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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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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 개그, 유머, 재미 #토착왜구 박멸 여고 1학년 상대 '성적 수치심' 유발 심리검사 논란/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 "사랑이란 무엇일까요?"/사랑의 정의/사랑의 의미
정론직필 추천 5 조회 1,045 20.05.06 07:1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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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06 07:39

    첫댓글 감사합니다~

  • 20.05.06 08:56

    사랑
    사랑이란 의미는 참 넓고 다양한 의미를 포괄하고
    있지요
    남여간의 사랑
    부모 자식간의 사랑
    사제간 교우간 사원간 상하간...조국과 민족...
    자연에 대한 사랑 ...등
    인간이 사는 세상에 인간을 둘러 싸고 있는
    모든게 인간이 사랑해야 할 대상이 되겠지요

    사랑의 대상과 폭도 다양하지만
    그 깊이 또한 다양하지요

    사랑은
    그 무엇에도 구애받지 않고
    그 무엇도 다 바치는 헌신,이 라고
    제 나름의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은 헌신이다

  • 20.05.06 09:01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때 즉각적으로 성기에 뚜렷한 반응이 오는 것을 느낀 적이 없다면 혹시 불구인가요?

  • 20.05.06 09:40


    즉각적으로 바로 반응이 오는것도
    쫌 문제가 심각하고..

    선생님 경우에는 불구처럼 보입니다~~

  • 20.05.06 09:54

    @개망초 그렇군요. 이건 비밀로 해두시면 고맙겠습니다.

  • 20.05.06 09:58

    @Doahm
    알겠습니다..

    선생님과 저만 입을 꾹 다물고 있어면
    아무도 모를겁니다...

    오늘 고추심기 좋은날입니다~~

  • 20.05.06 12:55

    사랑이란 DNA가 젊은 몸으로 갈아타기 위해서
    뇌에서 호르몬 분미물을 내보내는 첫신호입니다.

  • 20.05.06 17:52

    이성간의 사랑은 속임수다

  • 20.05.06 22:35

    인간은 동물인데 그 동물을 벗어난 걸 추구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동물이되 건강한 동물로 살아가기 바래서 그런 거죠.
    유전인자를 가장 강한 걸로 남겨주려는 시도로 봅니다.
    사랑은 결국 유전인자를 좋은 걸 만들려는 시도라 봅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동물이나 생물마저 사랑한다면 먹이사슬을 고쳐야 할 것인데
    그 먹이사슬은 자연선택으로 이뤄진 것이죠.
    그래서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동물을 멸종시키면
    식물들이 전쟁을 할 것입니다.
    어자피 자연은 새생명을 지난한 세월동안에 새롭게 매일매일 창조를 하는데
    인간들은 최근에야 그걸 알게 되죠.

    창조는 어느날 하루에 이뤄진게 아니라 무수한 시간을 두고 생명의 의지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유전인자가 좋은 짝을 찾아 날아다니는 게 사랑이죠.
    거기서 벗어나면 사라지는 생명으로 다시 사랑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사랑을 하되 자석처럼 끌려야 좋은 유전인자가 되는 것이지
    그렇지 못하면 사랑의 낭비를 하는 거죠.
    하루를 살더라도 끝없는 사랑 속에 살려고 한다면 천생연분같은 자석처럼 서로가
    흡인력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게 바로 좋은 유전인자를 가져야 자석같은 천생연분이라고 보일거라 봅니다.

  • 20.05.06 23:55

    사랑은? 고추심는거하고 고추 따먹는것이 원초가 아닐까?..

    밭을 갈지도 않았는데 억지로 씨를 뿌려도 부조화요.

    밭을 갈아놨는데 고추씨를 안뿌려도 비자연이니...

    씨는 번식을 위해 뿌릴려고 노력하고

    밭은 충실히 씨를 받아들여서 후손을 이어 가는게 도리 같습니다.

    프로이드가 주장한 "범성욕론"을 반박하는 심리학자들이 있지만,.

    인간의 간사한 위선의 찌꺼기를 하나씩 걷어 내다보면..

    프로이드의 "범 성욕론" 도 상당히 깨달음의 학문인 것 같습니다.

  • 20.05.07 00:03

    씨부리고 밭가는 재미를 억제하고 똥꼬로 숨쉬면서 본능을 억제하면

    뭐가 깨달아 지는지?...요새 페미, 남자페미?(모순된 언어지만) 들이

    이제 성별 진영까지 나뉘어서 싸움질을 하는거 보면 참으로 인류의

    종말도 얼마 안남은것 같습니다.

  • 20.05.07 07:13

    https://youtu.be/EkikM1fu1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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