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절대로 하지 못하다.
인류역사가 말해주고 있듯이 히틀러, 레닌, 모택동 이런 자들은
현명하지 못한 를 100% 악용하여 군중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자들이고, “현존하는 소위 종교라는 것들이 으로 인류를 지배하고 있다.”
기독교 초기에 영지주의파의 마르시온이 있었는데, 순교자 폴리캅이 마르시온을 인류 최초로 온 사탄이라고 규정 지었다.
자- 독자여러분 에 당하여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목숨을 던지는 자가 죽은 후에 천당을 간다고 믿습니까?
가 없으면 나에게는 우주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있음으로 우주가 있는 것이지, 내가 없는 우주가 어디 있습니까?
이와 같이 한 것이 만물의 이라는 입니다.
구약에는 천당과 지옥의 개념이 없습니다. 구약에는 구원의 개념만 있습니다.
이것을 예수가 인도에서 하고 와서 불교의 극락과 지옥의 개념을 차용한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극락과 지옥이 실제로 있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다만 의 으로 가르치는 것이다.
불교는 로서 이 는 고달프니까, 의 수레바퀴에서 벗어나 를 찾자는 게 이고 입니다.
불교의 궁극의 목표는 하여 에 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과 지옥은 없는 것이다.
(이러한데 불교 신도중에는 극락과 지옥이 실재하는 것으로 믿는 어리석은 자들도 있다.)
가톨릭이 이 땅에 상륙할 적에 금산에 허 골룸바 라는 여인이 있었는데, 만삭의 몸으로 옥에 갇혀서 옥중에서 아이를 낳았다.
포졸들이 “네가 아이를 낳았으니 하면 집으로 돌려 보내주겠다. 집에가서 아이를 기르도록 하여라.” 고 회유 하였으나 끝내 듣지 않고, “나는 배교하지 않는다. 이대로 죽으면 아이와 같이 천주님에게로 갈 것이다.” 고 고집부리다 둘 다 굶어죽었다는 기사가 있다.
이와 같이 현명하지 못한 게 한 인간이다. 지금 종교들이 얼마나 인간들에게 을 저지르고 있는가를 모르고 있다.
필자는 HWPL에 1년이 넘게 경서토론회에 나가고 있는데, 기독교 패널 에게 어느 청취자가 바이블을 소설이라고 표현 하니까, “이스라엘에 가서 소설이라는 말을 하면 총 맞아 죽는다.” 라고 하였다.
자- 우리는 단월드의 이승헌 총재가 전국 곳곳에 학교에 단군상을 모셨는데, 기독교의 어느 목사가 밤에 젊은 신도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단군상의 목을 쳤다.
그러나 우리는 그 목사를 테러하지 않았다. 앞에서 아이와 같이 옥에서 굶어 죽은 것과 총 맞아 죽는다는 것과 대조가 되지 않는가?
오늘날의 종교는 종교를 위하여 인류를 억압하는 것이지, 인류를 위하여 종교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성직자들의 탐욕에 의하여 이렇게 된 것이다.
이렇게 에 빠져 있는 인류를 구제하는 가르침이 이다.
그래서 필자는 홍익인간을 인류에게 알리기 위하여 참으로 고달픈 인생의 길을 걷고 있으며, 나는 갈 길이 이길밖에 없는 것이다.
: 9220년 : 5920년 : 4356년 11월 23일
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