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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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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400년 전, 명나라 때의 사대부가 죽은 딸에게 보냈던게 아직 남아있는 편지
zozy k 추천 0 조회 2,816 26.09.01 04:4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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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절절하다..

  • 26.09.01 05:06

    너무 슬프네ㅜㅠ

  • 26.09.01 06:42

    눈물나 어린딸이 저승길에 고생할까봐 걱정하는게 느껴져

  • 26.09.01 07:27

    ㅠㅠㅠ눈물난다 ㅠㅠㅠㅠ

  • 눈물나 ㅠㅠㅠ

  • 26.09.01 07:51

    ㅠㅠ 꼭 다시 만낫기를

  • 26.09.01 08:15

    이제 너는 짝이 없으니
    마땅히 동생과 함께가거라.

    너는 조금 걸을줄 알지만
    동생은 아직 서는 것도 불안하니
    오고 갈 때 손을 꼭 잡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며 다투지 말거라.

    아 미친 계속 참다가 눈물 줄줄나네....

  • 26.09.01 08:23

    동생이 두살 어린데 서는 것도 불안하면 한두살이잖아... 그럼 언니는 기껏해야 네살이야?? 어케보냄 ㅠㅜㅠㅠㅠ

  • 26.09.01 08:23

    눈물난다..

  • 26.09.01 08:44

    눈물나 시끄럽게굴거나 울면 안된대

  • 26.09.01 08:47

    마음아프다 많이 사랑받았네

  • 26.09.01 09:17

    아 아침부터 눈물나네

  • 26.09.01 09:23

    걸음마 하는 아가랑 이제 막 이쁜짓하는 아가를 보냈네 ㅠ 얼마나 비통했을까 ㅜㅜ 염라 앞에서 울지말라는게 너무 사무친다

  • 26.09.01 10:20

    슬프다...ㅠㅠ

  • 26.09.01 10:50

    슬프다 ㅜㅜㅜㅜ 마음이 느껴져 얼마나 아끼고 귀여워했는지 ㅜㅜ

  • 26.09.01 11:50

    아눈물나진짜........ㅜㅜ

  • 26.09.01 12:05

    눈물난다 동생은 어리니 니가 살피고 너도 어리니 너는 할아버지가 지켜주실거라는게ㅠㅠㅠㅠㅠ

  • 너무슬프다 아ㅠㅠ

  • 26.09.01 22:06

    너무슬퍼

  • 26.09.02 00:04

    아이고... 이제 걸음마 뗀 아기랑 이제 이쁠나이인 딸을... 이렇게 잃었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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