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7949?sid=102
중학생이 현장학습 중 교사 '찰칵'…휴대폰 속엔 딥페이크 성적 합성물
제주에서 한 중학생이 교사를 불법 촬영하고 성적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일 제주교사노동조합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n.news.naver.com
제주에서 한 중학생이 교사를 불법 촬영하고 성적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1일 제주교사노동조합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중학생 A군이 입건됐다.A군은 지난 7월 중순쯤 제주 한 중학교 현장 체험학습 중 휴대전화로 교사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해당 교사는 A군의 수상한 행동을 발견하고 휴대전화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군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불법 촬영한 사진을 이용해 제작한 딥페이크 성적 합성물을 확인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얼굴과 목소리, 표정 등을 실제처럼 합성하거나 조작한 결과물이다.경찰은 불법 촬영물 유포 여부와 추가 피해자 존재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첫댓글 한남들은 답이 없다 걍
한남들 하나같이 폐기물수준
촉법소년 폐지하고 처벌 해라
또 그 성별임??
성범죄자 낙인 ㄱㄱ
죽여 ㅅㅂ
처음 아니네
아니 이건 감방가야지
죽어야만
첫댓글 한남들은 답이 없다 걍
한남들 하나같이 폐기물수준
촉법소년 폐지하고 처벌 해라
또 그 성별임??
성범죄자 낙인 ㄱㄱ
죽여 ㅅㅂ
처음 아니네
아니 이건 감방가야지
죽어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