나도 타봄 20살때 ㅋㅋㅋㅋㅋ 숙소비 아낀다고 밤11시 기차인가 타고 올라오는대 20살일때도 존나 힘들더라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그땐 기차에 노래방도 있었음 그래서 친구랑 노래 부르고 스낵코너에서 스낵류도 먹고 자고 또 잤는데 도착을 안해서 눈물흘림
난 20살때 무궁화타고 해운대역까지 다녓음 ㄱㅊ앗음 어려서그랫나봄
ㄱㅇㄱ
난 대전-부산 타봤는데 새벽6시인가 껌껌할때 거의 밤샌채로 타서 숙면.. 눈뜨니까 부산이더라
아침비행기 타야돼서 부산-서울 자정에 탄 적 있음 ㅋㅋ
나 학생때 탔는데 한여름에..우리칸 에어컨이 고장난거야…옆칸 통로에 입석처럼 서있다가 죽을뻔함
나도 타봄 20살때 ㅋㅋㅋㅋㅋ 숙소비 아낀다고 밤11시 기차인가 타고 올라오는대 20살일때도 존나 힘들더라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그땐 기차에 노래방도 있었음 그래서 친구랑 노래 부르고 스낵코너에서 스낵류도 먹고 자고 또 잤는데 도착을 안해서 눈물흘림
난 20살때 무궁화타고 해운대역까지 다녓음 ㄱㅊ앗음 어려서그랫나봄
ㄱ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