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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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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문자들
행운이따라줄거예요 추천 0 조회 25,513 26.08.31 10:5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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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1 11:00

    첫댓글 아전래 눈물나 ..........

  • 26.08.31 11:04

    나 진짜 울 엄마 없이 어케 사냐… 못살거 같아

  • 26.08.31 11:05

    일하다 우는 여성이 되어벌여,,,

  • 26.08.31 11:07

    와씨 단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말투야..존나부럽다....

  • 26.08.31 11:09

  • 26.08.31 11:09

    ㅠㅠㅠㅠㅠㅠ

  • 26.08.31 11:12

    눈물나

  • 26.08.31 11:18

    ㅁ샤갈 비상

  • 26.08.31 11:19

    엄마ㅠㅠㅠㅠㅠ

  • 26.08.31 11:27

    저런 엄마가 있어서 부럽다

  • 26.08.31 11:35

    진짜 눈물 줄줄이네

  • 26.08.31 11:39

    부럽다...

  • 26.08.31 12:00

    부러워..

  • 26.08.31 12:46

    오열함.. 아 나 학생때 공부 ㅈㄴ못해서 아빠한테 엄청 혼났는데.. 그래도 못해서 언젠가 아빠가 날 포기할 것 같단 생각에 아빠 나 포기하지마 이렇게 문자보냈던거 기억난다.. 아빠가 포기 안 한다고 했는데 정확한 문장이 기억 안 나서 아쉽다. 가끔 이 얘기하는데..

  • 26.08.31 13:21

    지금 폰 바꿔서 없는데 생일날 나 태어난 시간에 맞춰서 엄마가 생일축하 한다고 내가 그때 세상에 나왔다고 성격은 누구 닮았는지 그 모양이고(..) 맨날 지지고 볶지만 엄마딸로 와줘서 고맙다고 나 낳았을때 생각난다고 너무 행복했다고 엄마딸로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문자 보내준거 보고 감동받은거 잊지 못해..

  • 26.08.31 13:22

    눈물고여서 재빠르게 내림.. ㅠㅠㅠ

  • 26.08.31 13:51

    좋겠다 난엄마가 싫어

  • 26.08.31 14:31

    신전 너무 슬퍼 ㅠㅠ

  • 26.08.31 14:39

    후에엥 회사에서 우는 사람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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