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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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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오늘도 습관적으로 ‘죽을까?’했다가,
새로운 낙네임 추천 0 조회 9,808 26.09.01 23:27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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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23:28

    첫댓글 감탄했어 대단한 어린 애들을 위해 또 살아본다

  • 26.09.01 23:31

    이글너무감동이다

  • 26.09.01 23:32

    슬프다

  • 작성자 26.09.01 23:33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도 존재할 기회를 주려고

  • 26.09.01 23:41

    좋은 말이다.. 지금의 나와 미래의 나는 충분히 다를 수 있으니까

  • 26.09.01 23:56

    어우 이 댓까지 합쳐서 힘난다

  • 26.09.02 00:21

    나 울어 ㅠ

  • 26.09.02 02:25

    ㅠㅠ눈물나

  • 26.09.01 23:37

    '죽을까의' 'ㅡ'를 'ㅣ'로 바꿔보자. 그 마음으로 더 열심히 살자

  • 26.09.01 23:38

    진짜 살다보면 버틸힘이 생기더라
    사는걸 버틴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냥 이런저런 일들 'ㅋㅋ졷만이들ㅋㅋ' 하면서 견뎌지더라고

  • 고마워ㅠㅠ

  • 26.09.02 00:36

    ㅜㅜ? 안죽었으니까 당연한거아닌가요?
    취했나봐..

  • 26.09.02 01:19

    소아우울증부터 20대 중반까지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그걸 이겨내려는 몇년의 노력 끝에 보통 사람들처럼 살만 해짐 지금도 문득 힘들 때가 있지만 살려고 노력했던 나의 과거가 고맙고 애틋해서 살게 돼 다들 포기하지 마

  • 26.09.02 02:46

    진짜 별일없는데도 한번씩 툭 드는 생각인데..다르게 생각해봐야겠다

  • 26.09.02 03:17

    맞아맞아 그때의 어린내가 더 힘들었는데도 버텼잖아
    지금 내가 포기할 순 없지..

  • 26.09.02 06:01

    그래...아까운 내가 어떻게 죽어

  • 26.09.02 07:04

    아..

  • 26.09.02 08:58

    멋진생각이다 그 어린 애들이 악착같이 버틴 세월인데ㅠㅠ다들 이겨내자 지금이 힘든 여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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