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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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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친정엄마가 시어머니께 오래오래 사시라고 하는거 잘못일까요?
피파푸페포 추천 0 조회 11,022 26.08.30 18:07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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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0 18:10

    첫댓글 친정어머니 말로 다 깎아먹는 스타일이시네;;;

  • 26.08.30 18:10

    사돈을 무슨 엄마처럼 생각해ㅋㅋㅋ 처음엔 시모가 유난인가 했더니 친정 엄마도 주책이다

  • 못배워먹음

  • 26.08.30 18:15

    아니 저게 덕담이라 할 순 있겠지만 자꾸 일상생활 속에 굳이..?

  • 26.08.30 18:16

    진심 주책;; 나이로 유세는 나이먹어도 저러는구나 신기해

  • 26.08.30 18:17

    나이를 어떻게 드신 거야 저런 말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 별생각 안들었는데 엄머가 시어머니를 엄마처럼 생각했다는게 희한하네..

  • 26.08.30 18:18

    같은 급이지 무슨 엄마..글고 나이차왜케남..신기하네

  • 26.08.30 18:24

    와 시엄 친엄 나이차이 16살이나 나네 근데 친엄이 말을 잘못하긴한듯

  • 꽃노래도 한두번인데 하물며

  • 26.08.30 18:26

    주책이긴해 ㅜ

  • 26.08.30 18:28

    엄이랑 시엄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긴 하네.. 근데 난 별 생각 안 드는 말이긴 해.. 걍 나이 많으시니까 오래 사시라고 그 의미가 다인것 같은데

  • 26.08.30 18:31

    88이면 진짜 죽음이 가까워지는 나이라 예민하지… 약간 30대한테 결혼해~ 이거랑 20대한테 결혼해~ 하는거랑 다르게 와닿는거처럼 (난 비혼임)

  • 26.08.30 18:37

    친정엄마가 존나 주책이고 예의 업는 거 맞는데. 자식들 결혼 시킨 관계지 뭔 엄마 타령이야 그럼 글쓴이한텐 시모가 아니라 시할머니임?

  • 26.08.30 18:40

    결혼 생각도 없는데 20대가 30대한테 와서 곧 좋은 인연 만나실거예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하는 느낌일까?

  • 26.08.30 18:41

    상대가 저 말을 듣고 기분나빠한걸 기분나빠했다는거까지 완벽하다...88세 먹은 본인이 기분나쁘다는데 내가 실수했다고 생각을 해야지 뭔 합리화를 저렇게 하냐

  • 26.08.30 18:50

    걍 건강하세요 이런말만해야지 오래오래사세요 이게 먼말 동년배끼리

  • 26.08.30 18:54

    사돈 아니어도 좀 그래...나도 저런 말 노인한테 안 씀...진짜 죽음 상기시키는 거 같아서ㅠ그냥 건강하시라고 하지

  • 26.08.30 19:00

    애들이나 할법한 말을...

  • 26.08.30 19:00

    푼수맞지 뭐

  • 26.08.30 19:00

    사돈끼리 할 말은 아니지

  • 26.08.30 19:04

    보통은 걍 더운데 건강잘챙기ㅛㅑ라 이정도로말하지ㅓ

  • 26.08.30 19:04

    우리같이 건강하게 오래살자하고 말지 굳이굳이..

  • 26.08.30 19:11

    난 별생각 안들긴하는디

  • 26.08.30 19:13

    시모가 유난인가 싶었는데 친정엄마도 참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해서 평판 다 깎아먹네

  • 26.08.30 19:18

    오래 오래 사세요 이런 말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도 안하는데..

  • 26.08.30 19:24

    진짜 주책이다....

  • 26.08.30 19:26

    오우 기분나쁠듯ㅋㅋ진짜

  • 26.08.30 19:32

    기분나쁠만함

  • 26.08.30 19:41

    아무리 나이차이가 나도 사돈을 엄마처럼 생각했다는게 무슨말이지..?

  • 26.08.30 19:41

    사돈끼리 할말은 아닌것 같긴 해..

  • 같은 60대면 몰라도 60대가 80대한테는…그냥 말하지말지

  • 26.08.30 20:32

    주책..ㄹㅇ..왜저래...

  • 주책같아..

  • 26.08.30 22:15

    푼수라는말이 맞는듯 ㅋㅋ 눈치가없는거지

  • 난 그래서 엄마빠한테도 오래 살으라고 안함 오래오래 같이 행복하자 이정도로 돌려 말해야지.. 주책이세요

  • 26.08.31 00:42

    ㅋㅋㅋㅋ 아니 무슨 손주가 조부모한테 하는 말도 아니고 같은 엄마들끼리;; 입이 방정이네

  • 26.08.31 00:54

    사돈을 엄마처럼 생각한대ㅋㅋㅋㅋㅋ진짜...뇌주름이 탱탱하네

  • 26.08.31 06:49

    내일모레 칠순인 분이 나이값을 참 못하시네..

  • 26.08.31 13:22

    다 같은 어른인데 오래살라고 누가 그래....손주들이나 할머니 오래 오래 사세요 이러지... 그냥 건강챙기세요 이러지...

  • 26.08.31 13:47

    손주한테는 걍 같은 할머니 입장들끼리 자기는 할머니가 있었구없없구 그니까 사돈 오래사세요 하니까 빡치지.. 본인은 할머니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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