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필모그래피 중 "가장 폭력적이고 잔인한 작품" 이라 박찬욱이 직접 말함
매튜 맥커너히
보안관
오스틴 버틀러
무법자 범죄집단 리더
페드로 파스칼
의사
탕웨이
보안관의 아내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범죄집단 일당이자 리더의 아내
악천후를 이용해 작은 마을의 주민들을 강탈하고 공포에 떨게 하는 무법자들에 맞서 보안관과 의사가 복수에 나선다
<본 토마호크> 각본가 S. 크레이그 잘러의 시나리오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역대 가장 잔인할거라는 박찬욱 차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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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기대된다
나는 못보겠닼ㅋㅋ
배우 라인업은 진짜 너무 좋은데 아... 영감 필모 중에 제일 잔인하고 폭력적이라고...? 그 정도면 보고 나서 정신 어떻게 되는 거 아닌가
아 캐스팅 끌리는데 잔인한 박찬욱 영화 잘 못봐서 고민이네ㅋㅋㅋ
배우들 너무 좋은데 내가 과연 볼 수 있을까
캐스팅 쥑이네
제발…
아 페드로를빼고 오스카넣지 그래도맘에드네
기대된다
재밌겧다ㅠㅠㅠㅠㅠ
ㅠㅠ 살살해
대박이다 ..
원래도 늘 잔인했잖아요ㅠ
할 아델나오네 대박
오 궁금!!
배우들 어떻게 이렇게모았냐진짜
좋다 캐스팅도 맘에 들어
아 잔인한 거 개싫은데 어케안봐 라인업봐 ㅜㅠ
캐스팅 개쩐다...
오예
개같이기대
캐스팅 다 기깔난다
얼른 보고싶음
헐 기대도ㅑ
캐스팅 대박이네 근데 복수는 나의 것보다 잔인하면…
ㅈㄹ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