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통해서라도 건강해지면 좋은건데 다들 위고비,마운자로 까는거에 혈안되어 있는 듯. 뼈말라 소수들의 잘못된 일부 처방으로, 비만약을 맞고 건강해진 사람들에게 안좋은 시선 가는게 이상함.... 노오력없이 뺀다는 그 이상한 생각도. 마운자로 위고비 맞아도 노력해야 빠져요..식이 운동 다 거친다고. 고혈압,당뇨병처럼 질환에 도움이 되는 약일뿐.
비만은 질병 맞음.. 못먹던 시절 식사가 생존이랑 직결됐을땐 먹을 수 있을때 집중해서 먹고 그걸 가성비있게 대사하고 잔여 에너지원이 비상용 지방으로 잘 축적되는게 병이 아니었는데 현대사회에서 병이 된 케이스라 다들 착각하는거라 생각해. 이게 한국은 불과 30년, 비만과의 전쟁중인 미국도 7080년대까진 심각하게 생각 안했어서 다들 아직도 단순하게 개인의 자기관리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제일 문제야...
운동 ㅈㄴ하고 소식하는데 살안빠지다가 반년정도 지속하니까 슬슬 빠지기시작하더라 소식호소인도 많은데 난 진짜 식단 다 무게재가면서 탄단지 계산했는데 안빠진거였음 단백질도 식물성 동물성 고루챙기는편이고.. 근데도 죽어도 안빠지다가 어느순간부터 점점 몸 정상되는것같더니 지금도 예전이랑 같은양으로 좀 더 루즈한 식단하는디 빠짐 운동자체는 한지 2~3년됐고... 이제야 빠지더라.... 근데 하다보면 언젠간 돌아와 운동,식단 포기하지말고 해보자
첫댓글 맞는거같애
난 빠지지도않던데ㅠ ㄹㅇ 질병임 다 별로안먹는데 몸 그렇다고 안타까워함
22 난 오히려 덜먹으면 살이 찜.. 약간 삼시세끼를 챙겨먹어야 몸이가벼워지고 살이빠지는느낌
약을 통해서라도 건강해지면 좋은건데 다들 위고비,마운자로 까는거에 혈안되어 있는 듯. 뼈말라 소수들의 잘못된 일부 처방으로, 비만약을 맞고 건강해진 사람들에게 안좋은 시선 가는게 이상함.... 노오력없이 뺀다는 그 이상한 생각도. 마운자로 위고비 맞아도 노력해야 빠져요..식이 운동 다 거친다고. 고혈압,당뇨병처럼 질환에 도움이 되는 약일뿐.
왜 운동 소식해도 살을 못뺄까..근본적인 이유가 궁금하네
체질이고 호르몬 질환이라서... 소아비만이면 이미 비만세포수가 남들보다 많아서 아무리 살 빼도 크기만 줄지 세포수는 안변하거든..
운동 소식하면 빠지긴해 근데 그게존나힘들고 몸이망가져있을수록 오래걸리니까 난안돼이러고 못참고포기하는사람이 많아지는거
체질과 호르몬 질환으로 감량에 제한이 있다는 걸 의지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부터가 오류인것같아 나는 정신병을 의지로 이겨내라 1형 당뇨를 식이로 낫게할 수 있다 공부하면 다 서울대 갈 수 있는데 왜 못가지? 이런 맥락으로 이해했으
비만은 진짜 병이야.. 남들보다 적게먹고 더 움직이는데도 안빠지더라니까? 그래서 너무 안먹어서 몸이 저장하려고하나싶어서 똑같이 운동하고 단백질위주로 탄단지 잘맞춰서 챙겨먹으니까 살찌더라 진짜 정신병걸릴뻔
그냥 질병이라 생각하면 이해못할 게 없는데 질병이 아니라 생각해서 많이들 의문을 가지는 거 같음..
222
ㄹㅇ
체질이면 지흡해도 다시 찌나?남들보다 노력해도 빠지질 않는다니 진짜힘들겠다…
ㅈㄴㄱㄷ 지흡한 여시인데 다시찜 ㅋㅋ.... 다리 햇더니 배로 ㅈㄴ찌더라
평생고도비만에서 보통된지 10년됐는데 언제까지 위험한가요.....
나 10년유지하다가 또요요와서 또뺌ㅋㅋㅋㅋㅋㅋ어릴때부터 도합요요네번겪고 강박 정싱병생김..
나도 한 16키로 뺐는데 6키로는 돌아옴...ㅎ 그냥 저냥 사는 중 ㅜ
비만은 질병이야 진짜
저 영상 봤는데 교수 초고도여서 위를 2/3나 절재했는데도 요요왔대;; 걍 말로 설명이안됨 ㄹㅇ
내 지인도 위 절제했는데 지금도 비만임..
근데 위는 늘어나니까 절제해도 또 늘어나면 똑같은거 아닌가..? 항상 궁금햇음ㅋㅋㅋㅋ
그럼 어떡하나요…🥲
92>68>75 ㅎ 지금도비만이지만 90때보다는 건강검진하고나면 ㅈㄴ건강해서 빼길잘햇다싶음 걍 각자건강검진하면서챙겨~ 다시찌더라도걍평생조절해야지뭐ㅠ
80kg->46->58까지 복구했고
다시 다이어트해서 58->54임...(지금 다이어트 중)
미치겠다 진짜 계속 돌아오려그래
위가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늘어나는것도 아니래
그냥 호르몬이 나 배고프다~하면 들어가는거고 나 배불러~ 하면 안들어가는거래
그니까 진짜 비만은 호르몬 질병일뿐이라고
비만은 질병 맞음.. 못먹던 시절 식사가 생존이랑 직결됐을땐 먹을 수 있을때 집중해서 먹고 그걸 가성비있게 대사하고 잔여 에너지원이 비상용 지방으로 잘 축적되는게 병이 아니었는데 현대사회에서 병이 된 케이스라 다들 착각하는거라 생각해. 이게 한국은 불과 30년, 비만과의 전쟁중인 미국도 7080년대까진 심각하게 생각 안했어서 다들 아직도 단순하게 개인의 자기관리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제일 문제야...
64>52>74>60>90> 다이어트할수록 고점찍음ㅋㅋ 웃긴건 많이 먹지도 않음.. 군것질도안함,,
헉 근데 어캐찐거임? 걍 똑같이 생활하는데도 쪄??
뭐가됐든 건강해지면 축하해주면 될일임. 누군가가 약물 써서 건강을 찾았다고 해서 비난하는게 이상한거.
운동 ㅈㄴ하고 소식하는데 살안빠지다가 반년정도 지속하니까 슬슬 빠지기시작하더라
소식호소인도 많은데 난 진짜 식단 다 무게재가면서 탄단지 계산했는데 안빠진거였음 단백질도 식물성 동물성 고루챙기는편이고..
근데도 죽어도 안빠지다가 어느순간부터 점점 몸 정상되는것같더니 지금도 예전이랑 같은양으로 좀 더 루즈한 식단하는디 빠짐 운동자체는 한지 2~3년됐고... 이제야 빠지더라.... 근데 하다보면 언젠간 돌아와 운동,식단 포기하지말고 해보자
위고비 없던 시절에 90에서 65까지 식단이랑 운동으로 뺐는데 이 경험이 나한테 꽤나 긍정적이었던 거 같아
지금이었다면 나도 위고비 마운자로부터 찾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