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
‘강아지와의 이별을 어떻게 극복하냐’는 질문에, 자기도 극복하지 못해서 어떻게 대답해야될지 모른다고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쪼꼬버섯
첫댓글 ㅠ ㅠ 눈물
유예하고있다...공감되네
아저씨가 모르면 저는요..
나도 아직 극복못하겠음 1년반이 지났는데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기분이 자꾸 들어
8년전에 갑자기 가버린 우리 아기를 아직도 주기적으로 그리워하는걸
저게 어떤 마음인지 너무 잘 알아 나도 올해 애기 보냈거든
3년 지났는데 매일 슬프진 않고 한번씩 생각나면 울어 그냥 그렇게 희석되는거 같음
7년 넘었는데 아직도 극복 못했어 유골함도 끌어안고 살아..ㅠㅠ 유예 중이야 나도
첫댓글 ㅠ ㅠ 눈물
유예하고있다...공감되네
아저씨가 모르면 저는요..
나도 아직 극복못하겠음 1년반이 지났는데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기분이 자꾸 들어
8년전에 갑자기 가버린 우리 아기를 아직도 주기적으로 그리워하는걸
저게 어떤 마음인지 너무 잘 알아 나도 올해 애기 보냈거든
3년 지났는데 매일 슬프진 않고 한번씩 생각나면 울어 그냥 그렇게 희석되는거 같음
7년 넘었는데 아직도 극복 못했어 유골함도 끌어안고 살아..ㅠㅠ 유예 중이야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