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830220349293
“20년간 눈화장 안 지우고 잤다”…41세女 결국 ‘이 병’ 진단, 뭐길래?
20년 가까이 눈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든 여성이 눈꺼풀의 기름샘이 막히는 만성 안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아이다호주에 사는 세라 코세키(41)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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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눈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든 여성이
눈꺼풀의 기름샘이 막히는 만성 안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세라는 "젊을 때 눈두덩에 진한 화장을 즐겼고, 눈 점막에도 아이라인을 그렸었다"며
"옆으로 누워 자면서 한쪽 눈을 베개에 비벼 화장품을 눈 안으로 밀어 넣은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각막 손상은 운전도, 일도, 보는 것도 어렵게 만든다"며
"다시 겪느니 차라리 출산을 한 번 더 하겠다"며
화장한 채로 잠자리에 드는 것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첫댓글 눈 안따갑나 안지우고 아침에 일어나면
씨간장도 아니고...
20년간 그런행동하는사람 당신밖에 없어요충고 필요하지않아요....
20년이면 눈도 많이 참아준거지
아 드러
드러워죽겠네... 걍 계속 덧바른거임? 그럼 안닦은 화장은 다 어디로 간거여.. 베개에 묻어있는거임?
?
20년을 버텨주네... 대단한걸?
아니 목숨이 두개인가아니 ㄹㅇ베개에다가도 다묻히고 위생관념 대단
세수하면 지워지잖아 어차피 다시 그려야될거 걍 깨끗이 지우는게 낫지 않나 진짜 희한하네
두달도아니고 이년도아니고..20년? 장난치나....
첫댓글 눈 안따갑나 안지우고 아침에 일어나면
씨간장도 아니고...
20년간 그런행동하는사람 당신밖에 없어요
충고 필요하지않아요....
20년이면 눈도 많이 참아준거지
아 드러
드러워죽겠네... 걍 계속 덧바른거임? 그럼 안닦은 화장은 다 어디로 간거여.. 베개에 묻어있는거임?
?
20년을 버텨주네... 대단한걸?
아니 목숨이 두개인가
아니 ㄹㅇ베개에다가도 다묻히고 위생관념 대단
세수하면 지워지잖아 어차피 다시 그려야될거 걍 깨끗이 지우는게 낫지 않나 진짜 희한하네
두달도아니고 이년도아니고..20년? 장난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