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터미널에서 구미행 버스탑승
구미터미널에서 갈비재 택시이동
갈비재에서 산행준비 해서 출발합니다
지난주에 두건님 만나 마무리 했던 장소 갈비재에서 이어 출발합니다
효령재 경북 군위군 효령면과 칠곡군, 구미시의 경계에 위치한 고개로, 백두대간에서 뻗어 나온 팔공지맥(팔공기맥)의 주요 등산 코스로 유명합니다.
갈비재에서 1km 조금지나 효령재 통과합니다
팔공지맥 257.9m봉
팔공지맥 375.9m봉
경북 구미시 장천면 묵어리에 위치한 응봉산(해발 334.1m)은 인근의 금정산, 정각산과 함께 능선이 이어져 있어 연계 산행지로 인기가 많은 산입니다.
팔공지맥 326m봉
팔공지맥 313.6m봉
군위JCT 중앙고속도로 전경
1차 지하도통과 합니다
앞에 보이는 지하도 통과후 좌측 배수로를 통과하여 산으로 진입합니다
팔공지맥 267.3m봉 군위 450삼각점
적라산(赤羅山)은 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불로리와 군위읍 무성리, 구미시 장천면의 경계에 위치한 해발 352.1m의 산입니다.
역사적으로 군위를 대표하는 진산(鎭山)이자 통일신라 시대 지명의 유래가 된 유서 깊은 곳입니다.
군위 301 삼각점
팔공지맥 329.2m봉
팔공지맥 331m봉
팔공지맥 339.0m봉
팔공지맥 347m봉
팔공지맥 303.3m봉
경북 구미시 산동읍과 장천면을 잇는 국도 정상에 위치한 곰재는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고개입니다.
주변에 곰재농장이 자리해 있으며, 자전거 라이딩 코스 및 인근 등산로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곰재도착 자유로운세상고문님 지원오셔서 식수 및 음료 라면까지 끓여 주셔서 요기 잘했습니다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지원해준 음식을 잘섭취하고 휴식을 취하다보니 날이 금새 어두워졌습니다
뒷정리하는거 보고 지맥산행 이어갑니다.
경북 구미시 산동읍과 장천면 경계에 위치한 경운산(문수봉, 341m)은 구미 에코랜드 뒤편에 자리한 야트막하고 걷기 좋은 산입니다. 능선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가벼운 등산과 산책, 인근 생태 숲 나들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경운산 등산로 안내판
지도상 우베틀산
우베틀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과 산동읍 경계에 위치한 해발 332m의 나지막한 바위산입니다. 구미의 숨은 명산인 베틀산 세 봉우리(좌베틀산·베틀산·우베틀산) 중 하나로, 아기자기한 암릉과 독특한 기암괴석을 자랑합니다.
이정목 베틀산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우베틀산에서 철계단으로 내려갑니다
나무사이로 보이는 야경
베틀산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구미 베틀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금산리에 위치한 해발 369m의 나지막하고 이색적인 암릉 산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독특한 타포니(풍화동굴) 지형과 기암괴석이 많아 등산객들에게 숨은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베틀산에서 좌베틀산으로 진행합니다
좌베틀산 오르기전 바라본 야경
좌베틀산 정상에 도착 돌탑과 표지석 삼각점이 있네요
좌베틀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과 산동읍 경계에 위치한 베틀산의 주봉(최고봉, 해발 370m)입니다.
좌베틀산과 구미 22 삼각점
암벽사이로 내려와 올려다보며 한장 촬영합니다
팔공지맥 332.4m봉
팔공지맥 333.5m봉
팔공지맥 618.1m봉
경북 구미시 해평면에 위치한 냉산(해발 694m)은 '태조산'이라고도 불립니다.
신라에 불교를 최초로 전한 아도화상이 창건한 도리사와 고려 태조 왕건이 후백제 견훤과 맞서 쌓은 숭신산성(냉산성)이 자리해 있어 역사 테마 산행지로 유명합니다.
안계 318 삼각점 확인합니다.
분기하는곳에서 왕복 2.6km 다녀옵니다.
땅재로 내려왔다가 청화산을 향해 올라갑니다.
경북 구미시 도개면과 의성군 구천면에 걸쳐 있는 청화산(701m)은 잘 알려지지 않아 때 묻지 않은 자연과 수려한 산세를 간직한 숨은 명산입니다. 주륵사지 폐탑과 신비로운 주륵폭포 등 역사적 흔적과 비경을 품고 있어 조용한 산행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청화산에서 바라본 전경
청화산에서 바라본 전경
청화산에서 바라본 전경
팔공지맥 342.7m봉 안계 463 삼각점
구미 장자봉(해발 421.5m)은 경북 구미시 도개면과 의성군 단밀면의 경계에 위치한 산입니다.
빽빽하고 울창한 소나무 숲길과 위천(낙동강 지류)의 아름다운 조망을 자랑하며, 주로 문수사를 기점으로 하는 원점회기 코스가 인기 있습니다.
장자봉과 삼각점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동산리에 위치한 만경산(499m)은 사방의 만 가지 경치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는 뜻에서 이름 붙여진 산입니다. 시원하게 흐르는 낙동강 조망과 울창한 소나무 숲길로 유명하며, 인근 장자봉 및 낙단보와 연계한 산행 코스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만경산에서 내려오면서 바라본 전경
912 도안로 서제1길 삼거리에서 날머리 약7km남기고 자유로운세상고문님과 뒷풀이 후 상주터미널로 픽업 이동
상주터미널에서 동서울행 막차 버스탑승
팔공지맥 2구간 마무리 합니다
주말(6월셋째주) 강북5산 클럽산행 참석하고
잔여구간은 다음주(6월넷째주) 각화지맥 팔공지맥 마무리하고
7월 첫째주 금수지맥으로 162지맥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지원 및 상주터미널 픽업해주신 자유로운세상고문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첫댓글 자유로운 세상 전임 지부장님을 만나서 도움을 받으셧는데
사진으로 뵈니 무척 반갑고 아주 건강한 모습입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7월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장님
자유로운세상 전임 지부장님 만나 도움 잘받았습니다
7월첫째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하신 줄 알았는데 7km 남겨 두었군요..
아무래도 대중교통 이용이라 차 시간이 빠듯했나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말에 뵐게요^^
감사합니다 두건님
날이 덥다보니 졸음과 싸움에서 극복을 못하고 패배했습니다
주말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차박하며 혼자 진행했던 팔공지맥 길이 떠올려집니다.
자유로운 세상님께 지원도 받으시며 혼산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포근한빛님
지원까지 받으며 산행했는데 마무리하지 못했습니다
포도농사까지 지으시느라 고생 많이 하시죠
각화지맥을 다 걷고나서 팔공지맥길에
합류하는게 거리가 멀어서 이동하는게
결코 쉽지않을것 같은데 자세님이
각화지맥 날머리에서 팔공지맥길까지
픽업해 주기로 하셨나 봅니다.
지맥산행이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joon대장님
각화지맥 팔공지맥 산행시 차를 갖고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지맥산행 마무리 할때 까지 안전산행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날더운날 멀리서 팔공지맥길 을찿아 홀로 산행하는 친구의 모습이 대견하고 안스럽네요
예전같으면 같이걸어줄텐데
무릎수술후 재활중이라 그저바라만보고 지원밖에 할수없어 미안하네요 더운날 수고하셨읍니다 미리. 지맥졸업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유로운세상고문님
지원 및 픽업덕분에 산행 잘할수 있었습니다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팔공지맥 조금 남겨두었네요
후반에도 팔공지맥이 난이도 가 있지요
자세님이 지원했네요
이제 졸업이 거의 다왔네요 안전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젊은미소운영자님
마무리 했어야하는 팔공지맥을 조금 남기고 끝냈습니다
지맥 마무리 할 때까지 안전산행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리의남자(자유로운세상)님과의
조우도 있었네요~
소식 감사합니다^^
홀로 162지맥중 2회만 더하면 끝이라니
그간 고생믾았습니다.
7월초면 더덮기전에 잘마무리하시길~~^^
감사합니다 하이디고문님
오랜만의 자유로운세상 전지부장과의 만남 이었습니다
지맥산행 하나하나 추가 하다보니 졸업이라는걸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자세지부장님을 또 이렇게 대대로대장니 후기속에서 뵈니 반갑네요.
남은 지맥길도 무탈하게 이어가시구요.
화이팅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대장님.
감사합니다 Jiri-깽이님
오랜만의 자유로운세상 전지부장과의 만남이었습니다
남은 지맥길 무탈하게 이어가라는 메시지 고맙습니다
수고하신 산행기
잘 봅니다.
늘~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하이츠님
늘 산행기 잘봐주시고 건강하길 바라는 메시지 고맙습니다
좌베틀산에서 암벽사이로 내려오는 길이 이색적입니다.^^ 7키로 남기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급할 건 없으니~ 또 다시 오는 핑계로 경북쪽 큽럽분들 만날 수도 있으시니~ㅋㅋ 좋은 것 같습니다.
길고 긴 팔공지맥은 마무리 하셨다고 봐야하구요~ 이제 말씀하신대로 두개 남으셨네요! 각화지맥은 분기점까지 가는게 일인 것 같습니다.ㅠㅠ 아무튼 긑까지 화이팅 하십시오! 이번주 서울쪽은 비가 안오는지 모르겠네요! 불수사도북은 바위가 많이 있던데 조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래선생님
답을 늦게드려 송구합니다
암벽사이가 좁고 경사도가 급하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더운관계로 산행이 지연되었습니다
@대대로 에구! 송구하시다니요. 그렇게 표현하시면 제가 너무 죄송합니다.ㅠㅠ
마음 같아서는 같이 마지막을 하고 싶은데~ 저에겐 교회가는 것이 더 중요해서요! 마음만 받아 주십시오!^^ 지맥 졸업 이후에도 응원은 계속입니다.^^
@래선생 마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지맥졸업 이후에도 응원 메시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