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마티노가 부드럽고 정감있는 목소리로 아침녁까지 잠든 귀여운 Mary를 보면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해 냅니다.
1927년생인 그는 이탈리아계로 1952년 "Here In My Heart"를 최초 힛트시키면서 가수 생활을 시작했고, 72년도 영화 대부에서는 마피아의 결혼 파티 초청 가수역으로 조연 배우로도 데뷰했지요. 추정컨데 이탈리아계라서 캐스팅된 듯 합니다.
이후 영화 대부에서 니노 로타가 작곡한 OST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를 "Speak Softly Love"라는 제목으로 가사를 넣어서 알 마티노, 앤디 윌리암스등이 불렀습니다.
[원곡]
[반주곡]
[가사]
Nothing's quite as pretty
as Mary in the morning
When through a sleepy haze
I see her lying there
Soft as the rain that falls
on Summer flowers
Warm as the sunlight shining
on her golden hair Ahh ah
아침의 메리 모습보다
아름다운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아른한 아침 안개 사이로
누워있는 그녀의 모습은
화사한 여름 꽃잎에 떨어지는
빗물처럼 부드럽고
그녀의 금발머리에 비치는
햇볕처럼 따사로워요
When I awake and see her
there so close beside me
I want to take her in my arms
the ache is there so deep inside me
잠에서 깨어나 내 곁에 잠든 그녀를 보면
그녀를 내 품에 끌어 안고 싶어지고
내 마음 깊은 곳의 고통들이
멀리 사라져 버려요
Oh nothing's quite as pretty
as Mary in the morning
Chasing the rainbow
in her dreams so far away
And when she turns to touch me
I kiss her face so softly
And my Mary wakes
to love another day
Ahh-ah
아침의 메리 모습보다
아름다운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녀가 꿈 속에 아름다운
무지개를 찾아 헤메다가
몸을 돌려 나를 어루만지면
난 그녀의 얼굴에 부드럽게 키스를 합니다
그러면 나의 메리는 잠에서 깨고
또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지요
And Mary's there in sunny days
or stormy weather
She doesn't care
cause right or wrong
the love we share
We share together
메리는 해뜨는 날이나 비바람치는
날에도 항상 나와 함께 있어요
그녀는 우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으면
더 이상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가 사랑을 나눌 때는
Nothing's quite as pretty
as Mary in the evening
Kissed by the shades of
night and starlight on her hair
And as we walk I hold her
close beside me
All our tomorrows for a lifetime
we will share
Ahh ah
저녁 때도 메리는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워요
어스름한 밤하늘에 비친모습,
아름다운 머리카락에
별빛이 비친 그녀의 모습
우리가 함께 산책할 때마다
난 그녀를 꼬옥 안아주지요
우리는 앞으로도 영원토록 함께
사랑을 나눌 겁니다.
첫댓글 이노래는 엘비스가
부른걸로 많이 들었어요
부르고 싶은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