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도 온라인 서비스 ‘강생이랑 갱이랑’(https://gis.gyeongnam.go.kr/pet)을 새롭게 선보였다.
도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는 식당, 카페, 숙소 등 258곳의 정보를 담은 여행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강생이랑 갱이랑’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부르는 경남 사투리를 활용해 만든 이름이다. 홈페이지에는 경남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산책로, 카페, 음식점, 숙박시설 등 다양한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도내 반려동물 동반 관광 서비스를 활성화한다는 것이 도의 방침이다. 상반기 조사를 통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적정 장소를 찾은 도는 향후 누락된 장소나 변경된 정보를 수시로 반영해 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반려동물과 가 본 특별한 장소를 도민이 새로운 장소로 제안하면 담당자가 검증을 거쳐 장소를 추가한다. 또한 운영 방침이 바뀌어 정보 내용과 달라진 장소 역시 즉각 반영하는 등 실시간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도는 밝혔다.
첫댓글 강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좋다..우리 할머니가 나 항상 강새이라 불렀었는데ㅠㅠㅠㅠ
22 ㅠㅠ
귀여워 ㅠㅠ 반려동물 동반이라도 실외 실내 가보면 다 달라서 찾기 너무 어려운데 전국 지자체로 확대 됐으면 좋겠다..
오 대박
강생이랑갱이랑이래 ㅠ.ㅠ 개귀여워ㅠ .ㅠ
개귀여워 ㅠㅠㅠㅠ
귀여워....
와 좋다~~ 중대형견 입장 가능여부도 자세히 써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