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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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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첫째가 독립하고 싶다고 한다
허니버터토스트 추천 1 조회 99,903 26.08.31 16:58 댓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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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1 21:16

    ㅇㄱㄹㅇ

  • 이거임

  • 26.08.31 22:52

    이게맞다

  • 26.08.31 21:06

    쿠팡뛰면서 나갈준비하는건 진짜 큰 결심해서 나가는거아냐? 도저히 같이 못 살겠으니까 나는 그랬었는데

  • 26.08.31 21:08

    진짜 존나 간절했나보다 집구석 떠나려고 아둥바둥 돈모은거 넘 안쓰러움

  • 26.08.31 21:17

    ㄹㅇ ㅋㅋㅋㅋㅋㅋ 세살같은 딸 쿠팡알바 왜 안말렸는데

  • 26.08.31 21:35

    쿠팡할때 안말리고 이제와서..

  • 26.08.31 21:56

    쿠팡상하차 고깃집알바?? 얼마나 탈출하고 싶었던 거임 그때는 세살 아가같지 않았나봐요

  • 26.08.31 22:01

    아들이 나간다고 그랫으면 돈 엄청 줫을거같으시다...어케 딸이나간다는데 아무것도 안해줄거라고그러지 집에 돈이없다면 쪼들린다면뭐..

  • 고생했겠다 첫째

  • 26.08.31 22:11

    어린 자녀가 알바중에서도 고되다는 쿠팡상하차에 고깃집알바할때는 안말리고...?? 생판남이어도 어린 여자애가 저거 두개 알바한다고 하면 너무 힘든 업종이니 다른일을 생각해보라할듯

  • 26.08.31 22:17

    아들있나?ㅋㅋㅋ

  • 26.08.31 22:27

    둘째가 아들인가 ㅋ

  • 26.08.31 22:31

    혹시 둘째가 아들? ㅋ

  • 26.08.31 22:37

    멀쩡한집이아니니까 나가려고 돈모았겠지

  • 26.08.31 22:42

    ㅋㅋ ㄹㅇ 쿠팡뛸땐 왜 가만있다가 이제? ㅋㅋㅋ

  • 26.08.31 22:42

    방값 보증금 다 자기돈으로 모았는데 지원끊는다 ㅇㅈㄹ...딸 대견하다

  • 26.08.31 22:42

    남동생있을듯ㅋ

  • 26.08.31 22:46

    와 진짜 대단하다 저 나이에 저렇게 일하면서 계획 착착 세우는거

  • 26.08.31 23:29

    벙쪄서 갑자기 왜이러냐<-당근 고깃집 쿠팡일때는 왜 안벙찌셨어요 미성년자인데?

  • 26.08.31 23:30

    3살짜리가 쿠팡중에서도 개빡세다는 상하차를 할때 말렸어야지 ㅋㅋㅋㅋㅋ

  • 26.08.31 23:49

    어 딸이 나랑 똑같네 혹시 쌍도집안에 둘째는 아들이신가

  • 26.09.01 00:26

    상하차에 고깃집은 쌔빠지게 뛰게만들고 저래놓고 나간다 할때 지원 못해준다 ㅇㅈㄹ 하는것도 어이없음 ㅋㅋㅋ 보통 붙잡고 싶으면 학업에 집중하게 충분히 넉넉한 생활비 지원해준다 이렇게 했어야 하는거 아님?

  • 26.09.01 01:33

    진짜 뭔 상하차하고 고깃집 알바할땐 가만히 있다가 독립한다니까 저러는거 ㅈㄴ

  • 저렇게까지해서 돈모은거보면 뭐가잇겟지 ㅋㅋ

  • 26.09.01 02:13

    나도 그랬는데 ㅋㅋㅋㅋ 직장 합격한날 그날 바로 대출해서 일년 집 보증금 구하고 집 구해서 이사해버림 내가 딸 심정을 알거같애

  • 26.09.01 02:25

    나도 수능끝나마자 알바해서 집나옴 수능전엔 알바하면 학교도 안보낸다해서 수능끝나자마자 택배 공장 같이 미자써주는 곳만 다녓음 오로지 부모로부터 독립하려고.... 그리고 역시나 나간다니까 지원 다끊는다함ㅋ

  • 26.09.01 03:51

    애가불쌍혀

  • 26.09.01 04:17

    세살짜리개고생할때뭐했음

  • 26.09.01 04:47

    19살 딸이 쿠팡 뛴다는데 존나 그걸 보내네ㅋㅋㅋㅋ

  • 26.09.01 05:35

    에휴; 우리아빠는 미안해서 울던데 친아빠맞나

  • 26.09.01 06:30

    곧 연 끊을듯 백퍼 아침 저녁 알바하게 시간표 다 짯다는 거 봐 애기가...

  • 26.09.01 06:34

    쿠팡 ㅈㄴ힘든데 그거 하루 뛰면 집에서 누워만있어야해 ㅋㅋㅋ 그렇게 귀한 딸 쿠팡은 그냥 보내셧구나

  • 26.09.01 06:55

    쿠팡 상하차 단어 나오자마자 부모문제군 함

  • 26.09.01 07:57

    아니 19살짜리가 쿠팡일을 하는게 짠하지도 않아? (쿠팡비하아님 육체적으로 힘든일이라는 뜻) 쟈가 돈이 뭐가 그렇게 급할꼬 물어보지도 않앗어? 부모라는 사람들이?

  • 26.09.01 09:09

    독립하면 끊는다는 그 지원... 이미 평소에도 안 했을 확률 높음

  • 26.09.01 09:11

    쿠팡 상하차 하는 3살배기 애기가 어딨어요? 진짜... 너무다 너무야

  • 26.09.01 10:57

    딸은 독기 가득 품고 이 악물고 나가겠다는데 이것도 아직 눈치못깐듯 ㅋㅋㅉㅈ

  • 26.09.01 12:02

    애초에 지원이 있긴했고 ? ㅋㅋ

  • 26.09.01 12:35

    아 진짜 욕하고싶네

  • 알바는 두고본 거 진짜웃기넥ㄲㅋㄱ

  • 26.09.01 14:12

    아빠가 앞으로 아무것도 지원 못해준다했을때도 딸입장에서는 존나 어이없었을듯ㅋㅋㅋㅋ

  • 26.09.01 14:18

    용돈을 안줬으니까 대학 입학도 안한 애가 알바를 했겠지 미쳤다 그 어린애를 일 시키고...

  • 26.09.01 14:49

    그니까 쓰레드댓글 말들이 다 맞음

  • 26.09.01 17:20

    원래도 지원 안해줄거였으면서 뭔

  • 26.09.01 18:59

    개웃기네 ㅋㅋ 세살짜리 애기가 쿠팡 고깃집 고된 알바 뛰는건 두고보다가 갑자기 독립만 안된다? ㅋㅋ

  • 26.09.01 20:58

    아유 너무 힘들겠다..ㅠㅠ

  • 26.09.01 20:59

    ㅋㅋㅋㅋㅋㅋ쿠팡 고깃집알바할땐 입처닫 아빠가ㅋㅋㅋ 같잖네

  • 26.09.02 04:36

    사람들 팩폭 잘하네ㅋㅋㅋ

  • 26.09.11 10:03

    스레드 댓글들 보니까 진짜 맞말이네 선택적 마음가짐ㅋㅋㅋㅋㅋ 세살같이 느껴지는애가 저런 알바하는건 괜찮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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