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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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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혼자 사는 여시들 모르는 남자가 벨 누른 적 있어??
배뱁무뭅 추천 0 조회 3,852 26.08.31 16:08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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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1 16:09

    첫댓글 깜짝아

  • 26.08.31 16:10

    ㅇㅇ 집에 없는척함 소리도 안냄

  • 26.08.31 16:10

    새벽2신가 남자 둘이 누름.. 캠 없었으면 여태
    몰랐을듯ㅡㅡ

  • 26.08.31 16:12

    새벽 한시인가 넘어서 문 열려고 함;; 문 두드리고;; 한층에 집 5개 있는 빌라 였는디,, 옆옆집 남자였음;; 들어가는 소리 들렸걸랑 그새끼 집은 엘베 바로 앞이고 우리집은 엘베랑 젤 먼 집이였는데

  • 26.08.31 16:15

    ㅇㅇ술쳐먹고 지집인줄 알고 시발럼이

  • 26.08.31 16:16

    존나많음 문열라고 두드린적도많지

  • 26.08.31 16:16

    혼자 오피스텔 살때 새벽에 편의점 갔다가 집에왔는데 5분 뒤에 헬멧쓴 남자가 초인종 누름..

  • 26.08.31 16:17

    문 두드리고 비밀번호 10번 틀려서 사이렌 울리고 난리 나서 경찰도 옴... 공포에 질려서 울었음

  • 26.08.31 16:17

    한번...

  • 26.08.31 16:19

    ㅇㅇ 하다못해서 이젠 도어락도 쳐눌러

  • 26.08.31 16:23

    ㅇㅇ비상계단에 숨어있다가 따라와서 문잡아당기고 벨 누르고...ㅎ..ㅎㅎ 심지어 혼자 사는거 아니고 본가였음 지금은 이사했지만

  • 26.08.31 16:23

    나도 있음..몇번 비번치더니 발로차고..

  • 26.08.31 16:27

    있음 그래서 캡스설치함

  • 26.08.31 16:27

    없음

  • 26.08.31 16:28

    ㅇㅇ 경찰신고해서 오니까 사라짐

  • 26.08.31 16:29

    있어 그래서 야밤에 경찰부름

  • 26.08.31 16:32

    두번 ㅇㅇ 낮에 온건 ㄹㅇ 잘못온거같았고 새벽에온건 범죄하러온거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역시나 문고리 막 돌려보고 그러더라 다행이 그러다 바로 꺼짐

  • 26.08.31 16:31

    배달기사
    두고가기 설정인데 문두드려도 안나오니까 전화함

  • 26.08.31 16:33

    있음 빌라살때 술취한 개저씨 따라옴 얼른 집들어가서 문잠궜는데 초인종누름 -_-

  • 26.08.31 16:34

    있어 술취했는지 발로 문차고 소리지르고 행패부림

  • 진짜 ..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경험했다니 .. 혼자 살 때 울 엄빠가 집에 와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초인종 누르고 아빠가 나가니까 도망가서 아빠 극대노해가지고 아파트 관리사무소 가서 cctv 조회하고 그 놈 찾아서 난리도 아니었어

  • 26.08.31 16:36

    모르는 남자는 없었고 조헌병 아줌마가 벨 존나 누른적 있었음 ㅅㅂ 개무서워... 이 뒤로 초인종 소리 없애버림

  • 26.08.31 16:36

    원룸살때 새벽에 그래서 누구세요? 이런거 안하고 바로 문 발로차면서 ㅁㅊ사람처럼 쌍욕했더니 도망가더라..

  • 26.08.31 16:41

    난 새벽에 누가 도어락 누르길래 누구세요? 하니까 어 음 어… 하다가 사라짐 십새

  • 26.08.31 16:42

    잇늠

  • 나는 비번 치고 들어오려는 시도를 10분 간격으로~^^ 개새

  • 26.08.31 16:56

    없고 앞집여자가 술처먹고 계속 우리집 비번 누르고 울고 지랄을해서 경찰부른적은 있음. ㅠ

  • 26.08.31 16:58

    자취할때 씨벌롬이

  • 26.08.31 17:08

    같은 건물에 오피 있어서 성매매남들이 누른 적 개많음..

  • 26.08.31 17:12

    강아지 키워서 초인종 벨 있는 자리에 '벨×, 노크× 택배나 배달은 문앞에 놓고 가 주세요' 써서 붙여놨는데 굳이굳이 종이를 걷어내고 밑에 있는 벨을 두번이나 누르길래 인터폰 확인했더니 헬멧 쓴 인간이 문앞에 서있었음.... 이새끼는 뭐지 싶어서 인기척 안냈더니 한참있다가 사라짐.. 강아지들이 예민해서 현관문앞에서 소리 안내도 사람 인기척 나면 짖는데 진짜 한참을 짖음ㅠ

  • 26.08.31 17:23

    응 아래층 애들이 층잘못알고 비번까지 눌러서 소리지른적잇슴

  • ㅇㅇ 원룸 자취할때 새벽 3시에 문 발로차고 계속 두드림
    잘못 두드리는건가? 싶어서 일단 대기했는데 대기하는 동안 무서워서 112 번호 눌러놓고 통화버튼 손가락 갖다대고 있었음

  • 26.08.31 17:39

    없는 정도가 아니라 나는 해외사는데 몇 년에 한번씩 한국 갈 때마다 한 달 정도 머물거든? 그때마다 그 에어비앤비에서 항상 이런 이슈 생기던데

  • 26.08.31 17:46

    술처먹고 아랫집 사는 20대 미친넘이.. 부모님 함께 사는 본가임ㅋ

  • 26.08.31 17:47

    지금 아파트는 바로 경찰부르고 그나마 보안요원 있던 아파트는 보안요원 부름

  • 26.08.31 17:52

    ㅇㅇ밤에 늦은시간에 와서는 할말잏다고 문열어 달라 그러던데?;; 그래서 할말 그냥 거기서 해도 들리니까 말해보라 하니까 중요한 얘기라서 안에 들어가서 해여한다면서 자꾸 문 열어 달라함;; 그래서 누가 이시간에 찾아와서 문열어달라 하냐고 내일 낮에 밝을 때 다시 오라 하니까 알겠다 하곤 담날 안오던데..

  • 26.08.31 18:17

    비번까지 쳐누르던데 한 삼일째 누르다가 남동생 놀러온날에도 그러길래 누구냐고 소리치니까 그담부턴 그런일 없었음ㅅㅂ

  • 26.08.31 20:13

    있었어 새벽에 진심 무서웠어ㅠㅠㅠㅜ

  • 26.08.31 21:30

    집에 들어가니까 모르는남자가 빤스만 입고 서있던적도 있음 ㅎㅎ

  • 26.08.31 22:12

    시벌같은종자들
    다죽여버리면 세계평화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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