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들은 일단 자기 지인이 인플이거나 협찬 받거나 크리에이터 되면 그 옆에 빌붙어먹을 형님코인 탈라고 듣보시절부터 좋아요 눌러주고 자기 스토리에 리그램해가고 (얘가 내 지인이다 어필) 댓글도 엄청 달아댐 빨아주고 리스펙트핟고 웃기다고 난리도 아님 가게 차리면 자기 가게인양 홍보하고 가서 뭐라도 얻어먹을라고라도 자주 놀러감 그래서 그게 알고리즘 잘 타서인지 뭔지 좀 더 떡상하기 쉬움
반면 여자들은 오히려 지인들이 훨씬 좋아요 댓글 안 눌러주고 흐린눈해대다가 잘되면 갑자기 현타오거나 우울해하거나 사이 멀어짐 그리고 아닌척 저렇게 얼굴 노출하는거 대단해~ 난 못해~ 얘기해대는 경우가 더 많음
이거 맞아…
와 이거 ㄹㅇ 내가 얼굴 내걸고 사업하면서 뼈저리게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ㄹㅇ임
ㄹㅇ 맞아
ㄹㅇ
개개개공감
인플인데 이거 ㄹㅇ이고 진짜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상처많이받음
근데 내가 뭘 올리든 댓글로 칭찬 달아주고 부계정까지 접속해서 댓글달고 리그램 해주는 친구도 있음ㅋㅋ 그냥 내 마음편하고자.. 멀어지는 친구들은 본인들도 하고싶은데 못해서 그러는거라고 생각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