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워서 초인종 벨 있는 자리에 '벨×, 노크× 택배나 배달은 문앞에 놓고 가 주세요' 써서 붙여놨는데 굳이굳이 종이를 걷어내고 밑에 있는 벨을 두번이나 누르길래 인터폰 확인했더니 헬멧 쓴 인간이 문앞에 서있었음.... 이새끼는 뭐지 싶어서 인기척 안냈더니 한참있다가 사라짐.. 강아지들이 예민해서 현관문앞에서 소리 안내도 사람 인기척 나면 짖는데 진짜 한참을 짖음ㅠ
ㅇㅇ밤에 늦은시간에 와서는 할말잏다고 문열어 달라 그러던데?;; 그래서 할말 그냥 거기서 해도 들리니까 말해보라 하니까 중요한 얘기라서 안에 들어가서 해여한다면서 자꾸 문 열어 달라함;; 그래서 누가 이시간에 찾아와서 문열어달라 하냐고 내일 낮에 밝을 때 다시 오라 하니까 알겠다 하곤 담날 안오던데..
첫댓글 깜짝아
ㅇㅇ 집에 없는척함 소리도 안냄
새벽2신가 남자 둘이 누름.. 캠 없었으면 여태
몰랐을듯ㅡㅡ
새벽 한시인가 넘어서 문 열려고 함;; 문 두드리고;; 한층에 집 5개 있는 빌라 였는디,, 옆옆집 남자였음;; 들어가는 소리 들렸걸랑 그새끼 집은 엘베 바로 앞이고 우리집은 엘베랑 젤 먼 집이였는데
ㅇㅇ술쳐먹고 지집인줄 알고 시발럼이
존나많음 문열라고 두드린적도많지
혼자 오피스텔 살때 새벽에 편의점 갔다가 집에왔는데 5분 뒤에 헬멧쓴 남자가 초인종 누름..
문 두드리고 비밀번호 10번 틀려서 사이렌 울리고 난리 나서 경찰도 옴... 공포에 질려서 울었음
한번...
ㅇㅇ 하다못해서 이젠 도어락도 쳐눌러
ㅇㅇ비상계단에 숨어있다가 따라와서 문잡아당기고 벨 누르고...ㅎ..ㅎㅎ 심지어 혼자 사는거 아니고 본가였음 지금은 이사했지만
나도 있음..몇번 비번치더니 발로차고..
있음 그래서 캡스설치함
없음
ㅇㅇ 경찰신고해서 오니까 사라짐
있어 그래서 야밤에 경찰부름
두번 ㅇㅇ 낮에 온건 ㄹㅇ 잘못온거같았고 새벽에온건 범죄하러온거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역시나 문고리 막 돌려보고 그러더라 다행이 그러다 바로 꺼짐
배달기사
두고가기 설정인데 문두드려도 안나오니까 전화함
있음 빌라살때 술취한 개저씨 따라옴 얼른 집들어가서 문잠궜는데 초인종누름 -_-
있어 술취했는지 발로 문차고 소리지르고 행패부림
진짜 ..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경험했다니 .. 혼자 살 때 울 엄빠가 집에 와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초인종 누르고 아빠가 나가니까 도망가서 아빠 극대노해가지고 아파트 관리사무소 가서 cctv 조회하고 그 놈 찾아서 난리도 아니었어
모르는 남자는 없었고 조헌병 아줌마가 벨 존나 누른적 있었음 ㅅㅂ 개무서워... 이 뒤로 초인종 소리 없애버림
원룸살때 새벽에 그래서 누구세요? 이런거 안하고 바로 문 발로차면서 ㅁㅊ사람처럼 쌍욕했더니 도망가더라..
난 새벽에 누가 도어락 누르길래 누구세요? 하니까 어 음 어… 하다가 사라짐 십새
잇늠
나는 비번 치고 들어오려는 시도를 10분 간격으로~^^ 개새
없고 앞집여자가 술처먹고 계속 우리집 비번 누르고 울고 지랄을해서 경찰부른적은 있음. ㅠ
자취할때 씨벌롬이
같은 건물에 오피 있어서 성매매남들이 누른 적 개많음..
강아지 키워서 초인종 벨 있는 자리에 '벨×, 노크× 택배나 배달은 문앞에 놓고 가 주세요' 써서 붙여놨는데 굳이굳이 종이를 걷어내고 밑에 있는 벨을 두번이나 누르길래 인터폰 확인했더니 헬멧 쓴 인간이 문앞에 서있었음.... 이새끼는 뭐지 싶어서 인기척 안냈더니 한참있다가 사라짐.. 강아지들이 예민해서 현관문앞에서 소리 안내도 사람 인기척 나면 짖는데 진짜 한참을 짖음ㅠ
응 아래층 애들이 층잘못알고 비번까지 눌러서 소리지른적잇슴
ㅇㅇ 원룸 자취할때 새벽 3시에 문 발로차고 계속 두드림
잘못 두드리는건가? 싶어서 일단 대기했는데 대기하는 동안 무서워서 112 번호 눌러놓고 통화버튼 손가락 갖다대고 있었음
없는 정도가 아니라 나는 해외사는데 몇 년에 한번씩 한국 갈 때마다 한 달 정도 머물거든? 그때마다 그 에어비앤비에서 항상 이런 이슈 생기던데
술처먹고 아랫집 사는 20대 미친넘이.. 부모님 함께 사는 본가임ㅋ
지금 아파트는 바로 경찰부르고 그나마 보안요원 있던 아파트는 보안요원 부름
ㅇㅇ밤에 늦은시간에 와서는 할말잏다고 문열어 달라 그러던데?;; 그래서 할말 그냥 거기서 해도 들리니까 말해보라 하니까 중요한 얘기라서 안에 들어가서 해여한다면서 자꾸 문 열어 달라함;; 그래서 누가 이시간에 찾아와서 문열어달라 하냐고 내일 낮에 밝을 때 다시 오라 하니까 알겠다 하곤 담날 안오던데..
비번까지 쳐누르던데 한 삼일째 누르다가 남동생 놀러온날에도 그러길래 누구냐고 소리치니까 그담부턴 그런일 없었음ㅅㅂ
있었어 새벽에 진심 무서웠어ㅠㅠㅠㅜ
집에 들어가니까 모르는남자가 빤스만 입고 서있던적도 있음 ㅎㅎ
시벌같은종자들
다죽여버리면 세계평화 이뤄진다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