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whwehla2/status/1859529186802794804?s=46&t=Ubli_gnZh_-8ygJj650pCg
일하기 싫으면 관둬,안 맞으면 관둬 이런 댓 금지사무직이 직장 뒷담 깔 때 같은 말 하는 꼴 본 적이 없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KID
시바 내 거래처들도 저래 ^^ 싹 다 죽여버리고싶어
나 그래서 이제 걍 같이 저능하게 말함. 다 저능하자 걍
이정돈 알겠지 라고 생각되는 수준을 항상 박살내는 사람있음 다 병신이다 생각하고 일하게되
진짜 눈앞에 대문짝만하게 글씨로 개많이써놔도 직원한테 꾸역꾸역 찾아와서 똑같은거 물어봄ㅋㅋㅋㅋㅋ 진짜 안내문같은거 절대 안읽음;;;
저래놓고 설명을 해준적이 없다느니 친절하게 안할거면 그만 둬야 한다고.. 댁같은 사람 하루에 수십명 만나봐 친절이 나오나
아 진짜 맨날있음 진짜 신기함드시고가세요? > 아니고 먹고갈거에요가지고가세요 > 아니요 테이크아웃이요죽을래진짜?
이거 ㄹㅇ 세명중 두명이 이지랄인데 어케 계속 친절하냐고 시발
남녀노소 안가리고 걍 다 저능해짐 신기할정도야
진짜 저능한 사람 개많아 샤갈
자영업자하며 해마다 성격 안좋아지는데 이거 못 버디티면 접어야하나ㅠ
네라고 대답은 하는데 내말 안들어 ㅋㅋㅋ
망치로 대가리 깨고 싶은 예의 말아먹은 새기들 ㅈㄴ많음 그런진상들은 눈깔부터 ㅈ같애
더필요한거 있으세요?네어떤거 필요하세요?필요없어요 맨날ㅇㅈㄹ 제발 생각좀하고 말해
예약 변경해주세요몇시로 변경해드릴까요?오후요이런 사람 개 많음 진짜..몇시로 예약 변경 가능할까요?제발 한 번에 말해줘….그리고 저 늦어요 도 개개개 많음얼마나 늦는지 또 연락해야 되는거 자체가 힘들어 ㅠㅠ 그냥 한 번에 말해줘…..
진짜 저능통와 미치겠음
그리고 나중 가서는 자기는 못 들었다거나 내가 물어본 적 없대..
개패고싶닥
카페나 음식점 등 서비스직 알바하면 일상임 저거... 말끼도 못알아듣고 본인이 한 말도 기억못하고 말 두번세번 하게 만들고 진짜 짜증남
이런 경우는 패도 합법으로 하자
많은사람들은 밖에서 뇌를 안써...
어떤 상담 예약하고 왔냐고 물어보면 모름;;; 자기가 뭐하러 왔는지 모르는건 어떻게 이해해야돼??ㅋㅋㅋㅋㅋ 어디까지 저능해질지 레알 감도 안잡혀 매일매일 경신하는중;;; 플러스로 예의 밥말아먹은 인간들 한 트럭이고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음료 여러잔 시키고 제꺼는 따뜻하게요 이지랄 니꺼가 뭔데
진짜 저능통옴
외국에서 서비스직하고있는데 여기도 똑같음 진짜 인류애 상실
서비스직은 아니고 인력 관련 일 하는데ㅋㅋㅋ 돈 벌러와서도 안듣더라 ^^ 한글만 읽어도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기대를 낮췄지만 한글도 안읽더라 못읽는건지 안읽는건지
포장하세요?아니요?? 가져갈건데요그럼 포장으로 준비해드릴게요~에?? 저 가져갈거라니ㄲ아..네 포장해주세요진짜 이럼
전자레인지 고장났다고 크게 써붙여도 안보고 돌려서 불냄. 노답임
선택적으로 듣는다니깐? 전화하면서 계산하러 오는 손님도 개많음... 그러고는 말 안했다고 화냄
ㅈㄴ싫어
마감때 문앞에 솔드아웃 붙이고 매장 조명 꺼서 어두운데도 계속 쳐들어오는게 너무 신기함
얼큰순대국, 맑은순대국 시켜놓고 뭐가 얼큰이냐고 물어보는 사람… 이런 사람들 은근 진짜 많아 이런 사람 만나면 진짜 그냥 말문이 막힘
안된다하니까 징징거리길래 홈페이지에 해당이벤트 유의사항으로 써있다 하니까 그걸 누가봐요 그냥 주세요 ㅇㅈㄹ
근데 말 못알아듣게 말하는 사람도 많아서 듣고도 뭐라는지 잘 모르겠을때도 많아.. 내가 서비스할때라도 정확히 말하려고 노력하는편
다 큰넘들을 뭔 신생아 다루 듯 응대하고 있는 나를 보고 현타가 존나 옴...진심 하나부터 열까지 우쭈쭈하면서 다 떠먹여주길 바람ㅇㅇ 근데 이게 갈수록 더 심해진다는 점ㅋㅋㅋ첨에는 일 하면서 상처받을 때도 많았는데 이제 그 유명한 짤처럼 걍 체념하고 손놈들은 다 저능아다 하고 응대하는게 답임 ㄹㅇ로
나 : 봉투 100원인데 담아드릴까요?? : 그냥 주시면 안 돼요? ㅋㅋㅋㅋㅋㅋㅋ 걍 물건도 달라하지 왜 ㅋㅋ
시바 내 거래처들도 저래 ^^ 싹 다 죽여버리고싶어
나 그래서 이제 걍 같이 저능하게 말함. 다 저능하자 걍
이정돈 알겠지 라고 생각되는 수준을 항상 박살내는 사람있음 다 병신이다 생각하고 일하게되
진짜 눈앞에 대문짝만하게 글씨로 개많이써놔도 직원한테 꾸역꾸역 찾아와서 똑같은거 물어봄ㅋㅋㅋㅋㅋ 진짜 안내문같은거 절대 안읽음;;;
저래놓고 설명을 해준적이 없다느니 친절하게 안할거면 그만 둬야 한다고.. 댁같은 사람 하루에 수십명 만나봐 친절이 나오나
아 진짜 맨날있음 진짜 신기함
드시고가세요? > 아니고 먹고갈거에요
가지고가세요 > 아니요 테이크아웃이요
죽을래진짜?
이거 ㄹㅇ 세명중 두명이 이지랄인데 어케 계속 친절하냐고 시발
남녀노소 안가리고 걍 다 저능해짐 신기할정도야
진짜 저능한 사람 개많아 샤갈
자영업자하며 해마다 성격 안좋아지는데 이거 못 버디티면 접어야하나ㅠ
네라고 대답은 하는데 내말 안들어 ㅋㅋㅋ
망치로 대가리 깨고 싶은 예의 말아먹은 새기들 ㅈㄴ많음 그런진상들은 눈깔부터 ㅈ같애
더필요한거 있으세요?
네
어떤거 필요하세요?
필요없어요
맨날ㅇㅈㄹ 제발 생각좀하고 말해
예약 변경해주세요
몇시로 변경해드릴까요?
오후요
이런 사람 개 많음 진짜..
몇시로 예약 변경 가능할까요?
제발 한 번에 말해줘….
그리고 저 늦어요 도 개개개 많음
얼마나 늦는지 또 연락해야 되는거 자체가 힘들어 ㅠㅠ 그냥 한 번에 말해줘…..
진짜 저능통와 미치겠음
그리고 나중 가서는 자기는 못 들었다거나 내가 물어본 적 없대..
개패고싶닥
카페나 음식점 등 서비스직 알바하면 일상임 저거... 말끼도 못알아듣고 본인이 한 말도 기억못하고 말 두번세번 하게 만들고 진짜 짜증남
이런 경우는 패도 합법으로 하자
많은사람들은 밖에서 뇌를 안써...
어떤 상담 예약하고 왔냐고 물어보면 모름;;; 자기가 뭐하러 왔는지 모르는건 어떻게 이해해야돼??ㅋㅋㅋㅋㅋ 어디까지 저능해질지 레알 감도 안잡혀 매일매일 경신하는중;;; 플러스로 예의 밥말아먹은 인간들 한 트럭이고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음료 여러잔 시키고 제꺼는 따뜻하게요 이지랄 니꺼가 뭔데
진짜 저능통옴
외국에서 서비스직하고있는데 여기도 똑같음 진짜 인류애 상실
서비스직은 아니고 인력 관련 일 하는데ㅋㅋㅋ 돈 벌러와서도 안듣더라 ^^ 한글만 읽어도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기대를 낮췄지만 한글도 안읽더라 못읽는건지 안읽는건지
포장하세요?
아니요?? 가져갈건데요
그럼 포장으로 준비해드릴게요~
에?? 저 가져갈거라니ㄲ아..네 포장해주세요
진짜 이럼
전자레인지 고장났다고 크게 써붙여도 안보고 돌려서 불냄. 노답임
선택적으로 듣는다니깐? 전화하면서 계산하러 오는 손님도 개많음... 그러고는 말 안했다고 화냄
ㅈㄴ싫어
마감때 문앞에 솔드아웃 붙이고 매장 조명 꺼서 어두운데도 계속 쳐들어오는게 너무 신기함
얼큰순대국, 맑은순대국 시켜놓고 뭐가 얼큰이냐고 물어보는 사람… 이런 사람들 은근 진짜 많아 이런 사람 만나면 진짜 그냥 말문이 막힘
안된다하니까 징징거리길래 홈페이지에 해당이벤트 유의사항으로 써있다 하니까 그걸 누가봐요 그냥 주세요 ㅇㅈㄹ
근데 말 못알아듣게 말하는 사람도 많아서 듣고도 뭐라는지 잘 모르겠을때도 많아.. 내가 서비스할때라도 정확히 말하려고 노력하는편
다 큰넘들을 뭔 신생아 다루 듯 응대하고 있는 나를 보고 현타가 존나 옴...진심 하나부터 열까지 우쭈쭈하면서 다 떠먹여주길 바람ㅇㅇ
근데 이게 갈수록 더 심해진다는 점ㅋㅋㅋ첨에는 일 하면서 상처받을 때도 많았는데 이제 그 유명한 짤처럼 걍 체념하고 손놈들은 다 저능아다 하고 응대하는게 답임 ㄹㅇ로
나 : 봉투 100원인데 담아드릴까요?
? : 그냥 주시면 안 돼요? ㅋㅋ
ㅋㅋㅋㅋㅋ 걍 물건도 달라하지 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