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 외국인 구매 0.9초당 1건 상위 5개국 미국·싱가포르·일본·중국·태국 강원·경주 등 비수도권 외국인 소비 증가
CJ올리브영의 올해 외국인 매출 현황. CJ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이 지난해보다 3개월 빨리 외국인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다. 외국인 소비가 수도권을 넘어 강원, 대전, 경북 경주시 등 전국으로 확산한 덕이다.
CJ올리브영은 8월까지 국내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누적 구매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11월이었던 지난해 기록을 세 달이나 앞당겼다. 1~8월 외국인 누적 결제는 1,101만 건으로, 영업시간 기준 0.9초마다 한 건꼴로 구매가 이뤄졌다. 외국인 고객 국적은 192개국으로 집계됐다.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매출 비중도 2022년 2%에서 33%까지 뛰었다. 구매 상위 5개국은 미국 싱가포르 일본 중국 태국(가나다 순)이다. 5개국 외국인들은 평균 6개 상품을 구입했고, 35%가 한 번에 10만 원 이상 결제했다.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헤어케어 순으로 인기가 많았다.
첫댓글 와
근데 올영 너무비싸 ㅠㅠ 다이소맛보니까 못넘어가겠어
해외브랜드보다 우리나라 화장품 인기 많은거 같아서 좋다 ㅋㅋ 외화 많이 벌길
외국인 칭구가 한국와서 올영털면 너무 행복해...
포인트 적립 감사 ^^
많이 사가쇼
출국하는 외국인들 어깨에 올리브영 엄청큰 포타린백 있는거 볼때마다 넘 귀엽고,,
뭔가 한국 오면 꼭 가야하는 하나의 컨텐츠가 된것같드라
cj주식을 사야하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