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각본가 조나단 놀란: "나도, 제작사도 이해하지 못했다. 팬 커뮤니티는 재앙이라고 했다. 최악의 캐스팅이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마음을 바꾸지 않고 밀고 나갔다."
캐스팅 당시 히스 레저는 로맨스 찍는 청춘스타 이미지가 강했고, <브로크백 마운틴> 에서 게이 연기한 배우가 어떻게 조커냐고 조롱하는 인간들도 있었음
어리고 너무 부드럽단 이유로 모두가 반대함(당시 28세)
최근 <오디세이> 캐스팅 논란 관련 인터뷰에서도 놀란 감독이 "난 배트맨 찍으면서 10년간 싸웠었다" 라 언급함
이제와서 "우리가 언제 다크나이트 욕했냐" 하는데 놀란은 아직 기억하고 있음
첫댓글 진짜 히스레저... 그냥 조커야..
걍 히스레저가 조커야
중딩때 처음 봤는데 진짜 개무서웠어 ㅅㅂ ㅜ 연기가 아닌 느낌
걍 너뮤 사랑함..
ㅈㄴ좋움..
컨셉충 느낌없이 너무 연기 잘함..
ㅁㅈ 이다음에 수어사이드 스쿼드 누구였지?? 하튼 그사람은 존나 컨셉충 같음...
맞네 그 이전 작품들 생각하면 저런 조커 이미지 안 그려지긴해ㅋㅋㅋㅋ 놀란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다는거 재밌네
미친연기
근데 브로크백마운틴에서도 보면 생활연기도 꽤괜 걍 재능있는 사람이 작품 잘 만남
하지만 그는 괴롭힘을 이겨내지 못했지
히스레저 조커땜에 과몰입해서 자살한게 아니라 수면제랑 감기약 잘못 먹어서 사고사로 죽은거야... 감독한테 캐스팅한거 책임지란 식으로 댓 달렸다가 삭제했길래 씀
애초에 다 욕할때 혼자 믿어준게 감독이라는데 뭘 잘못한건지
최고의 조커..
나 어제 재탕했는데 다시봐도 히스레저의 조커가 최고야ㅜ
내일은 다크나이트 봐야겠다
진짜 조커 중에 누가 제일 기억남냐? 하면 히스레저밖에 기억안남
진심 조커 그 자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