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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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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요양원에 혼자 남겨질 생각에 울컥하는 할머니
I know my value 추천 0 조회 9,968 26.08.31 20:49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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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1 20:51

    첫댓글 눈물날까봐 정독 못하겠다 ㅠ
    나는 못하겠다 싶지만 나이먹어 저때가 되면 이해되겠지 ㅠ

  • 26.08.31 20:51

    할머니..ㅜ

  • 26.08.31 20:52

    눈물나 ㅜㅜ

  • 26.08.31 20:52

    헐 슬퍼

  • 26.08.31 20:52

    에구....

  • 26.08.31 20:55

    울엄마 내가 힘닿는데까지 나도 옆에있어주고싶은데 나중에 나도 계속 돈벌어야하는데 못보살펴주면...왔다갔다이렇게되겠지... 엄마가 저렇게 행동한단 생각만해도 눈물이난다 ㅜ....

  • 26.08.31 20:56

    이래서 인지가 좋으실땐 안보내고싶어ㅠㅠ....

  • 26.08.31 20:57

    딸이 80세야..ㄷㄷ 딸도 보살핌 받아야 할 나이인데

  • 26.08.31 20:58

    이런거보면 난 오래살고싶지 않아 ㅠ

  • 26.08.31 21:00

    ㅠㅠㅠ눈물콧물다쏟는중

  • 26.08.31 21:01

    아놔ㅠㅠㅠㅠㅠㅠ 할머니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

  • 26.08.31 21:02

    우리 부모님 세대가 저 연세되기전에 돌봄 로봇 나올거같은데 그럼 집에 같이 있을수 있을듯

  • 26.08.31 21:05

    할머니표정 너뮤 눈물나 ㅜㅜㅜㅜ

  • 26.08.31 21:06

    우리부모님
    우리미래일수있는데... 뭔가 개선이 필요한거같아 ㅜ

  • 26.08.31 21:06

    ㅠㅠ

  • 26.08.31 21:06

    병원들어가면 급격하게 상태 더 안좋아짐.....

  • 26.08.31 21:08

    ㅜㅜ 아…

  • 26.08.31 21:11

    ㅠㅠ............

  • 26.08.31 21:12

    미치겠네 딸도 79세네ㅜㅜㅜ

  • 난 돈 많이벌어서 요양원 안보낼거야..

  • 26.08.31 21:14

    아..ㅠ

  • 26.08.31 21:14

    하.....나 나이들기싫어...
    내가 나이들기싫은것보단 내가 나이들면 부모님은 더 드니까 그게ㅜ미치겠다

  • 26.08.31 21:16

    우리엄마 요양원 안보낼꺼야…

  • 26.08.31 21:16

    딸 나이가 80세시네 ㅜㅜ 아이고 내 미래가 될텐데 ㅜㅜㅜㅜㅜㅜㅜㅜ 눈물나 우리엄마는 지금 60세이신데 벌써 요양원 가기싫다고 계속 말씀하시는중 ㅠㅠㅠ

  • 26.08.31 21:17

    트윗에서 보고 개오열했는데 흑 ㅜㅜㅜㅜ 따님도 나이가 거의80이시니 어쩔수 없으시겠지 ㅜㅜ

  • 26.08.31 21:17

    늙으면 다시 아이가 되지.. 부모님께 잘해드리자.. 하루라도 젊으실 때 ㅠㅠ

  • 26.08.31 21:21

    노화란 참 속상해

  • 26.08.31 21:28

    우리 할머니도 엄마가 5년인가 돌보다가 결국 요양원 갔는데 둘다 속상해함..ㅠㅠ 이런말 그렇지만.. 늙는건 너무 슬프고 무서워 결국 다시 아이로 돌아가 누군가늬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몸도 성하지 않으니

  • 26.08.31 21:28

    치매가 정말 슬픈거라 생각했는데 이거보니 복잡해진다. 할아버지 치매 심해져서 요양원 가셨는데 방문할때도 다시 들어가실때도 웃으며 가시거든. 할머니는 이제 혼자 사는데 나이들수록 몸이 안따르고 주변 친구들이 다 돌아가셔서 할아버지돌볼때보다 더 외로워보여. 근데 그 외로움 근처사는 나나 자식들이 채워줄수 있는게 아니더라고

  • 26.08.31 21:31

    엄마 집에 혼자 있는데 괜히 뭉클..

  • 26.08.31 21:31

    아 너무슬퍼 엄마아빠 안늙었음 좋겠어

  • 26.08.31 21:31

    이런 돌봄 부분만큼은 로봇 발전이 정말로 많이 빨리 잘 되면 좋겠어

  • 26.08.31 21:32

    마음아프다..

  • 26.08.31 21:50

    너무슬퍼서 영상찾아보니까 다시모셔가셨어 ㅠㅠ

  • 26.08.31 21:52

    하씨 날 이렇게 울려놓고ㅠㅠ 다행이다

  • 26.08.31 22:36

    슬프다.. 늙는건 정말 너무 슬퍼

  • 26.08.31 22:44

    이러고 결국 엉엉 우셨잖아 ㅠㅠㅠㅠㅠㅠㅠ

  • 26.08.31 23:56

    늙는다는건 뭘까....두렵다..

  • 26.08.31 23:5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9.01 00:54

    마음아파 ㅜㅜ

  • 26.09.01 02:11

    난 진짜 인간 수명이 늘어난 거 저주라고 생각해. 여든 다 된 딸도 백세 되신 엄마도 다 입장이 이해돼서 슬프고 답답해. 저 따님도 자식과 손자들도 있을텐데 하..

  • 26.09.01 09:38

    아 진짜 아침부터 ㅠㅠ 눈물났어 ㅠㅠ 와 근데 따님분 머리가 백발이라 그렇지 5060인줄알았는데 79세네 ... 저 따님도 어떻게 보면 누군가한테 요양받을 연세인데 ... 엄청 건강하신거같아 두분 다 내력인가 ㅠㅠ

  • 26.09.01 14:03

    저런분들은 주간보호 다니면 좋은데
    8시 전에 모셔가고 4시쯤 퇴근시켜줘 활동도 많이 하고 식사도 다 챙겨주고
    밤에는 또 자식들이랑 같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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