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I know my valuehttps://youtube.com/shorts/9xru-6wWdo4?si=QRVI3I9FJVgsw7cj
따님 분한테 당신이 짐이 되는 거 같으시니까
먼저 가겠다고 하신 상황ㅠㅠ...아이처럼 우실 때 나도 눈물나
첫댓글 눈물날까봐 정독 못하겠다 ㅠ나는 못하겠다 싶지만 나이먹어 저때가 되면 이해되겠지 ㅠ
할머니..ㅜ
눈물나 ㅜㅜ
헐 슬퍼
에구....
울엄마 내가 힘닿는데까지 나도 옆에있어주고싶은데 나중에 나도 계속 돈벌어야하는데 못보살펴주면...왔다갔다이렇게되겠지... 엄마가 저렇게 행동한단 생각만해도 눈물이난다 ㅜ....
이래서 인지가 좋으실땐 안보내고싶어ㅠㅠ....
딸이 80세야..ㄷㄷ 딸도 보살핌 받아야 할 나이인데
이런거보면 난 오래살고싶지 않아 ㅠ
ㅠㅠㅠ눈물콧물다쏟는중
아놔ㅠㅠㅠㅠㅠㅠ 할머니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
우리 부모님 세대가 저 연세되기전에 돌봄 로봇 나올거같은데 그럼 집에 같이 있을수 있을듯
할머니표정 너뮤 눈물나 ㅜㅜㅜㅜ
우리부모님우리미래일수있는데... 뭔가 개선이 필요한거같아 ㅜ
ㅠㅠ
병원들어가면 급격하게 상태 더 안좋아짐.....
ㅜㅜ 아…
ㅠㅠ............
미치겠네 딸도 79세네ㅜㅜㅜ
난 돈 많이벌어서 요양원 안보낼거야..
아..ㅠ
하.....나 나이들기싫어...내가 나이들기싫은것보단 내가 나이들면 부모님은 더 드니까 그게ㅜ미치겠다
우리엄마 요양원 안보낼꺼야…
딸 나이가 80세시네 ㅜㅜ 아이고 내 미래가 될텐데 ㅜㅜㅜㅜㅜㅜㅜㅜ 눈물나 우리엄마는 지금 60세이신데 벌써 요양원 가기싫다고 계속 말씀하시는중 ㅠㅠㅠ
트윗에서 보고 개오열했는데 흑 ㅜㅜㅜㅜ 따님도 나이가 거의80이시니 어쩔수 없으시겠지 ㅜㅜ
늙으면 다시 아이가 되지.. 부모님께 잘해드리자.. 하루라도 젊으실 때 ㅠㅠ
노화란 참 속상해
우리 할머니도 엄마가 5년인가 돌보다가 결국 요양원 갔는데 둘다 속상해함..ㅠㅠ 이런말 그렇지만.. 늙는건 너무 슬프고 무서워 결국 다시 아이로 돌아가 누군가늬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몸도 성하지 않으니
치매가 정말 슬픈거라 생각했는데 이거보니 복잡해진다. 할아버지 치매 심해져서 요양원 가셨는데 방문할때도 다시 들어가실때도 웃으며 가시거든. 할머니는 이제 혼자 사는데 나이들수록 몸이 안따르고 주변 친구들이 다 돌아가셔서 할아버지돌볼때보다 더 외로워보여. 근데 그 외로움 근처사는 나나 자식들이 채워줄수 있는게 아니더라고
엄마 집에 혼자 있는데 괜히 뭉클..
아 너무슬퍼 엄마아빠 안늙었음 좋겠어
이런 돌봄 부분만큼은 로봇 발전이 정말로 많이 빨리 잘 되면 좋겠어
마음아프다..
너무슬퍼서 영상찾아보니까 다시모셔가셨어 ㅠㅠ
하씨 날 이렇게 울려놓고ㅠㅠ 다행이다
슬프다.. 늙는건 정말 너무 슬퍼
이러고 결국 엉엉 우셨잖아 ㅠㅠㅠㅠㅠㅠㅠ
늙는다는건 뭘까....두렵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아파 ㅜㅜ
난 진짜 인간 수명이 늘어난 거 저주라고 생각해. 여든 다 된 딸도 백세 되신 엄마도 다 입장이 이해돼서 슬프고 답답해. 저 따님도 자식과 손자들도 있을텐데 하..
아 진짜 아침부터 ㅠㅠ 눈물났어 ㅠㅠ 와 근데 따님분 머리가 백발이라 그렇지 5060인줄알았는데 79세네 ... 저 따님도 어떻게 보면 누군가한테 요양받을 연세인데 ... 엄청 건강하신거같아 두분 다 내력인가 ㅠㅠ
저런분들은 주간보호 다니면 좋은데8시 전에 모셔가고 4시쯤 퇴근시켜줘 활동도 많이 하고 식사도 다 챙겨주고밤에는 또 자식들이랑 같이 있고..
첫댓글 눈물날까봐 정독 못하겠다 ㅠ
나는 못하겠다 싶지만 나이먹어 저때가 되면 이해되겠지 ㅠ
할머니..ㅜ
눈물나 ㅜㅜ
헐 슬퍼
에구....
울엄마 내가 힘닿는데까지 나도 옆에있어주고싶은데 나중에 나도 계속 돈벌어야하는데 못보살펴주면...왔다갔다이렇게되겠지... 엄마가 저렇게 행동한단 생각만해도 눈물이난다 ㅜ....
이래서 인지가 좋으실땐 안보내고싶어ㅠㅠ....
딸이 80세야..ㄷㄷ 딸도 보살핌 받아야 할 나이인데
이런거보면 난 오래살고싶지 않아 ㅠ
ㅠㅠㅠ눈물콧물다쏟는중
아놔ㅠㅠㅠㅠㅠㅠ 할머니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
우리 부모님 세대가 저 연세되기전에 돌봄 로봇 나올거같은데 그럼 집에 같이 있을수 있을듯
할머니표정 너뮤 눈물나 ㅜㅜㅜㅜ
우리부모님
우리미래일수있는데... 뭔가 개선이 필요한거같아 ㅜ
ㅠㅠ
병원들어가면 급격하게 상태 더 안좋아짐.....
ㅜㅜ 아…
ㅠㅠ............
미치겠네 딸도 79세네ㅜㅜㅜ
난 돈 많이벌어서 요양원 안보낼거야..
아..ㅠ
하.....나 나이들기싫어...
내가 나이들기싫은것보단 내가 나이들면 부모님은 더 드니까 그게ㅜ미치겠다
우리엄마 요양원 안보낼꺼야…
딸 나이가 80세시네 ㅜㅜ 아이고 내 미래가 될텐데 ㅜㅜㅜㅜㅜㅜㅜㅜ 눈물나 우리엄마는 지금 60세이신데 벌써 요양원 가기싫다고 계속 말씀하시는중 ㅠㅠㅠ
트윗에서 보고 개오열했는데 흑 ㅜㅜㅜㅜ 따님도 나이가 거의80이시니 어쩔수 없으시겠지 ㅜㅜ
늙으면 다시 아이가 되지.. 부모님께 잘해드리자.. 하루라도 젊으실 때 ㅠㅠ
노화란 참 속상해
우리 할머니도 엄마가 5년인가 돌보다가 결국 요양원 갔는데 둘다 속상해함..ㅠㅠ 이런말 그렇지만.. 늙는건 너무 슬프고 무서워 결국 다시 아이로 돌아가 누군가늬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몸도 성하지 않으니
치매가 정말 슬픈거라 생각했는데 이거보니 복잡해진다. 할아버지 치매 심해져서 요양원 가셨는데 방문할때도 다시 들어가실때도 웃으며 가시거든. 할머니는 이제 혼자 사는데 나이들수록 몸이 안따르고 주변 친구들이 다 돌아가셔서 할아버지돌볼때보다 더 외로워보여. 근데 그 외로움 근처사는 나나 자식들이 채워줄수 있는게 아니더라고
엄마 집에 혼자 있는데 괜히 뭉클..
아 너무슬퍼 엄마아빠 안늙었음 좋겠어
이런 돌봄 부분만큼은 로봇 발전이 정말로 많이 빨리 잘 되면 좋겠어
마음아프다..
너무슬퍼서 영상찾아보니까 다시모셔가셨어 ㅠㅠ
하씨 날 이렇게 울려놓고ㅠㅠ 다행이다
슬프다.. 늙는건 정말 너무 슬퍼
이러고 결국 엉엉 우셨잖아 ㅠㅠㅠㅠㅠㅠㅠ
늙는다는건 뭘까....두렵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아파 ㅜㅜ
난 진짜 인간 수명이 늘어난 거 저주라고 생각해. 여든 다 된 딸도 백세 되신 엄마도 다 입장이 이해돼서 슬프고 답답해. 저 따님도 자식과 손자들도 있을텐데 하..
아 진짜 아침부터 ㅠㅠ 눈물났어 ㅠㅠ 와 근데 따님분 머리가 백발이라 그렇지 5060인줄알았는데 79세네 ... 저 따님도 어떻게 보면 누군가한테 요양받을 연세인데 ... 엄청 건강하신거같아 두분 다 내력인가 ㅠㅠ
저런분들은 주간보호 다니면 좋은데
8시 전에 모셔가고 4시쯤 퇴근시켜줘 활동도 많이 하고 식사도 다 챙겨주고
밤에는 또 자식들이랑 같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