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1n년만에 처음 마이크로매니징 상사 만났는데 진짜 역대급 정병오더라 나는 직장에서 여태 늘 안정형이었는데 본인만 불안하면 될것을 팀 전체에 그 불안과 압박을 전가하니까 나까지 불안형 되고 메세지알림 뜰때마다 공황올거같고 그럼 이직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바로 탈출 준비 중 휴..
이직하는게 맞음 왜냐하면 마이크로매니징이 사실 마이크로지 매니징 전혀 없고 직원 바보 만드는 길이라 그 상사 밑에 오래 있으면 무능해지더라; 사소한 것도 결정 못하게 됨... 예시로 메일 보내기 전에 팀장새끼한테 꼭 쪽지로 확인 받아야했거든?ㅋㅋㅋ 나도 모르게 이직하고 다른 팀장한테 했다가 나까지 ㅂㅅ됨ㅠㅠㅋㅋㅋㅋ
헐 이런 걸 마이크로매니징이라고 하는구나 작년까지 같이 일했던 과장ㅠ너무 담당자가 판단할 영역까지 통제하려고 들고 일 왜이렇게 했냐고 쪼아대는 마당에 죽을맛이었는데... 발령나서 다른 곳으로 와서 하던대로 하니까 새로운 과장님 표정이 ..? 이걸 왜 나한테 보고하지? 하는표정으로 쳐다봄ㅠㅋㅋㅋㅋ 진짜 내 스스로의 판단에 불신이 생기고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을 못믿게 됨ㅋ... 엄청 힘들었어
저거 진짜 정신병자임.. 인사팀 얘기해도 안 바꿔줘 다 한패임ㅅㅂ 나까지 세 명 그만둬도 인사팀 꿈쩍 않더라 내 상사는 야채라고 쓸 거냐, 채소라고 쓸 거냐, 먹거리로 쓸 거냐 이걸로 서류를 12번 반려하는 인간이었음 이런 식이니까 학교에 협조 공문 하나 보내고 나면 그날 하루가 다 가있어.. 그나마도 띄어쓰기랑 어미조사가 맘에 안 들었다고 하루종일 한숨 쉼 이런 인간이면 1번 같은 건 못해봐
진짜 마이크로매니징한테는 1번이 안 통함. 위에 어떤 여시가 점심 때 먹은 밥알 갯수 몇 갠지까지 보고해야 한댔는데 내 상사는 그것까지 보고하면 근데 그 쌀이 어디서 생산됐는지는 왜 말 안 하고 먹었냐고 지랄하는 타입이라.. 그냥 정병러일 뿐(근데 멀쩡한 다른 사람도 정병러로 만드는).
말하면 이것도 알아야 하냐
말안하면 왜 얘기 안하고 혼자 진행하냐
그냥 이래나저래나 숨만 쉬어도 내잘못임ㅋㅋㅋㅋㅋㅋ내일 월요일 너무 싫다
능력이라도 있으면 배울점이라도 있지 능력도 없는데 마이크로매니징히면 미침
저런 사람들 보면 마이크로매니징 아니고 그냥 마이크로임
1번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진행하면 자기가 어디까지 말해줘야되냐고 ㅈㄹ 하던디 ㅋㅋㅋㅋ
나 저런 팀장밑에 있다가 몸 이상생겨서 수술하고 휴직함 ㅠ 진짜 일도 아닌 사소한거까지 전부 이래라저래라
1번했는데 나보고 독종이라함ㅋㅋ결국 이직했어
직장생활 1n년만에 처음 마이크로매니징 상사 만났는데 진짜 역대급 정병오더라
나는 직장에서 여태 늘 안정형이었는데
본인만 불안하면 될것을 팀 전체에 그 불안과 압박을 전가하니까 나까지 불안형 되고 메세지알림 뜰때마다 공황올거같고 그럼
이직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바로 탈출 준비 중 휴..
대표여서 퇴직함
정신병 제조기들임ㅋㅋㅋㅋㅋㅋ 저지랄 하는 인간 일 못했는데, 자긴 꼼꼼하고 일 잘하는 줄 알아서 대가리 아픔. 정작 중요한건 누락하고 틀림 ㅅㅂ
이직하는게 맞음 왜냐하면 마이크로매니징이 사실 마이크로지 매니징 전혀 없고 직원 바보 만드는 길이라 그 상사 밑에 오래 있으면 무능해지더라; 사소한 것도 결정 못하게 됨... 예시로 메일 보내기 전에 팀장새끼한테 꼭 쪽지로 확인 받아야했거든?ㅋㅋㅋ 나도 모르게 이직하고 다른 팀장한테 했다가 나까지 ㅂㅅ됨ㅠㅠㅋㅋㅋㅋ
2
3 판단력 ㅈㄴ 흐려져
44 나 일 못 한단 소리 못 들어봤는데 스스로 무능해짐 사소한 것도 결정 못하고 어버버
진짜 스스로가 무능해진거 같고 자기 자신도 못 믿는 정병 걸리게 되더라..
어느 수준이냐면 사소하 업무 관련 통화 연결도 허락 받고 함ㅋㅋㅌㅌㅋㅌㅋㅋ
자기판단력이나 자아가 1도 없어지던 경험..
나 ㅋㅋㅋㅋ마이크로 매니징하던 팀장 직괴 신고하고 (마이크로매니징말고도 여러사건있었음) 새회사 이직했는데 이런건 물어보지말고 진행하라함.. 그 일년반사이에 내가 등신이되어있더라고
인사팀은 왜 미운털을 박아?
헐 이런 걸 마이크로매니징이라고 하는구나
작년까지 같이 일했던 과장ㅠ너무 담당자가 판단할 영역까지 통제하려고 들고 일 왜이렇게 했냐고 쪼아대는 마당에 죽을맛이었는데... 발령나서 다른 곳으로 와서 하던대로 하니까 새로운 과장님 표정이 ..? 이걸 왜 나한테 보고하지? 하는표정으로 쳐다봄ㅠㅋㅋㅋㅋ
진짜 내 스스로의 판단에 불신이 생기고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을 못믿게 됨ㅋ... 엄청 힘들었어
ㅅㅂ 나다 이직할꺼임
이직하십시다 ㅎㅎ 더 강력하게 해도 더 지랄임 ㅋㅋ
이직해야돼
인사팀 입장에서 부서이동 신청은 회바회라 우리회사는 많이 함 미운털 박힐 이유가..?
저거 진짜 정신병자임.. 인사팀 얘기해도 안 바꿔줘 다 한패임ㅅㅂ 나까지 세 명 그만둬도 인사팀 꿈쩍 않더라
내 상사는 야채라고 쓸 거냐, 채소라고 쓸 거냐, 먹거리로 쓸 거냐 이걸로 서류를 12번 반려하는 인간이었음 이런 식이니까 학교에 협조 공문 하나 보내고 나면 그날 하루가 다 가있어.. 그나마도 띄어쓰기랑 어미조사가 맘에 안 들었다고 하루종일 한숨 쉼 이런 인간이면 1번 같은 건 못해봐
나 진짜 마이크로매니징 싫어.... 팀원들 믿고 좀 둬야 팀원들도 성장하지 ㅠ ㅅㅂ 그럴거면 본인이 직접하세요..
모두들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합시다
나 1햇음 그랫더니 이제 그만하고 알아서하래
근데 중요한 건 마이크로 매니징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마이크로 매니징 하는줄 모름 당연한 절차 아냐? 생각하고 중간 과정은 당연히 내가 완벽하지 않은데 그 과정에서 보니까 니가 부족하니까 내가 확인하는 식으로 생각함 ㅠ
이직이 답임 이직하고 광명찾으세요
진짜 마이크로매니징한테는 1번이 안 통함.
위에 어떤 여시가 점심 때 먹은 밥알 갯수 몇 갠지까지 보고해야 한댔는데 내 상사는 그것까지 보고하면 근데 그 쌀이 어디서 생산됐는지는 왜 말 안 하고 먹었냐고 지랄하는 타입이라.. 그냥 정병러일 뿐(근데 멀쩡한 다른 사람도 정병러로 만드는).
이직이 최선이고 다닐 거면 그냥 모든 걸 보고하는 게 나음. 나를 무능력자로 보든 뭐 이런 것 까지 보고 하냐고 지랄을 하든 걍 싹 다 보고하는 게 나음 ㅅㅂ.... 지가 일을 못하고 기분파라서 지랄하는 거면서 지는 지 혼자만 일한다고 생각함.
본인은 마이크로매니징인줄 모름. 어떤식으로 처리하길 바라시냐고 물어보니까 일을 그렇게 하는게 어딨냐고, 그런거 자기한테 묻지말라고 개역정냄
ㅋㅋ시시콜콜 다 말하고, 그냥 저 사람이 내 보고서 첨삭 매니져다~~ 하고 중간중간 계속 보내면서 수정사항 알려달라고하면 나중엔 귀찮아하더라
잊고있었는데 댓글읽다가 생각났어ㅋㅋㅋ이랬다저랬다 하는거ㅋㅋㅋ샹
폰트 크기랑 엔터까지 조절하는걸 어케 더 강하게한단말여 난 이직함 정상적인 상사들 밑에서 일해서 좋아 아주
무조건 나와야함 특히 대표가 그러는데는 답이 없음;;
걍 못 믿는 거임 자기 손 거쳐야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
1번은 내가 이런것까지 들어줘야되나? 하는 욕을 먹음 ㅋ 보고안하면 보고 안한다 ㅈㄹ 하면 한다고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